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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거 공정 진행하면서 현장 관리용으로 쓴 소소한 비용

철거/설비 · 사장님 8분이 써 보낸 73건

대체로 180만원~4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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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철거 공정 시작하면서 일반 철거랑 마루 철거까지 진행했어요. 첫날은 소음 민원 때문에 걱정이 많았는데 다행히 큰 문제 없이 넘어갔더라고요. 마루 철거는 따로 연결받은 업체에서 진행했는데 작업이 너무 깔끔해서 마음이 놓였어요.

저희 부부는 둘 다 직동인이라 현장에 계속 붙어 있을 수가 없었거든요. 그래서 작업자분들 드실 음료나 물을 챙겨 놔두려고 중고로 저렴하게 미니 냉장고를 하나 들여놨어요. 냉장고 구매에 큰 비용을 쓰진 않았지만, 덕분에 퇴근하고 와서 냉장고만 채워두면 되니까 현장 관리가 훨씬 수월했어요.

아이스박스에 매번 얼음 채우는 것도 일이라 냉장고가 정말 유용하더라고요. 현장에 안내 문구도 미리 붙여두니까 작업자분들도 편하게 이용하셨던 것 같아요.

댓글 9

  • 냉***자

    저도 현장에 냉장고 하나 뒀는데 진짜 편하더라고요. 작업자분들 반응이 바로 오거든요.

  • 초***러

    중고 냉장고 어디서 보셨어요? 저도 하나 필요할 것 같아요.

    • 직***인

      저는 동네 중고 거래 앱에서 아주 저렴하게 가져왔어요.

  • 민**정

    철거할 때 소음 민원 진짜 무서운데 다행이네요. 저희 집은 벌써 연락 왔거든요.

  • 마***가

    마루 철거 업체 정보 좀 알 수 있을까요? 부산 쪽이면 추천받고 싶어요.

    • 직***인

      부산 쪽이라 근처라면 추천드리고 싶어요.

  • 꼼***인

    현장에 안내 문구 붙여두는 거 진짜 꿀팁이네요. 저도 다음 공정 때 해봐야겠어요.

  • 예***자

    음료수 챙겨드리는 것도 은근히 매번 비용이 들더라고요.

  • 워***인

    저희도 직장인이라 현장 못 가서 걱정이었는데 공감돼요. 냉장고 아이디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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