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 기간이 짧아 전체 리모델링 대신 필수 공정 위주로 결정했어요
이번에 전주인분 사정으로 공사 기간을 5월 26일부터 6월 2일까지 딱 일주일만 쓸 수 있게 됐어요. 원래 계획했던 전체 리모델링은 공정 사이에 여유가 있어야 하는데, 저희 집은 주말 출입도 안 되는 상황이라 불가능하더라고요.
전체 공사는 모든 걸 다 바꾸는 거라 기간이 길게 필요하고, 이번 방식은 핵심 공정만 챙기는 방식인데, 저희 집은 일정 때문에 후자로 결정했어요. 주방 필름이나 도배, 중문, 조명처럼 꼭 해야 하는 것들만 우선순위에 뒀어요.
벽지도 디아망이랑 프리모 중에서 고민하고 있는데, 일단은 일정에 맞춰서 결정할 생각이에요. 안방 가벽 작업 같은 건 일정이 빡빡하면 붙박이장만 하는 걸로 유연하게 계획을 세웠어요.
필름,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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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필름
후기 17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9
공사 기간이 정말 타이트하네요. 일주일이면 진짜 숨 가쁘게 돌아가겠어요.
주말에 공사 못 하는 건 진짜 큰 변수네요. 공정 꼬이면 답 없는데...
네, 그래서 최대한 평일 위주로 촘촘하게 짰어요.
저도 벽지 디아망 고민했었는데 결국 프리모로 갔어요. 나중에 보니 프리모도 괜찮더라고요.
중문이랑 조명은 꼭 하셨으면 좋겠어요. 이 두 개가 분위기 결정하잖아요.
네, 중문이랑 조명은 일정에 꼭 넣었어요.
냉장고장 키친핏으로 바꾸는 거 진짜 부러워요. 주방이 확 달라질 것 같아요.
일정이 빡빡해도 공정 순서 잘 짜셨네요. 중간에 비는 날 없게 잘 배치해야겠어요.
안방 가벽은 상황 봐서 결정하신다니 다행이에요. 무리하게 진행하다가 일정 밀리면 골치 아프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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