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망 회벽크림화이트에 맞춰서 필름지 톤 맞춘 과정

크***이

부분 인테리어 계획하면서 가장 신경 쓴 게 전체적인 색감이었어요. 벽지는 디아망 회벽크림화이트로 정했는데, 여기에 맞춰서 집안 곳곳의 필름지도 톤을 맞추려고 한참 고민했거든요.

우선 신발장부터 복도 벽면, 카페장, 싱크대 상부장까지는 발렌무디화이트로 골랐어요. 디아망 회벽크림화이트랑 톤이 비슷해서 이질감 없이 이어지는 느낌을 주고 싶었더라고요.

주방 쪽은 포인트를 좀 주고 싶어서 아일랜드랑 싱크대 하부장은 영림 174 모델로 결정했어요. 저희 집 바닥재보다 살짝 진한 우드 톤이라 무게감을 잡아줄 것 같았거든요. 냉장고장은 가전제품의 클린화이트 색상이랑 최대한 비슷하게 맞추려고 화이트 계열로 선택했어요.

필름,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초이필름

후기 17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우**버9시간 전

영림 174 우드 톤 진짜 고급스럽더라고요. 저도 하부장에 포인트 주려고 고민했었는데 바닥재랑 톤 차이 얼마나 두셨는지 궁금해요.

크***이9시간 전

바닥보다는 아주 살짝 진한 느낌으로 골랐어요. 너무 똑같으면 묻히는 것 같고 약간의 차이가 있어야 입체감이 생기더라고요.

화***릭8시간 전

디아망 회벽크림화이트에 발렌무디 조합이면 진짜 실패 없는 조합이죠. 저도 그 조합으로 가고 싶어서 샘플북 계속 보고 있어요.

인***보7시간 전

냉장고장 필름지 고를 때 가전 색상 맞추는 게 진짜 어렵더라고요. 클린화이트면 거의 정석대로 가신 것 같아요.

크***이6시간 전

맞아요. 필름지 샘플만 보면 다 비슷해 보이는데 막상 붙여놓으면 가전이랑 따로 놀 때가 많다고 해서 정말 신중하게 골랐어요.

미***프5시간 전

주방 미드웨이 포세린 타일 덧방 하신다는데 화이트 계열이면 관리하기는 좀 힘들어도 분위기는 진짜 깔끔하겠어요.

집***광4시간 전

카페장까지 필름 작업 하시는군요. 저는 그냥 유지했는데 나중에 보니 색이 안 맞아서 후회되더라고요.

반***무3시간 전

우드랑 화이트 조합이라니 딱 제가 생각하던 무드예요. 필름지 모델명 적어주신 거 참고해서 저도 샘플 신청해보려고요.

필름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