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란다 가벽 철거했다가 샷시 옆면 마감 때문에 당황했어요

베***사

이번에 베란다 단차 없애려고 타일 덧방까지 다 걷어내고 평탄화 작업을 했거든요. 중간에 있던 문이랑 가벽까지 같이 제거했는데, 막상 벽을 뜯어내니까 그 뒤에 숨어있던 폼이랑 샷시 옆면이 그대로 드러나더라고요.

생각지도 못한 빈 공간이 생겨서 이걸 어떻게 메워야 할지 고민이 많았어요. 일단 바닥이랑 옆면 수평 몰탈 작업은 타일 기사님이 40만원 정도 추가 비용으로 가능하다고 하셔서 진행하기로 했고요.

문제는 가벽이 사라지면서 뻥 뚫린 샷시 옆부분인데, 이 부분은 목공 작업을 따로 잡아서 마감해야 하는 건지 아니면 다른 방법이 있을지 계속 찾아보고 있어요.

철거/설비,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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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철거

후기 18개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목**보8/7

샷시 옆면 비어있는 건 보통 목공으로 가벽 세우고 석고 보드 쳐서 마감하더라고요. 저도 예전에 그렇게 했어요.

베***사8/7

아 역시 목공을 불러야 하는 거였군요. 비용이 얼마나 추가될지 걱정이긴 한데 알아봐야겠어요.

평***공8/7

몰탈 작업 안 하고 그냥 타일 깔았다가 나중에 바닥 울퉁불퉁해서 고생한 적 있어서, 추가 비용 들더라도 수평 잡으시는 게 훨씬 나을 거예요.

구**출8/7

가벽 뜯으면 원래 예상치 못한 것들이 많이 나와요. 저도 폼 덩어리 엄청 나왔던 기억이 나네요.

집***맘8/7

맞아요. 특히 구축은 뜯기 전까지는 내부 상태를 전혀 모르니까 진짜 변수가 많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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