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갈매기 몰딩 철거 후 벽면 보강은 도배사님께 맡겼어요

철거/설비 · 사장님 8분이 써 보낸 74건

대체로 180만원~405만원

내 집은 얼마?

무료 · 내 번호는 내가 알려줄 때만 사장님께 가요

철거/설비 금액 자세히 보기

구축 아파트 매매하고 들어오면서 가장 먼저 한 게 갈매기 몰딩이랑 장식품들 걷어내는 거였어요. 철거하고 나니까 벽면 단면이 생각보다 울퉁불퉁해서 이걸 미장으로 다시 잡아야 하나 고민이 많았거든요.

예산이 빠듯해서 공정을 최대한 줄이고 싶었는데, 알아보니 겉보기에 큰 문제 없는 수준이면 굳이 목공이나 미장을 따로 안 불러도 되겠더라고요. 그냥 철거 단계에서 샌딩 정도로만 가볍게 정리했어요.

결국 도배 들어갈 때 도배사님이 퍼티 작업으로 면을 잡아주시는 방향으로 결정했는데, 결과적으로는 깔끔하게 마감됐어요. 평몰딩으로 바꾸니까 집이 훨씬 넓어 보이고 정돈된 느낌이라 만족해요.

글에 나온 자재

댓글 9

  • 구**출

    저도 갈매기 몰딩 뜯어냈을 때 벽면 상태 보고 놀랐는데 퍼티로 해결하셨군요.

    • 단**집

      네, 저도 처음엔 걱정했는데 도배사님이 워낙 꼼꼼하게 잡아주셔서 다행이었어요.

  • 화***후

    평몰딩으로 가신 건 진짜 잘하신 것 같아요. 확실히 요즘 느낌 나더라고요.

  • 반**보

    혹시 도배사님이 퍼티 작업해주실 때 추가 비용이 따로 있었나요

    • 단**집

      큰 면적은 아니어서 기본 공정에 포함됐는데, 상태가 너무 심하면 추가금 있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 미***프

    저희 집도 장식 몰딩 많아서 고민인데 그냥 샌딩만 하고 넘어가도 될지 생각해보게 되네요.

  • 목**수

    벽면 상태가 너무 심하면 목공에서 석고보드 한 장 대는 게 마음 편하긴 하더라고요.

  • 집**기

    예산 아끼려고 공정 줄이는 거 진짜 중요하죠. 저도 최대한 덜어내려고 노력 중이에요.

  • 리***중

    평몰딩이랑 계단식 몰딩 중에 고민했는데 결국 평몰딩으로 갔어요. 훨씬 깔끔해요.

철거/설비 시공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