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골조 작업 끝나고 나서 공정 순서 잡는 게 제일 까다로웠어요

철거/설비 · 사장님 8분이 써 보낸 73건

대체로 180만원~400만원

내 집은 얼마?

무료 · 내 번호는 내가 알려줄 때만 사장님께 가요

철거/설비 금액 자세히 보기

골조 작업 끝나고 나서 진짜 시작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창호부터 단열, 방수, 미장, 그리고 바닥 난방까지 해야 할 일이 끝도 없었어요.

특히 단열이랑 미장, 설비 작업 같은 게 서로 얽혀 있어서 순서 하나만 어긋나도 다음 공정이 다 밀려버려요. 도면 보면서 각 공종별로 스케줄을 미리 다 짜두지 않았으면 현장이 많이 복잡해졌을 것 같아요.

공정 하나하나 꼼명하게 체크하면서 계획 세우는 게 제일 중요했어요. 도면 보고 각 공종별로 할 일을 미리 정리해두니까 그나마 현장이 꼬이지 않고 흘러갔어요. 현장 상황에 따라 할석을 해야 하는 경우도 생기니까, 도면을 보고 미리 파악해두는 게 좋더라고요.

댓글 4

  • 설***람

    공정 순서 짤 때 가장 헷갈렸던 부분이 어디였어요?

    • 공***터

      저는 단열이랑 설비 마감 순서가 제일 헷갈렸어요. 하나가 끝나야 다음 게 가능하니까요.

  • 초**인

    저도 도면 없었으면 진짜 큰일 날 뻔했어요. 공정 꼬이면 비용도 두 배로 들더라고요.

  • 단***가

    단열재 시공할 때 외부 마감재랑 같이 체크하면 훨씬 편해요.

철거/설비 시공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