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분 샷시와 바닥 공정 진행 시 실측 일정과 공정 순서 잡는 방법
이번에 부분적으로 샷시를 교체하고 도배와 장판을 새로 하려고 계획 중입니다. 현재 바닥은 데코타일로 추정되는데, 이걸 철거하고 나서 안전하게 바닥 보수와 보양 일정까지 함께 잡으려고 합니다.
실측이 가능한 구체적인 일정은 각 업체와 확인해봐야겠지만, 보통 반셀프로 진행하시는 분들은 실측을 언제쯤 잡으시는지 궁금합니다.
가장 고민되는 점은 잔금일에 바로 실측을 하고, 그다음 날부터 바로 공정에 들어가는 것이 가능한지 여부입니다. 상식적으로는 어려울 것 같은데 실제 경험하신 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마침 시기가 애매하게 추석 연휴를 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차라리 잔금일이나 그 다음날에 실측을 먼저 마쳐두고, 추석 연휴가 지난 다음 주에 보양, 샷시, 바닥 철거, 도배, 장판 순으로 일정을 몰아서 잡는 것이 나을지 고민입니다.
업체마다 가능한 일정이 다 다르다 보니, 전체적인 중심을 잡고 컨택을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어떻게 일정을 짜는 것이 효율적일까요?
철거/설비,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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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18개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10
잔금일 실측 후 다음날 공사는 현실적으로 무리일 거예요. 자재 발주 시간도 필요하고 업체 스케줄 맞추기도 어렵습니다.
역시 그렇겠죠. 너무 촉박하게 잡았다가 꼬일까 봐 걱정되네요.
추석 끼고 있다면 그냥 연휴 지나고 하시는 걸 추천해요. 명절 전후로는 업체들도 정신없고 자재 수급도 불안정할 수 있거든요.
데코타일 철거하시면 바닥 상태가 생각보다 안 좋을 수 있어요. 보수 시간 충분히 잡으시는 게 좋습니다.
맞아요, 그래서 보양이랑 보수 일정을 따로 챙기려고 합니다.
이 사례에서는 실측 후 자재 준비 기간이 필요하므로 잔금일 직후 공사보다는 시간적 여유를 두는 것이 적절합니다. 특히 샷시와 바닥 철거가 포함된 경우, 실측 데이터가 정확해야 오작동이나 자재 부족을 막을 수 있으므로 실측과 시공 사이에 며칠의 간격을 두는 순서를 권장합니다. 공정별 견적 비교가 필요하시면 반셀끝에서 무료로 받아보실 수 있어요.
샷시 먼저 하시고 바닥 철거하시는 순서 맞으시네요. 도배는 가장 마지막에 하시는 거 잊지 마세요.
잔금일에 실측하고 추석 지나서 공사하는 안이 훨씬 마음 편하실 거예요. 급하게 하다가 놓치는 부분 생기면 더 골치 아픕니다.
동감합니다. 반셀은 변수가 많아서 일정 사이에 숨구멍을 좀 만들어둬야 해요.
업체 컨택하실 때 실측 가능 날짜부터 먼저 물어보세요. 그 날짜를 기준으로 역산해서 일정을 짜는 게 편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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