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망 회벽크림화이트에 필름 톤 맞추느라 며칠 고민했어요

크***집

이번에 도배하면서 디아망 회벽크림화이트로 결정하고 나니까, 그다음은 필름지가 제일 큰 숙제였어요. 벽지 톤이랑 너무 따로 놀면 안 되니까요.

샷시틀부터 문틀, 그리고 주방 상부장까지 전부 같은 필름으로 통일하려고 계획 중이라 선택이 더 조심스러웠거든요. LX 하우시스 ES160이랑 예림 HP540 두 가지를 두고 계속 비교해 봤어요.

ES160은 색감 자체는 회벽크림화이트랑 참 잘 어울린다고 느꼈는데, 아무래도 엠보가 좀 있고 광택이 살짝 느껴지는 편이었어요. 반면에 예림 HP540은 엠보가 적어서 훨씬 정돈된 느낌이 들더라고요. 넓은 면적을 다 덮어야 하니까 좀 더 깔끔한 게 나을지, 아니면 색감을 맞추는 게 우선일지 한참을 고민했네요.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필름,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초이필름

후기 17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필***러5/8

ES160 광택이 심한 편인가요?

크***집5/8

샘플로 봤을 때는 빛 받는 각도에 따라 조금 번쩍이는 느낌이 있긴 하더라고요.

우***트5/8

저도 디아망 쓸 때 필름 톤 맞추는 게 제일 어려웠어요.

깔**집5/9

저는 엠보 없는 걸로 갔는데 확실히 정돈된 느낌이라 만족해요.

주***중5/9

주방 상부장까지 다 하시는 거예요? 범위가 진짜 넓네요.

크***집5/9

네, 그래야 집 전체가 일체감 있어 보일 것 같아서 결정했어요.

인***자5/9

필름은 조명 아래서 보면 또 느낌이 다르니 꼭 현장에서 확인해 보세요.

필름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