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루 시공 당일에 타일이랑 단차 때문에 당황했던 일
마루 시공하는 날이었는데 아침부터 정말 정신이 없었어요. 타일 작업하신 분이 미장을 새로 해주셨는데, 바닥 높낮이가 일정하지 않더라고요. 저는 타일이랑 마루가 딱 맞게 일대일로 만나는 마감을 원했거든요.
그런데 마루 업체에서는 바닥 수평이 안 맞아서 일대일 시공은 어렵다고 하셔서 너무 막막했어요. 어떻게든 맞춰보려고 노력은 해봤지만, 결국에는 쫄대를 써서 높이를 맞추는 방법으로 진행하게 됐어요.
이번에 디앤메종 와이드오크빅 제품으로 시공했는데, 마무리가 완벽하지 못해서 마음이 좀 쓰이긴 해요. 그래도 걸레받이는 영림 3전 주백색 평몰딩으로 따로 준비해서 깔끔하게 마쳤어요. 마루 업체 고를 때도 일대일 시공이 가능한 곳인지 미리 물어보고, 타일 작업이랑 소통이 잘 될 수 있게 중간에서 신경을 많이 써야겠더라고요.
마루,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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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마루
후기 12개 · 경기북부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저도 예전에 바닥 수평 안 맞아서 쫄대 썼던 기억이 나네요. 진짜 속상하죠.
맞아요, 공정 간에 소통이 안 되면 이렇게 당황스러운 상황이 생기더라고요.
와이드오크빅 제품 저도 눈여겨보고 있는데, 시공하고 나면 느낌이 어때요?
폭이 넓어서 그런지 확실히 집이 넓어 보이는 느낌은 있어요.
타일이랑 마루 업체가 서로 협의가 되어야 제일 베스트인데, 그게 참 쉽지 않죠.
3전 평몰딩으로 하셨군요. 저도 6전은 너무 두꺼워 보여서 3전으로 결정했거든요.
미장이 제대로 안 됐으면 마루 업체 입장에서는 시공 난이도가 확 올라가긴 해요.
마루 시공 당일에 갑자기 변수 생기면 진짜 멘탈 흔들리는데 고생 많으셨어요.
마루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