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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장판으로 바닥재 결정했어요

마루 · 사장님 9분이 써 보낸 4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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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재 고를 때 다들 LG만 생각하시는데 저는 이번에 KCC 파라디소로 결정했어요. 후기가 생각보다 없어서 고민을 좀 했는데 막상 깔고 나니 만족스러워요.

주방은 샌드그레이 톤이고 붙박이장은 무광 PET 도브화이트로 맞췄거든요. 장판 색감이 튀지 않고 전체적인 톤이랑 이질감 없이 잘 어우러지더라고요. 특히 주백색 조명 아래서 보니까 붉은 기 없이 깔끔하게 보여서 집이 훨씬 산뜻해진 느낌이에요.

2.2mm 두께로 했는데 2.2랑 그 위 단계랑 미묘하게 차이는 있어도 쿠션감은 충분했어요. 약간 포슬포슬한 질감이 느껴져서 밟는 느낌도 괜찮더라고요.

댓글 8

  • 화***어

    저도 이번에 KCC 쪽으로 알아봤는데 진짜 정보가 없어서 답답했거든요. 결정에 도움 됐어요.

    • 그**홈

      맞아요, 저도 검색해도 잘 안 나와서 한참 헤맸거든요.

  • 조**후

    주백색 조명 아래서 색감이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붉은 기 돌면 진짜 촌스러워지는데 다행이네요.

  • 두***판

    2.2mm면 쿠션감은 어떤가요? 저는 좀 더 두꺼운 걸로 하고 싶어서 고민 중이거든요.

    • 그**홈

      저는 너무 두꺼우면 오히려 이질감 있을까 봐 걱정됐는데, 2.2mm 정도면 딱 적당히 포슬한 느낌이에요.

  • 샌***이

    샌드그레이 주방에 도브화이트 장판 조합이라니 톤이 너무 깔끔할 것 같아요.

  • 초**인

    저도 KCC 파라디소 보고 있는데 샌드그레이랑 잘 어울릴지 걱정되네요.

  • 미***프

    무광 PET 가구랑 장판 조합은 실패하기 어렵죠. 저도 그렇게 맞췄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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