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소핑크 vs 우레탄보드 단열재 두께 결정할 때 계산해본 기록
이번에 외벽 쪽 단열 공사하면서 열관류율 기준 맞추는 게 제일 까다로웠어요. 서울 지역은 중부 2지역이라 외기에 직접 면하는 곳은 0.17 이하로 맞춰야 하거든요. 처음에는 그냥 두껍게 깔면 장땡…
단열 공정 글 597개
실제 시공 사례로 보는 감성 인테리어
직접 해본 사람들의 후기와 노하우
아이소핑크 vs 우레탄보드 단열재 두께 결정할 때 계산해본 기록
이번에 외벽 쪽 단열 공사하면서 열관류율 기준 맞추는 게 제일 까다로웠어요. 서울 지역은 중부 2지역이라 외기에 직접 면하는 곳은 0.17 이하로 맞춰야 하거든요. 처음에는 그냥 두껍게 깔면 장땡…
집 보러 갔을 때 곰팡이 발견하고 관리사무소부터 찾아갔던 날
집 계약하기 전에 확인해보니까 곰팡이가 조금 보이더라고요. 처음엔 그냥 닦으면 되는 줄 알았는데, 외벽 문제일 수도 있을 것 같아서 바로 관리사무소에 가서 확인 부탁드렸어요. 다행히 지금은 누수 자…
세탁실 곰팡이 때문에 단열텍스 시공했어요
저희 집이 20년 된 구축 탑층이라 겨울에 세탁실이 정말 추웠거든요. 샷시 교체는 했는데 북향 세탁실에 워시타워를 설치하고 나니까 창문을 아예 못 열게 되더라고요. 환기가 안 되니까 금방 곰팡이가 …
발코니 확장 안 하고 드레스룸으로 바꾸면서 고민했던 문 선택
저희 집은 구축 주상복합이라 서비스 면적이 꽤 넓은 편이에요. 발코니 공간이 넓게 빠져 있어서 그냥 두기 아깝더라고요. 그래서 확장은 따로 안 하고, 손님방 위쪽 발코니를 드레스룸이랑 런드리룸으로 …
단열재 두께 고민하다가 결국 경질우레탄보드로 결정했어요
30년 된 구축 아파트라 샷시 교체하면서 단열에 제일 신경을 많이 썼어요. 처음에는 그냥 흔히 쓰는 스티로폼 같은 단열재로 덧방할까 생각했는데, 아무래도 결로가 걱정되더라고요. 그래서 좀 더 단단…
단열 공사 범위 정하다가 공정 순서까지 꼬일 뻔했던 날
구축이라 외벽 쪽 방에 곰팡이가 생길까 봐 단열 공사를 계획했어요. 확장은 안 하고 샷시는 몇 년 전에 교체한 상태라 그대로 쓰기로 했거든요. 처음에는 벽지만 새로 바르면 될 줄 알았는데, 뜯어보니…
확장형 구축 아파트 겨울철 한기 잡으려고 단열 보수 중이에요
저희 집은 베란다 확장된 구조인데, 예전 방식 그대로 확장된 곳이라 그런지 겨울만 되면 거실이랑 아이 방이 너무 춥더라고요. 전 주인이 확장해 놓은 상태라 단열이 제대로 안 되어 있는 것 같았어요.…
아이방 벽면 습기 때문에 단열벽지랑 규조토 페인트 사이에서 고민했어요
아이방 북향 벽면이 유독 차갑고 습한 느낌이 들어서 계속 신경 쓰였거든요. 비상대피실 방화문 쪽 벽이 유독 그런데, 10년 넘게 살면서 곰팡이가 눈에 띄게 생기진 않았지만 겨울만 되면 한기가 돌아서…
벽에 곰팡이 생겨서 단열 공사 알아보는 중이에요
저희 집이 아파트 단지 끝쪽 저층이라 그런지 올겨울에 외벽 쪽 방들이 계속 눈물 흘리더라고요. 곰팡이까지 피니까 정말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었어요. 이번에 누수 때문에 배관 공사를 하게 되면서…
단열 문제인지 단순 결로인지 확인하려고 신발장 뜯어봤어요
신발장 하단부 쪽이 유독 눅눅한 느낌이 들어서 이번에 아예 제거하고 속을 확인해봤거든요. 그런데 생각보다 곰팡이가 너무 심하게 피어 있어서 깜짝 놀랐어요. 폼보드 같은 게 붙어있던 곳도 다 떼어보니…
구축 매수 전 단열 점검 서비스 받아본 경험
이번에 겨울 되니까 벽지에 자꾸 물방울이 맺히더라고요. 처음에는 그냥 단순한 결로인가 싶어서 닦아내기만 했는데, 계속 반복되니까 누수가 의심돼서 걱정이 많았어요. 인터넷에서 찾아보고 전문 점검 서…
구축 아파트 베란다 확장하면서 단열이랑 배관 때문에 고민했던 기록
30년 넘은 아파트라 거실 베란다 구조가 좀 특이했어요. 거실 폭보다 베란다가 더 넓고 안쪽으로 꺾인 창고 공간이 있어서 이걸 어떻게 처리할지가 제일 큰 숙제였거든요. 확장을 하고 싶어도 꺾인 부…
탑층이라 단열 공사에 예산 꽤 썼는데 우레탄폼으로 결정했어요
저희 집이 탑층에 사이드 세대라 그런지 안방 외벽 쪽 벽지가 젖어있을 정도로 상태가 안 좋았거든요. 베란다 쪽도 곰팡이가 너무 심해서 이번에 안방 확장하면서 단열 공사를 아예 새로 잡았어요. 처음…
확장 공사 비용 아끼려다 단열 공사 제대로 안 할 뻔했어요
이번에 거실 확장하면서 예산 아껴보겠다고 눈에 보이는 마감재 위주로만 신경 썼거든요. 근데 막상 공사 시작하고 나서 단열 문제에 대해 제대로 공부해보니까 제가 얼마나 안일했는지 알겠더라고요. 처음…
단열 공사 직접 하려니 폼이랑 본드 종류부터 막막하네요
턴키 견적 받고 나서 밤잠 설쳤는데 결국 제가 직접 해보기로 마음먹었어요. 목수님처럼 큰 공사는 무리라 천장 상부만 경질 우레탄 폼으로 채우고 벽면은 아이소 PF보드 붙이는 계획을 짜봤거든요. 단…
단열재 두께 계산해보고 아이소핑크 결정했어요
이번에 외벽 쪽 단열 공사 준비하면서 단열재 두께 때문에 고민이 많았어요. 그냥 남들 하는 대로 적당히 넣을까 싶다가도, 나중에 결로 생기면 답도 없겠다는 생각에 직접 계산을 좀 해봤거든요. 저는…
후기 2,059개 · 업체 216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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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열재 두께 늘리느라 방 사이즈 포기하고 공사했어요
이번에 구축 리모델링하면서 눈에 보이는 마감재보다 기초 공사에 예산을 더 썼어요. 특히 북향 방은 외벽 냉기가 너무 심할 것 같아서 단열재를 다른 곳보다 훨씬 두툼하게 넣기로 결정했거든요. 단열재…
거실 확장하면서 샷시랑 단열에 예산 더 쓴 이유
구축 아파트 리모델링하면서 거실 확장은 무조건 하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샷시랑 단열 쪽 알아보니까 생각보다 고려할 게 너무 많더라고요. 단순히 벽만 허물고 창문만 좋은 거 달면 끝인 줄 알았는데,…
이보드 단열이랑 전문 업체 시공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정했어요
베란다 결로 때문에 이보드 시공을 제일 먼저 찾아봤어요. 자재 자체가 가볍고 가격도 저렴한 편이라서 샷시나 목공 하시는 분들께 같이 부탁드리면 비용도 아끼고 편하겠다 싶었거든요. 근데 알아보니까 …
베란다 곰팡이 제거는 스칼프가 답이었어요
북향 베란다 곰팡이가 너무 심해서 처음에는 마트에서 파는 일반 제거제로 직접 해보려고 했거든요. 근데 닦아내도 자국이 그대로 남아있어서 진짜 막막하더라고요. 단열 공사 들어가기 전에 무조건 깨끗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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샷시 프레임과 벽체 사이 틈을 우레탄폼으로 완전 충진 안 했기 때문이에요. 확장 후 첫 겨울에 창문 주변 물이 줄줄 흐르는 게 전형적 증상이에요. 단열 공사 시 "우레탄폼 완전 충진" 항목이 명시된 업체를 고르세요.
아이소핑크(압출법 단열재) + 글라스울 이중 시공이 표준이에요. 아이소핑크만 쓰면 이음새 틈으로 냉기가 들어와요. 외벽 기준 두께는 최소 50mm, 가능하면 80-100mm 권장이에요.
철거 → 샷시 → 단열 순서로 바로 이어져야 틈이 생기기 전에 충진이 가능해요. 팀 간 소통이 안 되면 중간에 하루 비는데 그 사이 먼지·습기가 들어가 단열 성능이 떨어져요. 한 팀이 둘 다 보는 곳이 안전해요.
도배로 덮으면 3-6개월 뒤 재발해요. 석고보드 뒤에 곰팡이가 있으면 석고보드 교체 + 단열재 재시공이 근본 해결책이에요. 곰팡이 면적이 넓으면 직접 해결하지 말고 전문 시공업체에 맡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