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별 후기와 노하우
실제 사람이 쓴 후기와 노하우예요.
글 · 1765쪽
- 도배천장 낮아 보일까 봐 벽지랑 몰딩 색상 맞췄어요저희 집이 천장 높이가 좀 낮은 편이라 리모델링할 때 공간이 답답해 보일까 봐 걱정이 많았거든요. 그래서 벽지 고를 때 천장이랑 최대한 비슷한 톤으로 맞췄어요. 벽지랑 천장 색이 확 다르면 시선이…댓글 8
- 이사 갈 집 상태 체크하다가 멘붕 온 후기이사 갈 집 둘러보는데 생각보다 손볼 게 너무 많아서 당황스러웠어요. 특히 벽지랑 몰딩 상태가 심각하더라고요. 거실 벽지가 너무 오래돼서 그런지 곳곳이 들떠 있고, 제일 속상한 건 몰딩이에요. 갈…댓글 7
- 타일/욕실기존 수건걸이 그대로 쓸지 새로 뚫을지 고민하다 만능형으로 결정했어요욕실 수건걸이가 갑자기 파손되는 바람에 당황스러웠어요. 13년 된 아파트라 그런지 기존에 쓰던 거랑 똑같은 모델을 찾아봤는데 이미 단종됐더라고요. 새로 제품을 사면 나사 간격이 달라서 타일에 드릴…댓글 7
- 자재 구매처을지로 가서 도어락이랑 손잡이 자재 챙겨온 기록이번에 공사 준비하면서 을지로 쪽으로 발품 좀 팔았어요. 인터넷 최저가랑 비교해 보려고 매장 몇 군데 들렀는데, 직접 가서 보니까 생각보다 저렴하게 맞출 수 있는 품목들이 꽤 있더라고요. 방문 손…댓글 6
- 턴키거주 중인 빌라 견적 낼 때 평면도만 믿고 진행한 과정빌라 매수하고 잔금 날짜 기다리면서 업체 미팅 잡는 게 제일 막막했어요. 매도인분이 계속 살고 계셔서 집을 보여드리는 게 눈치도 보이고, 현장 방문 없이 견적을 낼 수 있을지 고민이 많았거든요.…댓글 8
- 주방투베이 구조 주방 아일랜드랑 냉장고장 배치 고민한 기록저희 집이 투베이 구조라 주방 공간이 그리 넓지 않거든요. 이번에 주방 공사하면서 아일랜드를 새로 놓을지, 아니면 그냥 일자형으로 쭉 밀지 한참을 고민했어요. 냉장고장 위치도 제일 큰 숙제였는데,…댓글 6
- 커튼알리 지그비 제품으로 거실 전동커튼 직접 설치했어요거실 커튼을 전동으로 바꾸고 싶었는데 업체 부르려니 비용이 너무 부담되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 알리에서 지그비 제품들로 하나씩 모아서 직접 세팅해 봤어요. 레일이랑 모터까지 다 합쳐서 10만 원…댓글 5
- 철거/설비예산 맞춰서 3일 만에 끝내는 공정 짜봤어요이번에 매매 계약 앞두고 예산부터 짜고 있는데, 정말 딱 필요한 부분만 건드려보려고요. 구축 34평이라 우드가 너무 많아서 고민이었거든요. 다행히 바닥 강마루는 상태가 괜찮고 타일도 베이지톤이라 최…댓글 8
- 탄성코트베란다 곰팡이 때문에 고민하다 규조토 탄성코트로 결정했어요인천 검단 쪽으로 이사 오면서 베란다 상태 보고 진짜 걱정 많았거든요. 기존 페인트가 여기저기 갈라져 있어서 그냥 놔두면 나중에 더 큰 문제 생길 것 같더라고요. 여러 업체 견적 받아보면서 규조토…댓글 5
- 자재 구매처세라믹 식탁 매장 세 곳 돌며 비교하고 결정했어요아이들이 있는 집이라 원목 식탁은 관리가 너무 힘들 것 같아서 세라믹 상판 위주로 찾아봤어요. 며칠 동안 매장 세 곳 정도 돌면서 직접 만져보고 무게감도 확인했거든요. 한 곳은 가성비가 정말 좋았…댓글 6
- 턴키개인 사업자랑 건설업 등록업체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국 확인했어요이번에 공사 규모가 1,500만 원을 넘어가다 보니 업체 선정할 때 고민이 많았어요. 그냥 세무서에 신고된 사업자면 충분한 줄 알았는데, 찾아보니까 금액이 크면 건설산업정보시스템에서 건설업 등록 여…댓글 5
- 타일/욕실타일 공사 들어가기 전에 미리 정해둬야 하는 것들이번에 욕실 타일 공사하면서 정말 미리 결정해둘 게 많다는 걸 뼈저리게 느꼈어요. 저는 미처 생각지 못한 부분들이 있어서 나중에 다시 손을 대야 했거든요. 일단 욕실 샤워 부스나 욕조 쪽은 타일…댓글 7
- 전기낮은 층고 때문에 고민하다 결국 찾은 조명 디테일저희 집은 층고가 2300mm로 낮은 편이라 조명 고를 때 고민이 진짜 많았어요. 너무 두꺼운 건 답답해 보일 것 같아서 2인치 다운라이트 위주로 찾아봤거든요. 을지로까지 발품 팔아서 확산형 호른…댓글 7
- 철거/설비노후주택 리모델링 견적 뽑으면서 뼈저리게 느낀 점처음에는 그냥 낡은 집 하나 고치는 건데 뭐가 그렇게 복잡할까 싶었거든요. 근데 막상 현장 몇 군데 돌아보니까 한숨부터 나오더라고요. 노후도가 심한 곳은 겉만 번지르락한 게 아니라 기초부터 손볼 게…댓글 7
- 도배천장지랑 벽지 같은 거로 맞추려다 자재 차이 알고 바꿨어요도배 공정 준비하면서 비용 아껴보려고 천장지랑 벽지를 최대한 비슷한 톤으로 맞춰서 통일감 있게 가려고 했거든요. 요즘은 도배사님들도 페인트 느낌 낸다고 저렴한 천장지로 벽까지 다 덮는 경우가 많다고…댓글 7
- 주방냉장고장 짤 때 오브제 사이즈 미리 안 재두면 낭패예요이번에 주방 인테리어하면서 냉장고장 사이즈 맞추는 게 제일 까다로웠어요. 그냥 대충 큰 거 넣으면 되겠지 했는데, 모델마다 깊이랑 너비가 생각보다 제각각이더라고요. 저는 LG 오브제 라인으로 보고…댓글 5
- 주방이케아 싱크대랑 사제 싱크대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정했어요이번에 주방 인테리어하면서 예전부터 꿈꾸던 블랙 싱크대를 꼭 해보고 싶었거든요. 우리나라에서는 흔치 않은 다크한 느낌이라 더 욕심이 났어요. 처음에는 이케아로 갈지 아니면 사제 싱크대로 맞춤 제작…댓글 4
- 턴키턴키 업체 부를 때 디자인 업체랑 공사 업체 차이 때문에 한참 헤맸어요처음엔 그냥 다 알아서 해주는 턴키 업체만 찾으면 되는 줄 알았거든요. 근데 막상 견적 받고 상담받다 보니 업체마다 성격이 너무 달라서 당황스러웠어요. 어떤 곳은 디자인 제안을 엄청 디테일하게 해…댓글 6
- 에어컨일체형 스위치 때문에 보일러 교체 포기할 뻔했어요광주 북구로 이사 오면서 보일러를 바꿔야 했는데, 저희 집은 보일러 조절기랑 전등 스위치가 하나로 합쳐진 특판 제품이었거든요. 여러 군데 문의해 봐도 다들 건설사에서 만든 특수 모델이라 똑같은 디자…댓글 8
- 목공거실 확장하면서 터닝도어 가구도어 작업 같이 진행했어요거실 확장 공사하면서 제일 신경 쓰였던 게 베란다로 나가는 터닝도어였어요. 아무래도 기능적인 부분 때문에 설치는 해야 하는데, 디자인적으로 자꾸 눈에 밟히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 목공 작업 들어갈…댓글 7
시공 이야기
- 낡은 신발장과 문틀의 색을 지우고 필름으로 덮은 | 강서구 등촌동 미주 진로A정우인테리어필름 · 필름
- 물 넘침 방지를 위한 조적 단 설계와 600각 포세린 타일 | 강서구 마곡동 뷰티샵에스엠타일앤스톤 · 타일/욕실
- 칙칙한 샷시 프레임을 화이트 시트지와 펄실리콘으로 바꾼 | 춘천 두산위브까사인테리어필름 · 필름
- 케라폭시로 마감한 신축 입주 전 줄눈 시공 | e편한세상 동탄 파크아너스기억홈케어 · 줄눈
- 바닥 배관을 벽으로 옮겨 젠다이를 세운 욕실 리모델링 | 일산 서구 주엽동 뉴서울 아파트잠들고욕실 · 타일/욕실
- 디아망 회벽 화이트에 맞춘 현대 S244와 삼성 1162의 톤 매칭 | 진주 우미린수필름 · 필름
- 알루미늄과 나무 샷시를 예림 발코니 단창과 이중창으로 교체한 집 | 창원 삼선아파트제이텍 창호 · 샷시
어떤 공사 견적이 필요하세요?
반셀프·셀인 인테리어 글 모아 보기
공정 순서·자재·시공 이야기 글을 공정별로 모았어요. 회원가입 없이 읽을 수 있어요.
최근 반셀프 인테리어 글 전체 보기
- 천장 낮아 보일까 봐 벽지랑 몰딩 색상 맞췄어요
- 이사 갈 집 상태 체크하다가 멘붕 온 후기
- 기존 수건걸이 그대로 쓸지 새로 뚫을지 고민하다 만능형으로 결정했어요
- 을지로 가서 도어락이랑 손잡이 자재 챙겨온 기록
- 거주 중인 빌라 견적 낼 때 평면도만 믿고 진행한 과정
- 투베이 구조 주방 아일랜드랑 냉장고장 배치 고민한 기록
- 알리 지그비 제품으로 거실 전동커튼 직접 설치했어요
- 예산 맞춰서 3일 만에 끝내는 공정 짜봤어요
- 베란다 곰팡이 때문에 고민하다 규조토 탄성코트로 결정했어요
- 세라믹 식탁 매장 세 곳 돌며 비교하고 결정했어요
- 개인 사업자랑 건설업 등록업체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국 확인했어요
- 타일 공사 들어가기 전에 미리 정해둬야 하는 것들
- 낮은 층고 때문에 고민하다 결국 찾은 조명 디테일
- 노후주택 리모델링 견적 뽑으면서 뼈저리게 느낀 점
- 천장지랑 벽지 같은 거로 맞추려다 자재 차이 알고 바꿨어요
- 냉장고장 짤 때 오브제 사이즈 미리 안 재두면 낭패예요
- 이케아 싱크대랑 사제 싱크대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정했어요
- 턴키 업체 부를 때 디자인 업체랑 공사 업체 차이 때문에 한참 헤맸어요
- 일체형 스위치 때문에 보일러 교체 포기할 뻔했어요
- 거실 확장하면서 터닝도어 가구도어 작업 같이 진행했어요
인테리어 시공 이야기 전체 보기
모아 둔 시공 이야기 모두 보기
- [마루] 현관 디딤석 철거 후 타일로 맞춘 1:1 단차 디테일 | 은평구 우물골 두산위브
- [필름] 낡은 신발장과 문틀의 색을 지우고 필름으로 덮은 | 강서구 등촌동 미주 진로A
- [타일/욕실] 물 넘침 방지를 위한 조적 단 설계와 600각 포세린 타일 | 강서구 마곡동 뷰티샵
- [필름] 칙칙한 샷시 프레임을 화이트 시트지와 펄실리콘으로 바꾼 | 춘천 두산위브
- [줄눈] 케라폭시로 마감한 신축 입주 전 줄눈 시공 | e편한세상 동탄 파크아너스
- [타일/욕실] 바닥 배관을 벽으로 옮겨 젠다이를 세운 욕실 리모델링 | 일산 서구 주엽동 뉴서울 아파트
- [필름] 디아망 회벽 화이트에 맞춘 현대 S244와 삼성 1162의 톤 매칭 | 진주 우미린
- [샷시] 알루미늄과 나무 샷시를 예림 발코니 단창과 이중창으로 교체한 집 | 창원 삼선아파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