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별 후기와 노하우
실제 사람이 쓴 후기와 노하우예요.
글 · 2066쪽
- 줄눈케라폭시랑 폴리 줄눈 사이에서 고민하다 케라폭시로 갔어요줄눈 할 때 폴리우레아랑 케라폭시 사이에서 진짜 고민 많았거든요. 폴리는 가격이 합리적이지만 오염에 취약할 것 같고, 케라폭시는 마감이 깔끔한 대신 비용이 좀 더 들더라고요. 저희 집은 관리 편한…댓글 10
- 샷시샷시 견적 볼 때 헷갈렸던 로이유리랑 U등급 정리샷시 공사 견적을 처음 받았을 때 비용이 전체의 3분의 1이나 차지해서 정말 긴장했거든요. 로이, 아르곤, 26T 같은 용어들이 외계어처럼 느껴져서 한참을 헤맸어요. 나중에 알아보니 KS 규격에…댓글 8
- 줄눈폴리 줄눈이랑 케라폭시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국 케라폭시로 결정했어요신축 입주하면서 줄눈 시공을 할지 말지 한참 고민했어요. 기존 타일 상태가 깨끗해서 굳이 비용을 들여서 작업할 필요가 있나 싶었거든요. 일반 폴리 줄눈은 가격이 저렴해서 부담이 적지만, 시간이 지…댓글 7
- 철거/설비베란다 확장하고 1년, 철거할 때 방수랑 벽체 상태가 눈에 들어오네요저희 집은 1년 전쯤 베란다 확장 공사를 하면서 욕실도 같이 뜯어냈어요. 그때는 그냥 눈에 보이는 타일이나 도배지만 예쁘게 바꾸면 끝나는 줄 알았거든요. 철거는 그냥 다 부수고 폐기물 치우는 과정이…댓글 7
- 턴키현직 인테리어 종사자가 공정별로 기록해 보려고 해요인테리어 업체에서 일하면서 퇴근 후에 공부도 하고 현장 경험도 쌓고 있는 1인이에요. 업무 시간엔 현장에서 배우고, 퇴근 후에는 제가 직접 겪으며 배운 노하우들을 하나씩 정리해 보려고 해요. 사실…댓글 8
- 티비설치77인치 OLED 설치하고 보니 TV 매립 벽면 단차는 큰 문제 아니었어요공사할 때 TV 매립하는 부분에 목재가 1cm 정도 튀어나와 있어서 계속 신경 쓰였거든요. 벽지까지 다 발라진 상태라 다시 작업하려면 목수님 부르고 도배도 다시 해야 해서 고민이 많았어요. 결국…댓글 8
- 샷시샷시 브랜드 고민하다 결국 브랜드보다 스펙 위주로 결정했어요저희 집이 아파트 외곽 동이라 겨울에 외풍이 진짜 심했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리모델링하면서 샷시는 무조건 제일 좋은 걸로 하겠다고 마음먹고 LX랑 KCC 사이에서 며칠을 고민했어요. 처음에는 LX…댓글 8
- 다용도실 가벽 철거할 때 수도 배관 위치부터 확인했어요입주 앞두고 수납 공간이 너무 부족해서 다용도실 가벽을 터서 팬트리를 만들기로 했어요. 처음에는 그냥 벽만 없애면 넓어질 줄 알았는데, 도면 확인해보니 수도 연결된 부분 뒷쪽에도 가벽이 있더라고요.…댓글 8
- 주방냉장고장 새로 맞추면서 문 열리는 반경을 놓쳤던 순간이번에 키친핏 냉장고 대신 용량이 큰 프리스탠딩 냉장고를 넣으려고 냉장고장을 새로 맞췄어요. 냉장고 폭이 1m 정도라 상부장이 튼튼하게 설치될 수 있게 신경 썼고, 밥솥장이나 로봇청소기장 같은 구…댓글 4
- 에어컨실외기 위치가 멀어서 에어컨 배관이랑 전기 작업 고민했던 과정이번에 에어컨 설치 준비하면서 실외기 위치 때문에 고민이 많았어요. 안방에 벽걸이 에어컨을 달 계획인데, 실외기가 집에서 가장 먼 작은 방 베란다에 있거든요. 배관이 너무 길어지면 냉방 효율이 떨어…댓글 6
- 전기스마트홈 조명 제어함 구성하면서 전기 공사 예산 더 쓴 과정전기 공사비 중에서 조명 제어함이랑 배선 작업에 예산을 좀 더 썼어요. 처음에는 그냥 스위치만 바꾸면 되는 줄 알았는데, CCT 제어함이랑 IoT 연동까지 생각하니까 배선 작업 비용이 꽤 늘어나더라…댓글 5
- 자재 구매처주방 가전 예산 아끼려고 밀레 할인 정보 찾아다닌 기록주방 공사 막바지 단계라 식기세척기랑 인덕션 고르는 게 제일 큰 숙제였어요. 처음에는 그냥 무난하게 삼성 비스포크나 LG 오브제 쪽으로 보고 있었거든요. 근데 우연히 커뮤니티에서 밀레 식기세척기랑…댓글 8
- 주방화이트 주방 하려다 블랙 인덕션 보고 마음 흔들린 이유이번에 이사 갈 집 인테리어 구상하면서 처음에는 무조건 화이트 톤으로만 생각했거든요. 깔끔하고 넓어 보이는 게 제일 우선이었으니까요. 근데 최근에 더현대서울 갔다가 우연히 주방 가전 매장을 보게…댓글 6
- 도배벽지 샘플 보고 예상이랑 너무 달라서 결정 미뤄진 날베스띠 샌드스톤 샌디아이보리로 벽지를 정해두고서, 최대한 비슷한 톤으로 조명 샘플을 맞추려고 고민이 많았어요. 비슷할 줄 알고 사하라라이트, 무이네라이트, 이모션블랑 세 가지를 샘플로 받아봤는데…댓글 6
- 타일/욕실타일 샘플만 보고 결정할 뻔하다가 전시장에서 실물 보고 바꾼 기록타일은 진짜 실물로 안 보면 답이 없더라고요. 처음에는 유명하다는 업체 두 군데 위주로 다녀왔는데, 사장님들이 친절하게 상담해 주셔서 어느 정도 감은 잡혔거든요. 근데 자꾸 눈에 밟혀서 결국 한 군…댓글 8
- 주방가구 경첩에 바로 다는 LED 조명 써봤어요저희 집은 분배기 아래에 수납장을 짜서 고양이 밥을 넣어두거든요. 근데 애가 꼭 새벽에 밥을 먹으러 나와요. 컴컴할 때 밥 꺼내려고 불 켜면 온 가족이 다 깨고 눈도 너무 부시더라고요. 처음에는…댓글 9
- 중문중문 설치하고 나서 손잡이 크기랑 소음 차단 효과 체감하는 중저희 집은 반려묘랑 같이 살다 보니 복도에서 들리는 바람 소리나 밖에서 새어 들어오는 소리에 예민한 편이었어요. 그래서 중문을 꼭 설치하고 싶었는데, 처음에는 그냥 인터넷으로 저렴한 곳만 찾았거든요…댓글 5
- 단열단열재 스펙이랑 화재 안전성 사이에서 고민하다 알게 된 사실이번에 단열 공사 진행하면서 벽면 상태를 꼼꼼히 확인해 봤는데 예상치 못한 부분을 발견했어요. 원래 계획은 THK 50 단열재에 9mm 석고보드 마감이었거든요. 우연히 벽면 파손된 틈 사이로 내부…댓글 5
- 줄눈줄눈 자재보다 시공 숙련도에 예산 더 쓴 이유이번에 욕실 두 곳이랑 현관, 주방 타일까지 줄눈 시공을 진행했어요. 처음에는 퍼플렉스 P30이라는 자재 이름만 보고 가격대만 비교하고 있었거든요. 상담을 받아보니 생각보다 자재 자체보다 시공하시…댓글 7
- 필름신발장 시트지 리폼하면서 기존 가죽 벗겨내느라 고생했어요현관 신발장이 그레이 톤이었는데, 날씨가 더워지니까 가죽 부분이 찐덕거리고 조금씩 일어나더라고요. 임시로 스티커를 붙여뒀는데 너무 지저분해 보여서 이번에 아예 크림 화이트 컬러로 덮어버리기로 했어요…댓글 4
시공 이야기
- 낡은 신발장과 문틀의 색을 지우고 필름으로 덮은 | 강서구 등촌동 미주 진로A정우인테리어필름 · 필름
- 물 넘침 방지를 위한 조적 단 설계와 600각 포세린 타일 | 강서구 마곡동 뷰티샵에스엠타일앤스톤 · 타일/욕실
- 칙칙한 샷시 프레임을 화이트 시트지와 펄실리콘으로 바꾼 | 춘천 두산위브까사인테리어필름 · 필름
- 케라폭시로 마감한 신축 입주 전 줄눈 시공 | e편한세상 동탄 파크아너스기억홈케어 · 줄눈
- 바닥 배관을 벽으로 옮겨 젠다이를 세운 욕실 리모델링 | 일산 서구 주엽동 뉴서울 아파트잠들고욕실 · 타일/욕실
- 디아망 회벽 화이트에 맞춘 현대 S244와 삼성 1162의 톤 매칭 | 진주 우미린수필름 · 필름
- 알루미늄과 나무 샷시를 예림 발코니 단창과 이중창으로 교체한 집 | 창원 삼선아파트제이텍 창호 · 샷시
어떤 공사 견적이 필요하세요?
반셀프·셀인 인테리어 글 모아 보기
공정 순서·자재·시공 이야기 글을 공정별로 모았어요. 회원가입 없이 읽을 수 있어요.
최근 반셀프 인테리어 글 전체 보기
- 케라폭시랑 폴리 줄눈 사이에서 고민하다 케라폭시로 갔어요
- 샷시 견적 볼 때 헷갈렸던 로이유리랑 U등급 정리
- 폴리 줄눈이랑 케라폭시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국 케라폭시로 결정했어요
- 베란다 확장하고 1년, 철거할 때 방수랑 벽체 상태가 눈에 들어오네요
- 현직 인테리어 종사자가 공정별로 기록해 보려고 해요
- 77인치 OLED 설치하고 보니 TV 매립 벽면 단차는 큰 문제 아니었어요
- 샷시 브랜드 고민하다 결국 브랜드보다 스펙 위주로 결정했어요
- 다용도실 가벽 철거할 때 수도 배관 위치부터 확인했어요
- 냉장고장 새로 맞추면서 문 열리는 반경을 놓쳤던 순간
- 실외기 위치가 멀어서 에어컨 배관이랑 전기 작업 고민했던 과정
- 스마트홈 조명 제어함 구성하면서 전기 공사 예산 더 쓴 과정
- 주방 가전 예산 아끼려고 밀레 할인 정보 찾아다닌 기록
- 화이트 주방 하려다 블랙 인덕션 보고 마음 흔들린 이유
- 벽지 샘플 보고 예상이랑 너무 달라서 결정 미뤄진 날
- 타일 샘플만 보고 결정할 뻔하다가 전시장에서 실물 보고 바꾼 기록
- 가구 경첩에 바로 다는 LED 조명 써봤어요
- 중문 설치하고 나서 손잡이 크기랑 소음 차단 효과 체감하는 중
- 단열재 스펙이랑 화재 안전성 사이에서 고민하다 알게 된 사실
- 줄눈 자재보다 시공 숙련도에 예산 더 쓴 이유
- 신발장 시트지 리폼하면서 기존 가죽 벗겨내느라 고생했어요
인테리어 시공 이야기 전체 보기
모아 둔 시공 이야기 모두 보기
- [마루] 현관 디딤석 철거 후 타일로 맞춘 1:1 단차 디테일 | 은평구 우물골 두산위브
- [필름] 낡은 신발장과 문틀의 색을 지우고 필름으로 덮은 | 강서구 등촌동 미주 진로A
- [타일/욕실] 물 넘침 방지를 위한 조적 단 설계와 600각 포세린 타일 | 강서구 마곡동 뷰티샵
- [필름] 칙칙한 샷시 프레임을 화이트 시트지와 펄실리콘으로 바꾼 | 춘천 두산위브
- [줄눈] 케라폭시로 마감한 신축 입주 전 줄눈 시공 | e편한세상 동탄 파크아너스
- [타일/욕실] 바닥 배관을 벽으로 옮겨 젠다이를 세운 욕실 리모델링 | 일산 서구 주엽동 뉴서울 아파트
- [필름] 디아망 회벽 화이트에 맞춘 현대 S244와 삼성 1162의 톤 매칭 | 진주 우미린
- [샷시] 알루미늄과 나무 샷시를 예림 발코니 단창과 이중창으로 교체한 집 | 창원 삼선아파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