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별 후기와 노하우
실제 사람이 쓴 후기와 노하우예요.
글 · 2112쪽
- 주방주방 상판, 칸스톤의 광택 대신 세라믹의 매트한 느낌으로 결정했어요처음에는 주방 상판으로 칸스톤의 반짝이는 유광 느낌이 제일 예뻐 보였어요. 그런데 여러 군데 견적을 받아보니 요즘은 세라믹이 더 트렌디하기도 하고, 중국산 세라믹은 오히려 칸스톤보다 가격대가 낮더라…댓글 4
- 전기전기 공사 견적서 보면서 자재랑 인건비 항목 하나씩 따져봤어요40평대 전기 공사하면서 견적서 항목을 자재비랑 인건비로 나눠서 꼼꼼히 따져봤어요. 우선 자재비는 다운라이트 770개랑 스위치 45개, T5 간접등 같은 부자재를 다 포함해서 100만 원 초반대로…댓글 4
- 탄성코트공장 에폭시 시공하면서 기름때 안 닦았다 한 달 만에 들뜬 후기이전에 운영하던 공장에서 에폭시 시공 한 번 실패한 경험이 있어요. 비싸게 들었는데 한 달 만에 군데군데 들떠서 다시 했던 일이에요. 이번에 다른 곳으로 이전하면서 또 에폭시 시공 들어가는데 그때…댓글 10
- 전기입주 6개월, 주방 콘센트 증설하고 나서 느낀 의외의 불편함주방 코너 쪽에 콘센트를 두 군데 더 늘려놓았는데, 처음 공사할 때는 편리함만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막상 입주하고 보니 거실 식탁 쪽에서 봤을 때 콘센트 구멍이 너무 눈에 띄더라고요. 처음에는 다…댓글 6
- 입주청소입주청소 부르고 보양 작업 안 해서 가구 손상된 후기이번에 입주청소 업체 부르면서 진짜 느낀 건데, 그냥 깨끗하게 닦아주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게 주변 보양 작업이더라고요. 처음에는 그냥 슥슥 닦으면 되는 거 아닌가 싶어서 비용 아끼려고 보양 신경 안…댓글 5
- 에어컨시스템에어컨 실외기 추가할지 교체할지 한참 고민 중이에요신축 들어올 때 거실이랑 안방에만 시스템에어컨 넣었거든요. 그때는 작은방까지는 필요 없을 줄 알았는데, 남서향이라 그런지 여름에 정말 너무 덥더라고요. 곧 아기도 태어날 예정이라 작은방 두 곳도 에…댓글 9
- 커튼실버 블라인드 + 그레이 커튼, 거실 안방 다르게 한 한달 후 평가커튼 견적만 4군데 받았어요. 매장마다 추천이 달라서 한참 헤맸거든요. 결국 거실이랑 방에 다른 걸 시공했는데 한 달 살아본 결과 이렇게 가길 잘했다 싶어요. 거실은 큰 베란다 창이 있어서 햇빛이…댓글 6
- 마루광폭 마루로 거실 넓어 보이게 하고 싶은데... 찌걱거리는 소리 나면 진짜 멘붕이에요이번에 거실 넓어 보이려고 광폭 마루로 결정했거든요. 나투스진 사하라 라이트라는 제품인데, 진짜 색감이 대박이에요. 조명에 따라 베이지였다 그레이였다 하는데 완전 마음에 들어요. 근데 마루 시공할…댓글 7
- 커튼입주 1년차, 거실 커튼이랑 블라인드 이중으로 하길 잘했다고 생각해요입주하고 1년 정도 지나니까 처음 인테리어 할 때 고민했던 부분들이 이제야 다 보이네요. 특히 창가 쪽은 디자인보다 '기능'이 우선이라는 걸 매일 느껴요. 처음에는 그냥 거실에 예쁜 커튼 하나면…댓글 8
- 주방주방 하부장 J형 손잡이, 입주 후 보니 컬러 폭이 정말 중요하더라고요주방 하부장 공사할 때 J형 손잡이로 결정하면서, 사실 컬러는 그냥 무난한 걸로 하면 된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막상 입주해서 생활하다 보니, 업체마다 보여주는 샘플 폭이 이렇게 차이 날 줄은 몰랐…댓글 8
- 턴키아파트 구조 잘 아는 동네 업체랑 꼼꼼한 디자인 업체 사이에서 한참 고민했어요처음에는 집 근처 업체에서 편하게 진행할 생각이었는데, 공부를 시작하면서 기준이 계속 바뀌더라고요. 동네 업체는 저희 아파트의 배관 상태나 내력벽 구조를 이미 잘 알고 계셔서 상담이 굉장히 수월했…댓글 7
- 주방김치냉장고 자리 홈바장 만들 때 필름 대신 자재 색상으로 맞췄어요저희 집은 김치냉장고를 따로 안 써서 그 자리에 홈바장을 만들기로 했어요. 상부장은 그대로 두고 아래 빈 공간을 활용하는 방식이었거든요. 처음에는 기존 가구에 필름을 붙일까 고민했는데, 그냥 제가…댓글 9
- 타일/욕실부모님 댁 리모델링하면서 욕실 문턱이랑 주방 조명부터 바꿨어요부모님 연세가 드시면서 집을 좀 손봐드리고 싶더라고요. 예쁜 것보다는 안전한 게 우선이라 욕실이랑 주방 위주로 공사했어요. 일단 욕실은 미끄러운 게 제일 걱정이라 타일 작업을 새로 하면서 문턱도…댓글 7
- 도배입주 6개월, 화이트 톤 맞추려고 가전까지 신경 썼던 과정처음에는 벽지만 잘 고르면 끝날 줄 알았는데, 살다 보니 가전이랑 가구 톤까지 다 맞춰야 하더라고요. 따뜻한 웜톤을 원해서 디아망 회벽 크림 화이트로 도배지를 정했는데, 필름이랑 가구 색상까지 신경…댓글 10
- 전기17평 작은 집 실링팬 설치하면서 위치 고민했던 과정처음엔 실링팬 설치할 생각 전혀 없었는데, 이번에 올리모델링 상담받으면서 추천을 받았거든요. 17평이라 집이 크지 않아서 에어컨은 소파 뒤쪽 벽면에 설치할 예정인데, 실링팬까지 있으면 공기 순환에…댓글 6
- 커튼신혼집 커튼, 디자인보다 채광이랑 사생활 보호 위주로 골랐어요가구 들어오기 전에 커튼부터 먼저 했어요. 짐이 없을 때 창 위치나 햇빛이 어디까지 들어오는지 확인하는 게 훨씬 정확하더라고요. 저희 집은 거실 창이 꽤 넓은 편이라 낮에는 채광이 좋았지만, 직사광…댓글 7
- 샷시창호 교체하고 첫 겨울 지나보니 알겠네요, 공간마다 유리 사양 다르게 한 이유입주하고 첫 겨울을 보내보니 샷시 교체하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특히 공간마다 유리 사양을 다르게 가져간 게 신의 한 수였던 것 같아요. 거실이랑 주방은 확장형이라 단열이 제일 중요해서…댓글 6
- 턴키지인 소개로 계약서 없이 공사 진행하면서 예산이랑 인건비 사이에서 고민하던 날처음에는 샷시 전문하시는 분이라 믿고 맡길 수 있겠다고 생각했어요. 가족 관계가 얽혀 있어서 더 편하게 진행할 수 있을 줄 알았거든요. 그래서 별도의 계약서 없이 자재만 같이 골라보고 예산도 2,0…댓글 6
- 줄눈줄눈 업체 다섯 곳 견적 비교하면서 자재랑 색감 꼼꼼히 따졌던 과정기존 집 화장실 백시멘트가 너무 지저분해서 줄눈 시공을 결정했어요. 대구 쪽에서 인터넷으로 검색하고 견적도 다섯 군데 정도 받아봤는데, 결국 전문 지식이 많고 친절하게 설명해 주시는 사장님과 계약하…댓글 4
- 에어컨시스템 에어컨 설치하고 나서야 보양 작업이 왜 필수인지 알게 됐어요인테리어 공사가 다 끝나고 가구까지 들어온 상태에서 시스템 에어컨 설치를 진행했어요. 업체에서 천장을 뚫는 과정에서 별도의 보양 작업 없이 진행하셔서 기존에 맞춰둔 새 가구 필름에 기스가 좀 생겼더…댓글 8
시공 이야기
- 낡은 신발장과 문틀의 색을 지우고 필름으로 덮은 | 강서구 등촌동 미주 진로A정우인테리어필름 · 필름
- 물 넘침 방지를 위한 조적 단 설계와 600각 포세린 타일 | 강서구 마곡동 뷰티샵에스엠타일앤스톤 · 타일/욕실
- 칙칙한 샷시 프레임을 화이트 시트지와 펄실리콘으로 바꾼 | 춘천 두산위브까사인테리어필름 · 필름
- 케라폭시로 마감한 신축 입주 전 줄눈 시공 | e편한세상 동탄 파크아너스기억홈케어 · 줄눈
- 바닥 배관을 벽으로 옮겨 젠다이를 세운 욕실 리모델링 | 일산 서구 주엽동 뉴서울 아파트잠들고욕실 · 타일/욕실
- 디아망 회벽 화이트에 맞춘 현대 S244와 삼성 1162의 톤 매칭 | 진주 우미린수필름 · 필름
- 알루미늄과 나무 샷시를 예림 발코니 단창과 이중창으로 교체한 집 | 창원 삼선아파트제이텍 창호 · 샷시
어떤 공사 견적이 필요하세요?
반셀프·셀인 인테리어 글 모아 보기
공정 순서·자재·시공 이야기 글을 공정별로 모았어요. 회원가입 없이 읽을 수 있어요.
최근 반셀프 인테리어 글 전체 보기
- 주방 상판, 칸스톤의 광택 대신 세라믹의 매트한 느낌으로 결정했어요
- 전기 공사 견적서 보면서 자재랑 인건비 항목 하나씩 따져봤어요
- 공장 에폭시 시공하면서 기름때 안 닦았다 한 달 만에 들뜬 후기
- 입주 6개월, 주방 콘센트 증설하고 나서 느낀 의외의 불편함
- 입주청소 부르고 보양 작업 안 해서 가구 손상된 후기
- 시스템에어컨 실외기 추가할지 교체할지 한참 고민 중이에요
- 실버 블라인드 + 그레이 커튼, 거실 안방 다르게 한 한달 후 평가
- 광폭 마루로 거실 넓어 보이게 하고 싶은데... 찌걱거리는 소리 나면 진짜 멘붕이에요
- 입주 1년차, 거실 커튼이랑 블라인드 이중으로 하길 잘했다고 생각해요
- 주방 하부장 J형 손잡이, 입주 후 보니 컬러 폭이 정말 중요하더라고요
- 아파트 구조 잘 아는 동네 업체랑 꼼꼼한 디자인 업체 사이에서 한참 고민했어요
- 김치냉장고 자리 홈바장 만들 때 필름 대신 자재 색상으로 맞췄어요
- 부모님 댁 리모델링하면서 욕실 문턱이랑 주방 조명부터 바꿨어요
- 입주 6개월, 화이트 톤 맞추려고 가전까지 신경 썼던 과정
- 17평 작은 집 실링팬 설치하면서 위치 고민했던 과정
- 신혼집 커튼, 디자인보다 채광이랑 사생활 보호 위주로 골랐어요
- 창호 교체하고 첫 겨울 지나보니 알겠네요, 공간마다 유리 사양 다르게 한 이유
- 지인 소개로 계약서 없이 공사 진행하면서 예산이랑 인건비 사이에서 고민하던 날
- 줄눈 업체 다섯 곳 견적 비교하면서 자재랑 색감 꼼꼼히 따졌던 과정
- 시스템 에어컨 설치하고 나서야 보양 작업이 왜 필수인지 알게 됐어요
인테리어 시공 이야기 전체 보기
모아 둔 시공 이야기 모두 보기
- [마루] 현관 디딤석 철거 후 타일로 맞춘 1:1 단차 디테일 | 은평구 우물골 두산위브
- [필름] 낡은 신발장과 문틀의 색을 지우고 필름으로 덮은 | 강서구 등촌동 미주 진로A
- [타일/욕실] 물 넘침 방지를 위한 조적 단 설계와 600각 포세린 타일 | 강서구 마곡동 뷰티샵
- [필름] 칙칙한 샷시 프레임을 화이트 시트지와 펄실리콘으로 바꾼 | 춘천 두산위브
- [줄눈] 케라폭시로 마감한 신축 입주 전 줄눈 시공 | e편한세상 동탄 파크아너스
- [타일/욕실] 바닥 배관을 벽으로 옮겨 젠다이를 세운 욕실 리모델링 | 일산 서구 주엽동 뉴서울 아파트
- [필름] 디아망 회벽 화이트에 맞춘 현대 S244와 삼성 1162의 톤 매칭 | 진주 우미린
- [샷시] 알루미늄과 나무 샷시를 예림 발코니 단창과 이중창으로 교체한 집 | 창원 삼선아파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