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별 후기와 노하우
실제 사람이 쓴 후기와 노하우예요.
글 · 2217쪽
- 철거/설비철거 사장님의 예기치 못한 한마디... 덕분에 목공 추가금 폭탄 피했어요이번에 구축 아파트 들어오면서 예산이 정말 빠듯했거든요. 그래서 무조건 싼 곳, 저렴한 곳 위주로만 찾고 있었어요. 그런데 철거 사장님을 만나고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어요. 현장 보시자마자 다음 공…댓글 3
- 공정표 꽉 채워 짰다 멘붕 와서 다시 짠 후기벌써 두 번째 반셀프 공사를 진행하고 있네요. 작년 첫 공사 때는 의욕만 앞서서 일정을 아주 타이트하게 잡았었거든요. 근데 이게 진짜... 하루만 꼬여도 뒤에 모든 공정이 도미노처럼 무너지는 경험을…댓글 3
- 누수·피해복구빌라 누수 발생했을 때 보험으로 해결한 후기, 가입 보험 한 번씩 다시 보세요갑자기 아랫집에서 천장에 물 자국 보인다고 연락 와서 진짜 막막했어요. 빌라라 배관이 콘크리트 안에 매립된 이중 구조라 공사 자체도 까다로운데 비용도 어디까지 부담해야 하나 걱정이 컸거든요. 결과적…댓글 8
- 타일/욕실벽 타일 메지 넣고 안 넣고 비교한 결과 한 끗 차이 후기이번에 복도 벽 타일 시공하면서 진짜 고민 많았거든요. 1200각 큰 타일로 진행하면서 메지를 넣을지, 아예 안 넣을지 결정하는 게 정말 어렵더라고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벽면은 메지 안 넣는…댓글 3
- 중문중문 현관 말고 드레스룸이랑 알파룸에도 넣은 후기처음엔 현관 중문만 생각했거든요. 근데 공사하면서 보니까 드레스룸이나 다용도실 입구도 좀 분리하고 싶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 간살 슬라이딩 도어를 파티션처럼 설치했는데, 진짜 신의 한 수였어요!…댓글 4
- 커튼방마다 커튼·블라인드 예산 분배, 어디에 더 쓰고 어디서 아꼈는지 정리커튼이랑 블라인드 맞추면서 예산 어떻게 썼는지 공유해 보려고요. 무조건 비싼 걸로 하기보다 방마다 용도에 맞춰서 나눠서 결정했거든요. 거실은 집의 첫인상이라 가장 신경 썼어요. 도톰한 화이트 차르…댓글 9
- 커튼일반 암막커튼 vs 형상기억 암막커튼, 핏 차이 보고 결정했어요이번에 안방 커튼 바꾸면서 일반 암막이랑 형상기억 암막 사이에서 고민 좀 했거든요. 결론부터 말하면 저희는 형상기억으로 결정했어요. 사실 원단 자체는 똑같은데, 마지막에 스팀으로 주름을 잡아주는…댓글 6
- 줄눈케라폭시 줄눈, 예쁜 색상만 보고 골랐다가 나중에 뜯겨나갈 수도 있어요...이번에 욕실 줄눈 케라폭시로 새로 하는데, 진짜 색상만 보고 결정하면 안 되겠더라고요. 저도 처음엔 그냥 예쁜 색깔, 113번 이지디자인이 예쁘다길래 그것만 생각했거든요. 근데 나중에 알고 보니까…댓글 5
- 샷시구축 샷시 교체했는데 바닥 수평 안 맞아서 결국 몰탈부터 다시90년대 지어진 아파트라 외풍이 너무 심해서 샷시 교체했어요. 처음엔 그냥 창문만 새 거로 갈면 끝나는 줄 알았는데 막상 뜯어보니 그게 아니더라고요. 기존 창틀 떼어내자마자 바닥 단차가 한쪽으로…댓글 7
- 주방사각싱크볼 디자인만 보고 샀다 관리 지옥 맛본 후기이번에 주방 리모델링하면서 사각싱크볼 진짜 엄청 찾아봤거든요.. ㅠㅠ 처음엔 그냥 사진 보고 반짝거리고 예쁜 '헤어라인' 마감된 게 최고인 줄 알았어요. 근데 막상 설치하고 나니까 제가 생각한 라이…댓글 5
- 마루데코타일 예쁜 것만 보고 골랐다가 바닥 퀄리티 망할 뻔했어요이번에 상가 리모델링하면서 데코타일로 결정했거든요. 요즘 유행하는 스톤 패턴으로 하면 진짜 포세린 타일 느낌 나고 예쁘잖아요. 저도 그것만 보고 덜컥 자재 골랐는데, 나중에 보니까 진짜 중요한 건…댓글 5
- 도어시공방 하나를 서재로 만들고 싶어서 유리 파티션 했는데 불투명으로 하길 진짜 잘한 것 같아요집에 작은 방 하나를 서재 겸 창고로 쓰고 싶어서 고민하다가... 그냥 가벽 세우기엔 너무 답답하고 공사도 커질 것 같아서 유리 파티션으로 결정했거든요. 근데 투명으로 하면 밖에서 다 보이니까 너…댓글 6
- 전기입주 6개월, 25평 리모델링하며 조명이랑 주방 동선에 신경 쓴 게 신의 한 수였던 이유신혼집으로 25평 리모델링하고 들어온 지 벌써 반년이 지났네요. 처음엔 그냥 예쁜 게 제일이라고 생각해서 무몰딩이나 무문선 같은 깔끔한 마감에만 집착했었거든요. 근데 살다 보니 진짜 중요한 건 눈에…댓글 5
- 도어시공구축 안방 붙박이장 맞춤 제작 후, 진짜 봐야 했던 건 디자인이 아니었어요구축 아파트에 붙박이장 짜 넣으면서 처음엔 디자인이랑 가격만 보고 정하려고 했어요. 인스타에 예쁜 사진 너무 많아서요. 막상 시공 다 끝내고 보니까 결정의 80%는 다른 두 가지였어요. 가장 큰…댓글 8
- 방충망방충망 갈러 갔다 모헤어부터 물구멍까지 다 잡고 온 후기방충망 교체, 그냥 망만 갈면 끝나는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체크할 디테일이 많더라고요. 특히 여름철 날벌레나 먼지 때문에 고민인 분들은 공정 계획할 때 아래 내용 참고해 보세요. 먼저 망 종류부터…댓글 8
- 타일/욕실타일 크기 하나 바꿨을 뿐인데... 600각에서 800각으로 업그레이드한 후기저희는 아이 둘 키우는 맞벌이 부부라 공사 기간 내내 현장에 매일 있지는 못했어요. 그래도 계약하고 입주 전까지 6개월 동안 공부는 정말 치열하게 했거든요. 가장 고민됐던 게 바로 타일이었어요.…댓글 4
- 철거/설비48평 올수리하며 깨달은 진짜 핵심... 자재보다 '이분들' 찾는 게 백배 중요해요드디어 큰 공사 마치고 입주한 지 한 달 반 정도 됐네요. 48평이라 걱정도 많았고, 4천만 원 중반대 예산으로 올수리 진행하면서 정말 우여불락이 많았거든요. 처음엔 예쁜 타일, 예쁜 마루만 찾으…댓글 3
- 누수·피해복구아랫집 천장 누수, 젖은 부위 말고 배관 압력부터 확인해요아랫집 천장이 젖어있다고 해서 그 부분만 쳐다보고 있으면 원인을 못 찾을 때가 많더라고요. 이번에 저희 집도 천장 벽지가 젖어있고 곰팡이 냄새가 나서 걱정했는데, 막상 확인해보니 엉뚱한 곳이 문제였…댓글 8
- 탄성코트베란다 탄성코트, 색상보다 밑작업 과정을 유심히 보게 된 이유베란다 탄성코트 시공하면서 느낀 건데, 단순히 예쁜 색을 고르는 것보다 훨씬 중요한 게 밑작업이더라고요. 저희 집은 기존 페인트가 좀 들떠 있어서 걱정했는데, 스크래퍼로 들뜬 부분을 다 긁어내고 실…댓글 8
- 커튼입주 6개월 지나보니 알겠네요, 쉬폰 커튼 완성도 결정하는 한 끗 차이거실 분위기 바꾼다고 쉬폰 커튼 셀프로 주문해서 설치했는데, 입주하고 시간이 좀 지나니까 이제야 보이는 디테일들이 있더라고요. 처음엔 그냥 창문 크기에 맞춰서 주문하면 될 줄 알았거든요. 가장 중…댓글 4
시공 이야기
- 낡은 신발장과 문틀의 색을 지우고 필름으로 덮은 | 강서구 등촌동 미주 진로A정우인테리어필름 · 필름
- 물 넘침 방지를 위한 조적 단 설계와 600각 포세린 타일 | 강서구 마곡동 뷰티샵에스엠타일앤스톤 · 타일/욕실
- 칙칙한 샷시 프레임을 화이트 시트지와 펄실리콘으로 바꾼 | 춘천 두산위브까사인테리어필름 · 필름
- 케라폭시로 마감한 신축 입주 전 줄눈 시공 | e편한세상 동탄 파크아너스기억홈케어 · 줄눈
- 바닥 배관을 벽으로 옮겨 젠다이를 세운 욕실 리모델링 | 일산 서구 주엽동 뉴서울 아파트잠들고욕실 · 타일/욕실
- 디아망 회벽 화이트에 맞춘 현대 S244와 삼성 1162의 톤 매칭 | 진주 우미린수필름 · 필름
- 알루미늄과 나무 샷시를 예림 발코니 단창과 이중창으로 교체한 집 | 창원 삼선아파트제이텍 창호 · 샷시
어떤 공사 견적이 필요하세요?
반셀프·셀인 인테리어 글 모아 보기
공정 순서·자재·시공 이야기 글을 공정별로 모았어요. 회원가입 없이 읽을 수 있어요.
최근 반셀프 인테리어 글 전체 보기
- 철거 사장님의 예기치 못한 한마디... 덕분에 목공 추가금 폭탄 피했어요
- 공정표 꽉 채워 짰다 멘붕 와서 다시 짠 후기
- 빌라 누수 발생했을 때 보험으로 해결한 후기, 가입 보험 한 번씩 다시 보세요
- 벽 타일 메지 넣고 안 넣고 비교한 결과 한 끗 차이 후기
- 중문 현관 말고 드레스룸이랑 알파룸에도 넣은 후기
- 방마다 커튼·블라인드 예산 분배, 어디에 더 쓰고 어디서 아꼈는지 정리
- 일반 암막커튼 vs 형상기억 암막커튼, 핏 차이 보고 결정했어요
- 케라폭시 줄눈, 예쁜 색상만 보고 골랐다가 나중에 뜯겨나갈 수도 있어요...
- 구축 샷시 교체했는데 바닥 수평 안 맞아서 결국 몰탈부터 다시
- 사각싱크볼 디자인만 보고 샀다 관리 지옥 맛본 후기
- 데코타일 예쁜 것만 보고 골랐다가 바닥 퀄리티 망할 뻔했어요
- 방 하나를 서재로 만들고 싶어서 유리 파티션 했는데 불투명으로 하길 진짜 잘한 것 같아요
- 입주 6개월, 25평 리모델링하며 조명이랑 주방 동선에 신경 쓴 게 신의 한 수였던 이유
- 구축 안방 붙박이장 맞춤 제작 후, 진짜 봐야 했던 건 디자인이 아니었어요
- 방충망 갈러 갔다 모헤어부터 물구멍까지 다 잡고 온 후기
- 타일 크기 하나 바꿨을 뿐인데... 600각에서 800각으로 업그레이드한 후기
- 48평 올수리하며 깨달은 진짜 핵심... 자재보다 '이분들' 찾는 게 백배 중요해요
- 아랫집 천장 누수, 젖은 부위 말고 배관 압력부터 확인해요
- 베란다 탄성코트, 색상보다 밑작업 과정을 유심히 보게 된 이유
- 입주 6개월 지나보니 알겠네요, 쉬폰 커튼 완성도 결정하는 한 끗 차이
인테리어 시공 이야기 전체 보기
모아 둔 시공 이야기 모두 보기
- [마루] 현관 디딤석 철거 후 타일로 맞춘 1:1 단차 디테일 | 은평구 우물골 두산위브
- [필름] 낡은 신발장과 문틀의 색을 지우고 필름으로 덮은 | 강서구 등촌동 미주 진로A
- [타일/욕실] 물 넘침 방지를 위한 조적 단 설계와 600각 포세린 타일 | 강서구 마곡동 뷰티샵
- [필름] 칙칙한 샷시 프레임을 화이트 시트지와 펄실리콘으로 바꾼 | 춘천 두산위브
- [줄눈] 케라폭시로 마감한 신축 입주 전 줄눈 시공 | e편한세상 동탄 파크아너스
- [타일/욕실] 바닥 배관을 벽으로 옮겨 젠다이를 세운 욕실 리모델링 | 일산 서구 주엽동 뉴서울 아파트
- [필름] 디아망 회벽 화이트에 맞춘 현대 S244와 삼성 1162의 톤 매칭 | 진주 우미린
- [샷시] 알루미늄과 나무 샷시를 예림 발코니 단창과 이중창으로 교체한 집 | 창원 삼선아파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