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름 색상 책이랑 실물 차이 때문에 고민하다 결정했어요
필름 고를 때 책자에서 보던 색상이랑 실제 넓은 면적에 붙였을 때 느낌이 너무 달라서 고민이 많았어요. 처음에는 완전 화이트 느낌으로 가고 싶어서 밝은 톤 위주로 봤는데, 막상 넓게 붙여놓으니까 너무 둥둥 뜨는 것 같더라고요.
결국 신발장이나 싱크대, 붙박이장은 s176으로 통일했어요. 책자에서는 살짝 노란 끼가 도나 싶었는데, 실제로 넓은 면적에 시공해 보니 크림색이 살짝 섞인 느낌이라 우드 가구랑도 잘 어우러지고 딱 좋더라고 더라고요.
현관문은 밝은 색이 로망이라 고민하다가 s179로 결정했는데, 다행히 생각했던 것보다 밝게 나와서 다행이었어요. 벽지는 베스티로 골랐는데, 필름이랑 톤을 맞추려고 너무 하얗지 않은 걸로 골랐거든요. 나중에 보니 벽지는 s208이 더 잘 어울렸을 것 같아서 살짝 아쉽긴 해요.
필름 색상이 워낙 미묘해서 감이 안 잡힐 때는 인터넷에서 한 롤만 사서 직접 벽에 대보는 게 제일 확실했던 것 같아요. 조명이나 면적에 따라 느낌이 확확 바뀌니까 결정하기 진짜 어려웠네요.
필름,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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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필름
후기 17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9
저도 필름 책자만 보고 결정했다가 나중에 톤 차이 때문에 당황했던 적 있어요. s176 저도 눈여겨봤던 건데 크림 느낌 나면 진짜 예쁘겠어요.
진짜 책자만 믿으면 안 되겠더라고요. 직접 대보는 게 답이었어요.
현관문 s179 저도 고민했었는데 생각보다 밝게 나온다니 다행이네요. 저도 현관문 색상 때문에 잠 못 잘 정도였거든요.
벽지랑 필름 톤 맞추는 게 제일 어렵더라고요. 저도 베스티로 했는데 필름이랑 미묘하게 달라서 한참 고민했어요.
맞아요. 벽지 색상까지 고려하려니까 진짜 머리 아팠어요.
싱크대장이 s176이면 진짜 깔끔하겠네요. 저도 이번에 필름 작업 들어가는데 샘플 하나 사서 대보려고요.
현관문 색상 s179 혹시 조명 아래서도 밝게 느껴지나요?
저는 조명 때문에 걱정했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밝아서 만족스러웠어요.
저도 필름지 고르고 있는데 진짜 결정하기 너무 힘드네요. 정보 감사합니다.
필름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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