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름지 샘플 색감이랑 실제 시공 느낌이 달라서 당황했어요

화**홈

이번에 주방이랑 문틀 필름 작업하면서 샘플북 보고 엄청 고민했거든요. 루카화이트(px454-2)랑 ps101 위주로 골랐는데, 처음엔 샘플만 보고 너무 차가운 느낌일까 봐 걱정이 많았어요.

근데 막상 시공하고 나니까 생각보다 훨씬 따뜻한 느낌이더라고요. 주방 상하부장이랑 아일랜드는 루카화이트로 통일했는데, 회색기가 살짝 도는 것 같으면서도 조명 받으니까 되게 화사해졌어요. 밥솥장 안쪽까지 깔끔하게 마감된 거 보고 진짜 만족했거든요.

문이랑 샷시는 ps101로 진행했는데, 기존에 나뭇결이 심해서 필름 붙여도 비칠까 봐 조마조마했거든요. 다행히 요철이 심하지 않아서 결 커버가 잘 됐고, 샷시 마감도 꼼꼼하게 잘 나왔어요. 도배지도 디아망 회벽 크림 화이트로 예정 중이라 전체적으로 톤이 잘 맞을 것 같아요.

필름,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초이필름

후기 17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4

문***공5/30

나뭇결 심한 문은 밑작업이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작업 잘 된 곳 만나셨네요.

베***버5/30

루카화이트 저도 눈여겨보고 있는데, 주방 상하부장에 쓰면 진짜 깔끔하겠어요.

디***아5/30

디아망 회벽 크림 화이트랑 필름 조합이면 진짜 고급스럽겠어요. 저도 나중에 꼭 해보고 싶은 조합이에요.

공***자5/30

샷시 마감까지 신경 써주시는 업체 만나기 진짜 힘든데 다행이네요.

필름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