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름 시공 전 미리 챙겨둬야 했던 것들

필**록

이번에 필름 작업하면서 견적 낼 때 사진이랑 문서를 미리 꼼꼼하게 정리해둔 게 정말 다행이었어요. 인터넷에서 여러 군데 문의해봤는데, 그냥 말로만 설명하는 것보다 정확한 자료를 드렸더니 추가금 이슈 없이 딱 제가 생각한 예산 범위 내에서 진행할 수 있었거든요.

현관문이랑 벽, 샷시까지 범위가 꽤 넓어서 걱정했는데 영림 제품들로 골라서 깔끔하게 끝냈어요. 현관문이랑 벽은 영림 PX4한 발랜블랑으로 하고, 샷시랑 문선은 PS170 회벽백색으로 맞췄는데 톤이 차분해서 마음에 들더라고요.

근데 공사 당일에 당황하지 않으려면 미리 사놓아야 할 것들이 있더라고요. 현관문 보조잠금장치나 샷시 잠금장치 교체할 계획이 있다면 필름 작업할 때 어차피 다 해체해야 하니까, 작업 전에 미리 사두는 게 편해요. 그리고 나중에 다른 공정에서 찍힘 생길까 봐 보양지도 넉넉히 사서 미리 깔아두니까 마음이 훨씬 놓였어요.

필름,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초이필름

후기 17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문**민6/1

저도 이번에 9미리 문선 고민 중인데 샷시까지 필름 입히면 확실히 깔끔해 보이더라고요.

필**록6/1

네, 샷시까지 같이 맞추니까 집 전체가 통일감 있어서 훨씬 넓어 보이는 느낌이었어요.

자***가6/1

영림 회벽백색 저도 눈여겨보고 있는데 진짜 깔끔하더라고요.

공***집6/1

잠금장치 미리 안 사두면 나중에 공사 다 끝나고 다시 부르기 진짜 번거롭더라고요.

필**록6/2

맞아요, 저도 처음엔 나중에 사려고 했는데 미리 준비해두니까 작업 흐름이 안 끊겨서 좋았어요.

보***수6/2

보양지 챙기는 거 진짜 중요해요. 저도 나중에 바닥 찍힌 거 보고 속상했거든요.

필름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