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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 필름 시공하고 나서야 집 분위기가 잡혔어요

필름 · 사장님 8분이 써 보낸 20건

대체로 80만원~27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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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문이랑 문틀 색상이 너무 칙칙해서 고민하다가 필름 작업하기로 결정했어요. 철거할 때 현관문은 어쩔 수 없어서 그대로 뒀는데, 대신 문틀 6개랑 현관 벽체까지 다 덮어버렸거든요.

벽체는 SM031로 하고 문은 사장님이 추천해주신 es57번으로 진행했는데, 결과적으로 실내에서 보면 거의 새 문처럼 보여서 만족스러워요. 우유구멍도 깔끔하게 막고 거울 들어갈 자리까지 목공으로 미리 잡아둬서 훨씬 넓어 보이는 느낌이에요.

근근이 도어락도 색깔 맞춰서 설치했는데, 지문 인식이 생각보다 잘 안돼서 조금 당황스럽긴 하더라고요. 도어클로저도 아직 안 달았는데 딱히 불편함은 없어서 그냥 지내고 있어요.

댓글 5

  • 문**버

    저도 문틀 필름 작업했는데 확실히 문틀만 깔끔해도 집이 환해 보이더라고요.

    • 현***인

      맞아요, 문틀 색상이 칙칙하면 들어오자마자 기분이 좀 그렇더라고요.

  • 도***민

    도어락 지문 인식 잘 안되면 진짜 불편할 텐데 교체하실 계획 있으신가요?

    • 현***인

      일단은 그냥 쓰고 있는데, 계속 이러면 다른 걸로 바꿔야 할 것 같아요.

  • 목***님

    거울 자리 목공으로 미리 잡아두신 건 진짜 잘하신 결정이에요. 나중에 붙이려면 힘들거든요.

필름 시공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