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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 필름 시공 미루다가 결국 다시 진행했어요

필름 · 사장님 8분이 써 보낸 2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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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축 아파트 입주할 때 예산이 좀 빠듯해서 방문은 그냥 두기로 했었거든요. 원래 방문 색상이 마루랑 비슷해서 굳이 안 해도 티 안 날 줄 알았어요.

근데 한두 달 살아보니까 자꾸 눈에 밟히더라고요. 결국 참다못해 문 6개 정도 필름 작업을 다시 진행하게 됐어요. 이번에는 걸레받이 색상이랑 맞추려고 현대 S244 모델로 골랐는데, 화이트에 회색이 살짝 섞인 느낌이라 벽지랑도 잘 어울리고 훨씬 깔끔해졌어요.

시공할 때 문끼임 방지 부속도 떼고 진행했는데요. 저희는 아이들이 다 커서 굳이 필요 없을 것 같아 제거했는데, 오히려 마감이 더 매끈해진 것 같아 만족스러워요. 실리콘 마무리까지 꼼꼼하게 해주셔서 정돈된 느낌이 확실히 들더라고요.

댓글 4

  • 초**인

    저도 방문 색상 때문에 고민 중인데 걸레받이랑 맞추는 게 확실히 깔끔하긴 하겠어요.

    • 새***록

      네, 저는 마루랑 비슷해도 문틀 색상이 미묘하게 달라서 계속 신경 쓰였거든요. 맞추고 나니까 훨씬 편해요.

  • 구**출

    문끼임 방지 제거하면 나중에 문 닫을 때 소음 같은 건 괜찮으신가요?

  • 화**홈

    디아망 벽지랑 필름 색상 조합이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저도 톤 맞추느라 고생했거든요.

필름 시공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