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 인테리어 할 때 필름이랑 가구 톤 맞추기 힘들었어요
이번에 화이트 톤으로 전체적으로 잡으면서 필름이랑 가구 색상 맞추는 게 제일 머리 아프더라고요. 영림 필름 샘플북 보는데 120은 그린 끼가 돌고 170은 붉은 끼가 느껴져서 결정하기가 너무 어려웠거든요.
결국 현관은 질감이 있는 발렌무디크림으로 가기로 하고, 문이랑 샷시 같은 곳은 좀 더 깔끔한 PS170 회벽백색으로 결정했어요. 조명 없는 자연광에서는 170이 훨씬 낫더라고요.
주방 가구랑 안방 붙박이장도 다 매트화이트로 맞출까 고민했는데, 너무 똑같은 화이트면 오히려 붕 떠 보일까 봐 걱정됐어요. 그래도 일단은 최대한 비슷한 톤으로 맞춰서 이질감 없게 가보려고요.
필름,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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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필름
후기 17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저도 영림 샘플북 보는데 120이랑 170 사이에서 진짜 며칠을 고민했거든요. 붉은 끼 있는 게 은근 눈에 밟히더라고요.
맞아요. 조명 아래서만 보면 괜찮은데 낮에 해 들어오면 색감이 확 변해서 너무 당황스러웠어요.
나투스진 그란데 이모션 블랑 진짜 예쁘죠. 저도 그거 보고 바로 결정했거든요.
주방 상판 하이막스 스노우랑 매트화이트 조합이면 진짜 깔끔하겠어요.
디아망 회벽 화이트는 질감이 진짜 고급스럽더라고요. 저도 이번에 고민 중이에요.
붙박이장이랑 화장대 톤이 너무 다르면 오히려 튀어 보일 수 있어서 저도 최대한 맞추려고 노력해요.
필름 색상 고르는 게 제일 어려운 것 같아요. 저도 샘플지 보고 한참 고민했거든요.
178 필름이랑 179 필름 사이에서 고민하시는 분들 많더라고요. 178이 좀 더 따뜻한 느낌이에요.
필름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