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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인테리어 할 때 필름이랑 가구 톤 맞추기 힘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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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화이트 톤으로 전체적으로 잡으면서 필름이랑 가구 색상 맞추는 게 제일 머리 아프더라고요. 영림 필름 샘플북 보는데 120은 그린 끼가 돌고 170은 붉은 끼가 느껴져서 결정하기가 너무 어려웠거든요.

결국 현관은 질감이 있는 발렌무디크림으로 가기로 하고, 문이랑 샷시 같은 곳은 좀 더 깔끔한 PS170 회벽백색으로 결정했어요. 조명 없는 자연광에서는 170이 훨씬 낫더라고요.

주방 가구랑 안방 붙박이장도 다 매트화이트로 맞출까 고민했는데, 너무 똑같은 화이트면 오히려 붕 떠 보일까 봐 걱정됐어요. 그래도 일단은 최대한 비슷한 톤으로 맞춰서 이질감 없게 가보려고요.

글에 나온 자재

  • 영림 발렌무디 크림

댓글 8

  • 필***러

    저도 영림 샘플북 보는데 120이랑 170 사이에서 진짜 며칠을 고민했거든요. 붉은 끼 있는 게 은근 눈에 밟히더라고요.

    • 화***릭

      맞아요. 조명 아래서만 보면 괜찮은데 낮에 해 들어오면 색감이 확 변해서 너무 당황스러웠어요.

  • 마**랑

    나투스진 그란데 이모션 블랑 진짜 예쁘죠. 저도 그거 보고 바로 결정했거든요.

  • 주**신

    주방 상판 하이막스 스노우랑 매트화이트 조합이면 진짜 깔끔하겠어요.

  • 도***기

    디아망 회벽 화이트는 질감이 진짜 고급스럽더라고요. 저도 이번에 고민 중이에요.

  • 가***아

    붙박이장이랑 화장대 톤이 너무 다르면 오히려 튀어 보일 수 있어서 저도 최대한 맞추려고 노력해요.

  • 초***기

    필름 색상 고르는 게 제일 어려운 것 같아요. 저도 샘플지 보고 한참 고민했거든요.

  • 인***수

    178 필름이랑 179 필름 사이에서 고민하시는 분들 많더라고요. 178이 좀 더 따뜻한 느낌이에요.

필름 시공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