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그로시 가구 필름 시공으로 톤 맞췄어요

화***아

이사 오면서 14년 된 가구들을 그대로 가져왔는데, 유광 하이그로시 느낌이 계속 눈에 밟히더라고요. 새로 사자니 예산이 훌쩍 넘어가서 고민하다가 결국 필름 시공을 결정했어요.

기사님 오셨을 때 샘플을 직접 대보니까 확실히 차이가 느껴졌어요. 제 눈에는 그냥 다 화이트처럼 보였는데, 문 쪽은 살짝 푸른기가 돌아서 다른 샘플로 다시 골랐거든요. 상담만 한 시간 넘게 걸릴 정도로 꼼꼼하게 봐주셔서 믿음이 갔어요.

기존에 덜렁대던 손잡이 부분까지 꼼꼼하게 다시 붙여주셔서 생각보다 시간이 더 걸리긴 했지만, 결과물은 진짜 만족스러워요. 덕분에 오래된 가구들이 새 가구처럼 바뀌어서 집안 분위기가 훨씬 깔끔해졌어요.

필름,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초이필름

후기 17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구**출5/21

저도 하이그로시 때문에 고민 중이었는데 필름 시공이 진짜 합리적인 것 같아요.

초**인5/21

혹시 필름지 고를 때 샘플 롤로 직접 대보고 결정하신 건가요?

화***아5/21

네, 기사님이 큰 롤을 직접 가져오셔서 문이나 벽지 색이랑 같이 대보면서 골랐어요. 눈으로만 보는 거랑은 확실히 다르더라고요.

미***프5/21

손잡이 부분까지 손봐주셨다니 진짜 꼼꼼한 분을 만나셨네요.

가***공5/21

저도 예전에 필름 작업해봤는데 푸른기 도는 화이트는 진짜 조심해야 해요.

화***아5/22

맞아요, 저도 처음엔 다 똑같은 줄 알고 그냥 결정할 뻔했어요.

이***중5/22

기존 가구 그대로 쓰면서 분위기 바꾸는 게 제일 가성비 좋은 것 같아요.

필름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