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시 필름 작업할 때 유리창 백화제거 꼭 했어야 했어요
이번에 샷시 필름 작업하면서 창문 틀 색상 바꾸는 데 집중했거든요. 근데 정작 중요한 건 유리창 상태였더라고요.
필름 작업할 때 기사님이 압착기로 창문을 들어 올리시는데, 이때가 거실 통창 백화제거하기 딱 좋은 타이밍이었어요. 저는 그냥 지나쳤는데 나중에 보니까 유리 가운데 부분에 하얀 얼룩이 그대로 남아서 너무 찜찜하더라고요.
나중에 따로 유리 세정제 사다가 닦아보려고 했는데, 이미 공정이 다 끝나서 그런지 예전만큼 깨끗하게 안 닦여서 속상해요. 혹시 필름 작업 계획 중이면 그때 꼭 백화제거제로 닦아달라고 하거나 직접 하시는 게 훨씬 편할 거예요. 아, 그리고 미세방충망도 먼지 날리기 전에 공사 중에 미리 해버리는 게 나중에 이사하고 나서 고생 안 하는 방법이에요.
필름,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초이필름
후기 17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저도 필름 작업할 때 유리창은 신경 못 썼는데, 나중에 닦아보니까 진짜 안 지워지더라고요.
맞아요, 나중에 따로 하려니까 인력 추가 비용도 들 것 같고 금액이 확 올라가서 너무 아까웠어요.
방충망도 진짜 공사 중에 미리 하는 게 상책이에요. 이사하고 나서 뜯으면 집안 전체가 먼지 파티거든요.
백화제거제 바르고 10분 정도 있다가 물로 슥 닦으면 진짜 깨끗해지더라고요. 저도 그때 해둘 걸 그랬어요.
그 반응 시간 지키는 게 핵심인데, 저는 너무 급하게 공정 넘어가느라 놓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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