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판으로 예산 아끼려다 강마루로 마음 바뀐 이유
이번에 턴키로 진행하면서 비용 때문에 처음에는 그냥 장판으로 가려고 했거든요. 구축이라 확장된 부분도 있고 해서 그냥 저렴하게 가고 싶었는데, 자꾸 눈에 밟히는 게 마루더라고요.
인테리어 사장님이 LX 제품 위주로 보여주시면서 에디톤이나 강그린 와이드 같은 걸 제안해 주셨는데, 이게 또 은근히 매력적이었어요. 근데 한편으로는 동화마루 쪽도 찾아보니까 보드마루 방식이라고 비추하시는 것 같아서 고민이 더 깊어졌어요.
나중에 강아지도 키울 생각이라 바닥 내구성도 신경 쓰이는데, 요즘은 왜 강그린 시콤 후기가 예전만큼 안 보이는 건지 의문도 들고... 합판마루 느낌 나는 우드 패턴으로 하고 싶은데 자재 결정하기가 참 어렵네요.
마루,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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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마루
후기 12개 · 경기북부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9
저도 강그린 고민했었는데 요즘은 확실히 에디톤이나 다른 타일형 자재로 많이 넘어가는 추세인 것 같더라고요.
맞아요. 저도 트렌드가 그렇게 바뀌고 있는지 몰랐는데 찾아볼수록 혼란스러워요.
강아지 키우실 거면 층간소음이나 미끄러움 때문에 마루 선택할 때 진짜 신중해야 하더라고요.
동화 보드마루는 합판이랑 구조가 달라서 사장님들이 선호도를 다르게 말씀하시기도 하더라고요.
저도 장판이랑 마루 사이에서 일주일 넘게 고민하다가 결국 예산 때문에 장판으로 갔는데 가끔 마루 생각나요.
장판으로 하셨군요. 저도 예산 압박 때문에 마음이 자꾸 흔들려요.
확장된 집이면 마루가 확실히 분위기는 더 고급스럽게 잡히는 것 같아요.
에디톤도 써보니까 느낌이 꽤 괜찮더라고요. 저도 그거 보고 마음 바뀌었거든요.
직접 가서 샘플지 만져보고 결정하는 게 제일 정확하긴 하더라고요.
마루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