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 문이랑 벽 색상 맞춰서 일체감 준 필름 시공

필***중

저희 집은 이번에 큰 공사 없이 필름 시공 위주로 진행했어요. 거실에서 현관 쪽을 바라보는 문은 벽면 필름이랑 자연스럽게 이어지게 현대 S244로 골랐거든요. 문틈이랑 면이 하나로 연결된 느낌을 주고 싶었어요.

반대로 화장실 문이나 중간방 문은 LX베니프 BW004로 해서 좀 더 넓어 보이게 연출했어요. 문 색상이 너무 어두우면 공간이 좁아 보일까 봐 화이트 톤을 섞었거든요. 현관 쪽은 신발장 위치에 따라 현대 PNC49를 섞어서 무게감을 잡았어요.

자재를 고를 때 공간마다 다른 테마를 정하는 게 중요하더라고요. 거실은 일체감을, 방은 개방감을 주는 식으로요. 자재 번호를 미리 정확히 정해두니까 시공하시는 분이랑 소통할 때도 훨씬 수월했어요.

필름,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초이필름

후기 17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입***생5/2

신발장 쪽은 어떤 색으로 하셨어요?

필***중5/2

신발장 왼쪽은 거실이랑 맞춘 S244로 하고, 오른쪽 하부 조명 있는 쪽은 PNC49로 했어요.

랜*홈5/3

저도 화이트 문으로 하면 넓어 보일까 봐 고민했었는데 역시 탁월한 선택이네요.

꼼***인5/3

필름은 자재 이름이랑 번호를 정확히 알아야 소통이 편하더라고요.

필***중5/3

맞아요. 저도 번호 적어둔 리스트 없었으면 작업할 때 엄청 헷갈렸을 거예요.

초**인5/3

문짝만 따로 하는 것도 가능한가요?

필***중5/3

네, 저희도 문짝이랑 문틀 위주로 부분적으로 진행했어요.

인***버5/3

자재 조합이 진짜 깔끔해 보여요.

필름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