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아트월 필름 시공할지 말지 계속 망설여지네요

구***록

살던 집에 다시 들어가는 거라 큰 공사는 안 하고 도배랑 마루, 중문 정도로만 부분 수리를 계획 중이었거든요. 근데 주방 쪽 아트월이 계속 눈에 밟히더라고요.

처음 입주할 때 마음에 안 들어서 하늘색 타일 위에 페인트를 직접 칠해뒀었는데, 막상 살다 보니 때도 잘 타고 줄눈 사이도 지저분해 보여서 질감이 너무 별로였어요. 그래서 이번에 필름으로 깔끔하게 덮어버릴까 생각 중이에요.

필름 사장님은 면적이 넓어서 최대한 평탄화 작업을 하고 붙여보겠다고 말씀은 해주셨는데, 제가 보기엔 그래도 면적이 너무 넓어서 필름 작업만으로 매끈하게 나올지 걱정되더라고요. 차라리 다른 마감재를 찾는 게 나을지 아니면 그냥 필름으로 밀고 나갈지 고민이에요.

필름,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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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필름

후기 17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아***민5/20

저도 예전에 페인트 칠해둔 벽 때문에 필름 고민 진짜 많이 했었는데, 결국 면적이 넓으면 필름 자재가 들뜰 수도 있어서 평탄화가 제일 중요하더라고요.

구***록5/20

맞아요, 사장님이 평탄화 해주신다고는 했는데 그래도 면적이 넓으니까 혹시나 나중에 일어날까 봐 계속 신경 쓰이네요.

부***중5/20

저는 차라리 그 부분만 타일로 다시 덮는 쪽으로 생각했었는데, 비용 생각하면 필름이 훨씬 나은 것 같아요.

필**버5/21

페인트 칠해둔 곳은 밑작업 진짜 꼼꼼하게 해야 하더라고요. 저도 예전에 샌딩 작업 엄청 오래 걸렸던 기억이 나네요.

인***보5/21

저도 아트월 때문에 고민인데 혹시 필름 말고 다른 방법으로 하신 분 계실까요?

구***록5/21

아직 저도 결정을 못 내려서 계속 찾아보고 있는 중이에요ㅠㅠ

필름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