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시 필름 시공할 때 범위 잘못 말해서 예산 더 들게 됐어요

초***러

이번에 샷시 필름 작업하면서 범위 설정을 명확하게 안 했던 게 계속 마음에 걸리더라고요. 저는 샷시 전체를 다 덮고 싶어서 업체에 문의했는데, 결과적으로 창문 쪽은 빠지고 바깥쪽 틀만 진행됐거든요.

안방이랑 작은방들 포함해서 총 네 곳 정도 진행했는데, 부자재랑 인건비 다 해서 120만 원 정도 들었어요. 틀만 깔끔하게 바뀐 건 좋은데, 기존 창문 색상이 그대로 남아있으니까 확실히 이질감이 느껴지더라고요.

이미 틀 작업이 다 끝난 상태라 창문까지 추가로 하려니까 인건비가 또 따로 발생한다고 해서 고민이에요. 처음 해보는 공사라 용어를 더 정확하게 전달했어야 했는데, 나중에라도 창문까지 마저 진행하는 게 맞을지 계속 생각하게 되네요.

필름,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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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필름

후기 17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창***중5/19

저도 샷시 틀만 했다가 창문 색상이 너무 튀어서 결국 다시 불렀던 기억이 나요. 비용이 아깝긴 해도 눈에 계속 밟히면 결국 다시 하게 되더라고요.

초***러5/19

맞아요. 저도 이질감 때문에 계속 신경 쓰여서 추가 비용을 감수하더라도 마저 할까 고민 중이에요.

필***가5/20

샷시 틀이랑 창문짝은 작업 난이도가 아예 달라서 업체에서도 따로 물어보지 않으면 틀만 하는 경우가 종종 있어요.

구**이5/20

120만 원 정도면 네 곳 기준으로는 아주 비싼 건 아닌 것 같은데, 창문까지 하면 인건비가 진짜 부담되긴 하겠어요.

꼼***사5/20

저는 샷시 필름 할 때 창문 레일 쪽 마감도 꼭 확인했었는데, 창문짝까지 해야 진짜 통일감이 살더라고요.

예***자5/20

이미 인건비가 한 번 들어간 상태라 추가 작업이 더 곤란하시겠어요. 저도 예산 때문에 범위 줄였다가 나중에 고생했거든요.

필름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