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지랑 필름 색감 맞추려고 한참 고민하다 결정했어요
이번에 인테리어 준비하면서 벽지 고르는 게 진짜 큰 일이었어요. 개나리 벽지 중에서 77261-1이랑 77281-1 사이에서 엄청 망설였거든요.
결국은 조금 더 독특한 느낌이 있는 77261로 결정했는데, 막상 하고 나니까 생각했던 분위기가 나와서 다행이었어요. 벽지 색상이 집 전체 분위기를 좌우하더라고요.
필름도 벽지랑 이색 없게 하려고 영림이랑 예림 제품을 놓고 마지막까지 비교했어요. 둘 다 크림화이트나 중백색 계열이라 정말 비슷비슷했거든요.
영림 PS130이랑 예림 크림화이트 중에서 고민하다가, 영림 제품이 두께감이 조금 더 두꺼운 것 같아서 그걸로 선택했어요. 필름은 두께가 어느 정도 있어야 마감이 깔끔하게 나오는 것 같더라고요.
필름,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초이필름
후기 17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저도 영림 PS130 쓰고 있는데 두께감이 확실히 다른 것 같아요. 마감할 때 훨씬 든든하더라고요.
맞아요. 저도 만져보니까 확실히 영림 쪽이 좀 더 탄탄한 느낌이라 그걸로 마음 굳혔어요.
개나리 벽지 저도 보고 있었는데 77261 결정하셨군요. 색감이 진짜 오묘하게 예쁘더라고요.
필름이랑 벽지 톤 맞추는 게 제일 어렵죠. 저도 예전에 영림이랑 예림 둘 다 샘플 비교해본 적 있어요.
진짜 공감해요. 눈으로 볼 때랑 나중에 다 붙여놓고 보면 느낌이 또 다르더라고요.
두께 차이가 시공할 때 진짜 중요하죠. 잘 선택하신 것 같아요.
필름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