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 인테리어 자재 조합 고민하다 결국 찾은 색감

화***이

처음에는 무작정 영림 중백색으로 다 맞추고 싱크대는 크림화이트로 해서 아예 포인트를 줄까 생각했거든요. 근데 이게 막상 샘플들을 모아놓고 보니까 미묘하게 다른 게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특히 영림 PS130이랑 한솔 도브화이트는 샘플 자체를 구하기가 힘들어서 고생 좀 했어요. 흐린 날 자연광 아래에서 A4 용지랑 같이 두고 비교해봤는데, 질감 차이도 꽤 나더라고요. PS120이 제일 매끈한 느낌이었고 나머지는 약간의 결이 느껴졌어요.

결국 고민 끝에 몰딩이랑 걸레받이는 중백색으로 가고, 문이랑 문틀은 PS130으로 결정했어요. 싱크대는 도브화이트로 잡았는데, 턴키에서 미리 준비해둔 기존 몰딩이랑도 벽지 덕분에 이질감 없이 잘 어우러지더라고요.

결국 색상을 완전히 다르게 가져가기보다는 비슷한 화이트 계열 안에서 통일감을 주는 게 제일 마음 편했던 것 같아요.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영림중백색 3전 걸레받이

필름,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초이필름

후기 17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도***아5/31

저도 도브화이트 너무 좋아하는데 샘플 구하기가 진짜 어렵더라고요.

화***이5/31

진짜로요. 눈으로 직접 확인하고 싶은데 매장에 없어서 한참 헤맸어요.

필***중5/31

저도 문틀 색상 때문에 고민인데 PS130이랑 중백색 같이 써도 괜찮을까요?

화***이5/31

저는 벽지가 있어서 그런지 크게 튀는 느낌은 없었어요. 그래도 비슷한 톤 안에서 움직이는 게 제일 안전하긴 하더라고요.

마**버5/31

질감 차이까지 확인하신 거 진짜 잘하셨네요. 저도 나중에 매끄러운 걸로 골라야겠어요.

공***터6/1

몰딩이랑 걸레받이 안 바꾸셨는데도 이질감 없다니 다행이에요. 저는 그것 때문에 걱정이 많거든요.

필름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