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름이랑 벽지 색상 맞추다가 결국 드레스룸 문만 따로 주문했어요
벽지는 디아망 회벽 크림화이트로 마음 굳혔는데 필름 고르는 게 진짜 일이었어요. 원래는 문틀이랑 문 전부 예림 HP540으로 통일해서 깔끔하게 가려고 했거든요.
근데 안방 드레스룸 문을 따로 주문 넣으면서 문제가 생겼더라고요. 드레스룸용으로는 HP540 모델이 없어서 결국 예림 HP522로 결정했어요. 안방 안쪽이라 눈에 잘 띄지는 않겠지만 공용부 문들도 전부 522로 맞춰야 하나 계속 고민 중이에요.
주방 상하부장 필름도 한참 봤는데 매트한 타입은 추천을 잘 안 해주셔서 스톤 느낌 나는 걸로 보고 있어요. HN2010이나 HN2013 중에서 결정하려고 하는데 어떤 게 더 나을지 모르겠네요.
필름,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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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필름
후기 17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저도 문짝 색상 맞추는 거 때문에 진짜 머리 아팠는데 결국 다 같은 번호로 통일하니까 마음 편하더라고요.
맞아요. 저도 안방 쪽은 괜찮을 것 같긴 한데 거실에서 보이는 문들까지 다 바꿀지 결정하기가 너무 어렵네요.
스톤 느낌 필름 진짜 고급스러워요. 저도 HN2010 쪽으로 마음이 기울었거든요.
회벽 크림화이트는 진짜 진리죠. 저도 그거 쓰고 있는데 질감이 너무 좋아서 만족해요.
진짜 디아망은 포기 못 하겠더라고요. 두께감이랑 결이 확실히 달라서 기대 중이에요.
드레스룸 문 색상 차이 많이 날까요? 저도 비슷한 고민 하고 있어서 너무 공감돼요.
아무래도 같은 브랜드라도 번호가 다르면 미세하게 느낌이 다르긴 하더라고요. 그래서 더 신경 쓰여요.
저도 예림 필름 쓰는데 HP522가 은근히 무난해서 괜찮을 거예요.
필름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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