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름 시공비 350만원 중에 이미 300만원이나 보냈는데 하자가 너무 많아요

필***이

이번에 필름 작업하면서 비용은 거의 다 입금한 상태였어요. 전체 금액 350만원 정도 잡았는데, 공사 끝나고 점검하러 가니까 눈에 보이는 하자가 한두 개가 아니더라고요.

새벽부터 연차까지 내고 현장에 갔는데 사장님 태도가 너무 당황스러웠어요. 기계로 작업한 것보다 잘 나왔다며 오히려 저한테 화를 내시더라고요. 도배하면 안 보일 텐데 왜 이렇게 예민하냐는 말까지 들으니까 진짜 어이가 없었어요.

심지어 비가 와서 습해서 생긴 문제라고 하자를 넘기려고 하시는데, 제가 돈을 주고 고용된 사람도 아니고 정말 속상했어요. 이미 잔금 빼고 거의 다 드린 상태라 다시 해달라고 말하기도 참 힘들더라고요.

필름,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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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필름

후기 17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9

공**옥5/24

이미 돈을 다 보내버린 게 제일 마음 아프네요. 저도 예전에 잔금 치르고 나서 하자 발견했을 때 진짜 막막했거든요.

필***이5/24

그러니까요. 300만원이나 먼저 보내버린 제 손가락을 때리고 싶더라고요.

마**시5/24

습해서 그렇다는 건 진짜 너무 무책임한 말씀 같아요. 필름은 원래 습도 조절이 생명인데.

셀***러5/24

저도 예전에 도배 하자가 너무 많아서 새벽에 현장 사장님 태도 때문에 밤새 잠 못 잤던 기억 나네요.

필***이5/24

진짜 공감돼요.서운함보다 화가 먼저 치밀어 오르더라고요.

꼼***인5/25

나머지 잔금 50만원이라도 꼭 쥐고 계셔야 해요. 그래야 나중에라도 다시 와서 봐주실 거예요.

현***가5/25

필름은 도배 후에 보면 진짜 안 보일 때도 있긴 한데, 그래도 눈에 보이는 건 고쳐달라고 하셔야 해요.

초**인5/25

연차까지 내고 가셨는데 사과 한마디 없으시다니 너무 속상하시겠어요.

기***음5/25

저도 업체랑 소통하다가 말이 안 통하면 그냥 포기하고 싶을 때가 많더라고요.

필름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