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름이랑 벽지 색 맞추려고 모험했던 영림 PS120 선택했어요

화**홈

턴키 사장님은 처음부터 그냥 흔히 쓰는 영림 중백색 추천해주셨는데 저는 문이랑 벽지 톤이 너무 따로 노는 건 싫었거든요.

그래서 최대한 차이가 안 나게 필름을 맞추고 싶어서 찾아보다가, 당시에는 신상이라 후기도 별로 없던 영림 PS120으로 결정했어요. 약간 모험하는 기분이었는데 다행히 결과는 진짜 만족스러워요.

중백색은 특유의 푸른 끼나 너무 하얀 느낌이 있어서 저는 좀 부담스러웠거든요. 근데 이 색상은 따뜻한 느낌이라서 벽지랑도 잘 어우러지고 밤낮 가리지 않고 편안하더라고요. 제가 쓴 건 LX 베스띠 리얼페인팅 화이트인데, 사무실에서 중백색이랑 나란히 두고 비교해봤을 때 확실히 PS120이 훨씬 자연스러웠어요.

필름,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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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필름

후기 17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따***드6/2

저도 중백색 특유의 푸른 느낌 때문에 고민 진짜 많았는데 PS120이 확실히 따뜻하긴 하더라고요.

미***프6/2

혹%벽지랑 필름이랑 톤 맞추는 게 진짜 어려운 일인데 고생하셨네요. 저도 비슷한 고민 중이에요.

화**홈6/2

진짜 샘플만 봐서는 몰랐는데 시공하고 나니까 차이가 확 느껴져서 다행이었어요.

초**인6/2

혹시 영림 PS120 색상 나올 때 문이랑 벽지 같이 맞춰서 주문하신 건가요?

화**홈6/2

네, 최대한 이질감 없게 하려고 필름이랑 벽지 색상 톤을 맞춰서 진행했어요.

그***어6/2

저는 오히려 약간 대비되는 느낌이 좋아서 중백색으로 갔는데 개인 취향 차이인 것 같아요.

도**인6/3

리얼페인팅 화이트 벽지랑 조합이 진짜 좋았겠네요. 저도 나중에 참고할게요.

필름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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