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름 샘플 보면서 밤새 고민했던 현관이랑 문틀 색상 결정했어요
필***러
인테리어 필름 고를 때 진짜 눈이 높아져서 문제였어요. 현대 필름 위주로 질감 느껴지는 하얀색이나 베이지색 샘플들 모아서 한참을 봤거든요.
현관문 안쪽이랑 문틀은 좀 무게감 있게 가고 싶어서 네이비랑 그레이 섞인 RS52나 진그레이에 엠보 패턴 있는 RS142 사이에서 엄청 망설였어요. 결국 집 전체 분위기 생각해서 결정하려고 아직도 고민 중이에요.
방문이랑 화장실 문은 베이지그레이 톤인 RS35로 마음이 기울고 있는데, 세탁실이나 실외기실 문처럼 눈에 잘 안 띄는 곳은 나무결 느낌 나는 RS98로 맞춰볼까 생각 중이에요. 샷시도 최대한 이 결이랑 맞추려고요.
필름,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초이필름
후기 17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4
베***아6/14
저도 RS35 진짜 좋아하는데요. 베이지그레이가 은근히 질리지 않고 오래 가더라고요.
필***러6/14
맞아요. 너무 하얀 건 나중에 때 탈까 봐 걱정돼서 약간 미색 섞인 걸로 보고 있어요.
우***76/15
문틀이랑 샷시까지 나무결 있는 RS98로 맞추면 진짜 아늑하겠어요. 저도 예전에 그렇게 했었거든요.
그***호6/15
현관문 안쪽 네이비로 하면 들어올 때 임팩트 있고 좋더라고요. 저도 진그레이랑 고민했었거든요.
필름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