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름 색상 고민하다가 결국 화이트로 통일하기로 했어요
이번에 집 전체 분위기 잡으면서 필름 색상 때문에 진짜 머리 아팠거든요. 원래는 문틀이나 샷시를 좀 더 포인트 있게 가고 싶어서 발렌화이트 쪽도 봤는데, 나중에 보면 얼룩덜룩해 보일까 봐 계속 신경 쓰이더라고요.
결국 고민 끝에 영림 170으로 결정했어요. 팬트리 도어도 가구라 콘크리트 화이트로 하기로 했는데, 신발장이랑 방화문도 이 색상이랑 잘 어울릴지 한참을 뒤적거렸네요. 아무래도 전체적으로 튀는 것보다 깔끔하게 통일하는 게 나중에 질리지 않을 것 같았어요.
주방은 좀 다르게 가고 싶어서 포그그레이에 세라믹 상판으로 잡았는데, 이것도 솔리드한 느낌보다는 약간 질감이 느껴지는 듄 스톤 스타일로 할까 고민 중이에요. 팬트리 도어랑 맞춰서 콘크리트 화이트 느낌을 줄 수 있을지 계속 찾아보고 있어요.
필름,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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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필름
후기 17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주방 포그그레이에 세라믹 상판 조합은 진짜 고급스러울 것 같아요. 저도 주방 색상 때문에 밤마다 고민하거든요.
맞아요. 근데 상판까지 너무 튀면 부담스러울까 봐 질감 있는 걸로 계속 고민하게 되네요.
저도 필름 고를 때 발렌화이트랑 고민했었는데, 결국 화이트로 통일하니까 확실히 넓어 보이긴 하더라고요.
에디톤 600각 라임베이지라니 바닥재 선택 진짜 잘하신 것 같아요. 저도 그거 보고 바로 결정했거든요.
콘크리트 화이트 필름도 있는지 궁금해요. 신발장이랑 맞추면 진짜 깔끔하겠어요.
저도 그게 제일 걱정이에요. 색상 매칭이 잘 될지 업체에 한번 더 물어보려고요.
주방 상판 세라믹 크레마포실레로 결정하셨군요. 무게감 있는 느낌이라 멋질 것 같아요.
필름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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