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름 공사 끝나고 기포 발견했을 때 잔금 처리 고민
필름 시공 마감 확인하러 갔다가 기존 필름 위에 뜬 기포들을 발견했어요. 사장님은 밑에 상태가 안 좋아서 어쩔 수 없다고 하시는데, 눈에 계속 띄니까 속상하더라고요.
일단 하자로 보이긴 하는데 업체 쪽에서는 작업 과정에서 발생한 게 아니라 자재나 기존 면 문제라고 말씀하시니까 어떻게 말해야 할지 막막했어요. 사포질도 다 했다고 하시니 더 대답하기가 어려웠거든요.
지금은 일단 잔금을 바로 치르기보다는 이 부분을 명확히 짚고 넘어가려고 생각 중이에요. 나중에 AS 요청하더라도 마감 상태는 확실히 정해두고 넘어가는 게 나을 것 같아서요.
필름,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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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필름
후기 17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저도 예전에 필름 기포 때문에 반장님이랑 한참 실랑이했어요. 기존 면 문제라고 하시면 일단 그 부분 사진 찍어두고 나중에 다시 봐달라고 말씀드리는 게 좋더라고요.
맞아요. 저도 일단은 사진으로 남겨두긴 사장님 의견이 완강하셔서 참 난감했어요.
잔금 치르고 나면 나중에 수정해달라고 하기 진짜 힘들더라고요. 저는 무조건 마음에 들 때까지 확인하고 입금했어요.
기존 필름 벗기고 작업하는 게 원칙인데 안 벗긴 부분이면 나중에 더 들뜰 수도 있더라고요.
저도 비슷한 경험 있는데 사포질로 해결 안 되는 부분은 결국 다시 작업해야 하더라고요.
잔금 치르기 전에 업체랑 명확하게 AS 범위 정해두는 게 나중에 마음 편해요.
필름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