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 인테리어 살다가 이번엔 블랑그레이로 결정했어요
화***아
지금 사는 집은 턴키로 진행하면서 완전 퓨어 화이트로 맞췄었거든요. 방문도 하얗고 조명까지 다 주광색이라 엄청 환한 느낌이었어요.
근데 이번에 이사 갈 집은 남편이 조금 따뜻한 무드를 원하더라고요. 그렇다고 너무 노란 크림색은 제가 보기에 빛바랜 느낌이라 좀 별로였거든요. 그래서 저는 회벽 화이트나 블랑그레이 사이에서 고민 중이에요.
쿨톤의 세련된 느낌도 놓치고 싶지 않아서 블랑그레이 후기를 찾아보고 있는데 생각보다 정보가 없어서 막막하네요. 방문 필름은 영림 오트베이지로 생각하고 있는데 전체적인 톤이랑 잘 어우러질지 계속 머릿속으로 그려보는 중이에요.
필름,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까사인테리어필름
후기 17개 · 서울/경기/인천/춘천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4
그***아6/5
저도 블랑그레이 고민하다가 결국 약간 웜한 그레이로 갔는데 진짜 만족스러웠어요.
화***아6/5
오 역시 그레이 쪽이 따뜻한 느낌이랑 잘 어우러지나 보네요. 저도 그쪽으로 마음이 기우는 중이에요.
베***버6/5
오트베이지 필름이면 너무 노랗지 않게 딱 예쁜 베이지 톤으로 나올 것 같아요.
집***중6/6
저희 집은 주광색 조명 때문에 화이트가 너무 차갑게 느껴져서 이번에 전구색으로 다 바꿨거든요. 톤 맞추는 게 진짜 어렵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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