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름 공정 밑작업이 전체 완성도 결정하더라고요

구***기

27년 된 구축 아파트라 샷시부터 문틀까지 필름 작업 범위를 정말 넓게 잡았어요. 처음에는 그냥 프라이머 바르고 위에 착 붙이면 끝나는 간단한 작업인 줄 알았거든요.

근데 현장 가보니까 밑작업에만 이틀이나 쓰시는 거 보고 깜짝 놀랐어요. 기존 문틀이나 샷시 상태가 워낙 오래돼서 면을 매끈하게 잡는 게 제일 중요하다고 하시더라고요. 기초 작업을 대충 하면 나중에 금방 들뜬다고 해서 저도 옆에서 계속 지켜봤어요.

자재는 영림 제품 위주로 골랐는데, 문틀은 루카 화이트로 하고 거실 아트월 쪽은 화이트 스톤 느낌 나는 걸로 섞어서 진행했어요. 샷시 6세트랑 터닝도어까지 다 하느라 공정 기간이 조금 길어지긴 했지만, 덕분에 들뜬 곳 하나 없이 깔끔하게 마감돼서 마음이 놓여요.

필름,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초이필름

후기 17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화***아6/11

저도 문틀은 무조건 화이트로 가고 싶었는데 영림 루카 화이트 진짜 깔끔하더라고요.

구***기6/11

맞아요. 저도 고민하다가 결정했는데 문틀이 밝아야 집 전체가 환해 보이는 것 같아요.

공**옥6/12

필름은 진짜 밑작업이 반 이상인 것 같아요. 저번에 다른 곳에서 했는데 바로 들떠서 속상했거든요.

셀**버6/12

아트월에 스톤 느낌 필름 쓰신 거 진짜 신의 한 수 같아요. 저도 비슷한 스타일로 고민 중이거든요.

인***보6/12

샷시까지 다 하려면 비용 부담이 꽤 되셨을 것 같아요. 범위가 넓어서 작업도 힘들었겠어요.

구***기6/12

네, 범위가 많아서 견적 비교할 때 한참 걸렸는데 그래도 하고 나니까 만족도가 제일 높아요.

필름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