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어 필름 발렌블랑으로 맞추고 나니 나중에 포인트 주기 편하더라고요

2***인

구축 20평대 아파트를 처음 매수하면서 반셀프 인테리어를 시작하게 됐어요. 집 전체적인 톤을 화이트랑 그레이로 잡으면서, 나중에 가구나 소품으로 포인트를 줄 수 있게 베이스는 최대한 깔끔하게 가져가고 싶었거든요.

자재를 고를 때 가장 먼저 문이랑 현관 색감을 유심히 봤어요. 좁은 평수라 최대한 넓어 보이게 하려고 도어 필름은 과감하게 발렌블랑으로 결정했고요. 현관 신발장은 포그그레이로 매치해서 너무 가볍지 않게 무게감을 챙겼어요. 방문들도 전부 같은 톤으로 맞춰서 집 전체에 통일감이 느껴지도록 신경 썼거든요.

이렇게 집을 하얀 도화지처럼 만들어두니까 나중에 아기방 꾸밀 때 색감을 넣기가 훨씬 수월하더라고요. 나중에 아기방은 좀 더 알록달록한 색감으로 꾸며볼 계획인데, 베이스가 잘 잡혀 있어서 어떤 색을 넣어도 잘 어울릴 것 같아요.

필름,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초이필름

후기 17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초***94/14

발렌블랑 색감이 어떤 느낌인지 궁금해요. 너무 하얗기만 한 건 아닌가요?

2***인4/14

저는 완전 생하얀색보다는 약간의 무게감이 있는 걸 원했거든요. 그래서 신발장 포그그레이랑 같이 매치하니까 딱 적당히 차분한 느낌이었어요.

필***터4/14

저도 필름지로 문 색깔 바꿨는데 확실히 집 분위기가 확 달라지더라고요.

아***림4/14

현관 신발장도 필름 작업 같이 하신 거예요?

2***인4/14

네, 신발장 문짝도 같이 진행했어요. 필름 하나로 분위기가 확 바뀌더라고요.

구***기4/14

20평대 구축은 필름 작업이 가성비 제일 좋은 것 같아요.

인***중4/15

나중에 아기방 꾸미실 때 가구 색상 맞추는 것도 중요하겠네요.

필름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