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 6개월, 우드 톤 맞추려고 식탁 필름지 붙인 결과

에***홈

화이트랑 에스프레소 우드 톤으로 인테리어를 마친 뒤 몇 달을 지냈어요. 처음엔 다 괜찮았는데 시간이 지나니 기존에 쓰던 밝은 우드 식탁이 혼자 붕 떠 보이더라고요.

멀쩡한 식탁을 버리기는 너무 아까워서 칼프브라운 색상 필름지로 리폼을 결정했어요. 식탁이라 위생이나 관리가 걱정되긴 했는데, 막상 해보니 음식물이 묻어도 그냥 슥 닦아내면 돼서 큰 불편함은 없더라고요.

다만 뜨거운 냄비를 바로 올리는 건 조심하고 있어요. 필름지가 들뜰까 봐 매트나 받침대를 꼭 쓰게 되네요. 그래도 덕분에 주방 전체 톤이 통일되니까 훨씬 아늑해 보여서 만족하며 쓰고 있어요.

필름,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초이필름

후기 17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우**버4/24

저도 식탁 톤 안 맞아서 필름지 고민 중이었는데 마음이 확 가네요.

리**민4/24

필름지로 하면 뜨거운 거 올렸을 때 잘 안 떨어지나요?

에***홈4/24

저는 뜨거운 건 무조건 받침대 사용하고 있어요. 그래도 가끔 뜨거운 거 닿으면 살짝 변형될까 봐 조심스럽긴 하더라고요.

심***프4/25

식탁 필름 작업은 진짜 가성비 좋은 선택 같아요. 가구 새로 사는 것보다 훨씬 경제적이죠.

주***어4/25

칼프브라운 색상 진짜 예쁘죠. 저도 예전에 비슷한 톤으로 맞춰봤는데 분위기가 확 살더라고요.

필름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