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놀릿 대신 영림 필름으로 바꿔서 자재비랑 인건비 아꼈어요
처음에는 레놀릿 샌드링햄 오크 그레이 색감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이걸로 가려고 했거든요. 근데 막상 견적을 받아보니 자재비도 부담스럽고 시공 조건이 까다롭더라고요. 두께가 있다 보니 열성형 작업이 어렵다고 해서 숙련된 분들만 가능하고 인건비도 일반 필름보다 훨씬 높게 책정됐어요.
그래서 비슷한 느낌의 국산 제품을 계속 찾다가 영림 182번을 발견했어요. 직접 비교해보니까 붉은 기 없는 코코아 그레이 톤이 레놀릿이랑 정말 비슷하더라고요. 분위기는 거의 같은데 자재 가격은 절반 이하로 뚝 떨어져서 예산을 생각보다 많이 줄일 수 있었어요.
시공할 때도 영림 제품은 작업자분들이 워낙 익숙한 자재라 그런지 훨씬 편하게 진행하시더라고요. 표준 인건비로 맞출 수 있었고 하자 걱정도 덜해서 마음이 편했어요. 넓은 면적에 시공해야 하는 상황이라 이번 결정이 신의 한 수였던 것 같아요.
필름,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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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필름
후기 17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9
영림 182번 저도 눈여겨보고 있었는데 진짜 레놀릿이랑 비슷하게 나오나요
네 저는 거의 차이를 못 느꼈어요. 붉은 기 없는 그 특유의 세련된 느낌이 잘 살아있더라고요.
인건비 차이가 생각보다 많이 나나 보네요. 저도 자재비 때문에 고민인데 영림으로 알아봐야겠어요.
저도 예전에 레놀릿 견적 받았을 때 인건비 보고 놀랐던 기억이 나요. 전담 기술자 불러야 한다는 게 진짜 부담이죠.
맞아요. 숙련도에 따라 마감이 천차만별이라 더 조심스러웠던 것 같아요.
자재비 절반 이하면 진짜 획기적이네요. 면적 넓으면 그 차이가 어마어마하죠.
영림 필름이 확실히 시공자분들이 선호하시더라고요. 작업 속도나 마감 면에서 안정적인 느낌이에요.
코코아 그레이 톤이면 너무 어둡지는 않을까요
어둡다기보다는 차분한 느낌이에요. 조명 따라서 분위기가 달라지는데 저는 오히려 고급스러워서 좋더라고요.
필름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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