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관벽 회벽 느낌 내고 싶어서 필름지 찾아 헤맸던 과정

크***사

현관벽 색상을 정하면서 정말 고민이 많았어요. 원래는 안도크림이랑 톤을 맞추려고 발렌무디크림을 보고 있었는데, 특유의 얼룩덜룩한 질감이 제가 생각한 현무 분위기랑은 좀 안 어울리는 것 같더라고요.

차라리 벽지를 회벽크림으로 아예 바꿔버릴까 생각도 했어요. 그런데 집에 아이가 있다 보니 회벽지 특유의 오돌토돌한 면에 때가 탈까 봐 걱정이 앞서더라고요.

그러다 우연히 한솔 클레이크림 필름지를 알게 됐어요. 질감도 회벽크림처럼 오돌토돌하고 색감도 거의 90% 정도는 똑같더라고요. 식탁 위에 올려두고 비교해봤을 때는 약간 차이가 느껴졌는데, 막상 벽에 대보니까 차이가 거의 없어서 이걸로 결정했어요.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필름,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초이필름

후기 17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9

우**버5/1

저도 현관벽 톤 맞추느라 며칠을 고민했는데 진짜 공감돼요.

그***이5/1

필름지 질감이 회벽이랑 비슷하게 나오기가 쉽지 않은데 잘 찾으셨네요.

크***사5/1

맞아요, 서로 다른 자재라 차이 날까 봐 걱정했는데 다행히 거의 비슷하더라고요.

아***집5/1

아이 키우는 집이면 확실히 필름지가 관리하기 편하긴 하죠.

크***사5/1

네, 회벽지는 너무 예쁘지만 때 탈까 봐 무서워서 필름지로 마음 굳혔어요.

미***프5/2

한솔 클레이크림 저도 눈여겨보던 건데 색감이 진짜 괜찮더라고요.

자***아5/2

LX 매장도 가보신다고 하셨는데 다른 것도 꼭 비교해보고 결정하세요!

크***사5/2

네, 내일 가서 비슷한 느낌 또 찾아보려고요.

공***집5/2

저도 비슷한 고민 하다가 결국 다른 자재로 타협했어요.

필름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