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시 교체 비용 때문에 고민하다가 필름지로 마감했는데 결과는 대만족이에요
이번에 인테리어 하면서 제일 큰 고민이 샷시였거든요. 다 뜯어내고 교체하자니 견적 보고 진짜 눈앞이 캄캄해져서... ㅠㅠ 결국 상태 괜찮은 건 그대로 두고 필름 작업만 하기로 결정했어요.
기존 프레임 색상이 너무 튀어서 걱정했는데, 새로 고른 샌드화이트 톤으로 필름지 입히니까 거실 분위기가 확 달라지더라고요. 진짜 샷시 교체 안 해도 새 제품 쓴 것 같은 기분이에요!
물론 필름 작업할 때 밑작업 꼼꼼하게 해달라고 신신당부했거든요. 비용은 확실히 아끼면서도 전체적인 톤은 깔끔하게 맞출 수 있어서 저처럼 예산 타이트한 반셀프 유저분들한테는 진짜 추천해요. 큰 공사 대신 이런 부분만 잘 챙겨도 집 분위기 반전 가능하더라고요! 다들 샷시 교체 비용 때문에 고민 많으실 텐데, 상태 괜찮으면 필름 적극 고려해 보세요!
필름,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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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필름
후기 17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9
필름지 색상 어떤 걸로 하셨어요? 저도 화이트 고민 중이라...
저는 샌드화이트 계열로 했는데, 너무 쌩화이트보다는 약간 크림빛 도는 게 훨씬 고급스러워요!
맞아요 ㅠㅠ 샷시 교체 진짜 돈 깨지는 주범이죠... 저도 견적 보고 포기했어요.
필름지 나중에 들뜨거나 하지는 않나요? 저번에 봤는데 끝부분이 좀 일어났더라고요.
저도 그게 제일 걱정이었는데, 업체에서 밑작업 진짜 빡세게 해주셔서 아직까지는 아주 멀쩡해요 ㅎㅎ
필름 작업은 진짜 숙련된 분한테 맡겨야 해요. 저번에 싼 데 했다가 낭패 봤거든요.
와... 저도 샷시 때문에 멘붕 왔었는데 꿀팁 감사합니다!
샷시 색상만 맞춰도 인테리어 반은 성공이죠 ㅋㅋㅋ
저도 이번에 부분 리모델링 계획 중인데 참고할게요!
필름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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