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재 구매처 이야기
실제 사람이 쓴 자재 구매처 후기와 노하우예요.
자재 구매처 글 · 145쪽
- 리바트 한샘 가보고 결국 개인 브랜드로 식탁 결정했어요식탁 바꾸려고 리바트나 한샘 같은 대기업 매장도 가보고 몽키우드 같은 곳도 다녀봤어요. 리바트는 상판 재질이나 프레임 종류가 다양해서 예산 맞춰서 고르기 참 편하더라고요. 한샘도 비슷한데 디자인이…댓글 6
- 아이 방 책상 고르면서 콘센트 매립형 대신 일반형으로 결정했어요중학생 올라가는 큰아이 방 꾸며주려고 책상을 한참 찾아봤어요. 지인 집에서 데스커 제품을 보고 눈여겨봤었는데, 이번에 드디어 하나 장만했거든요. 처음에는 깔끔하게 콘센트가 매립된 모델로 보고 있었…댓글 9
- 욕실 타일이랑 수전 고르러 송파 매장 다녀온 과정처음에는 타일이나 도기도 그냥 인터넷으로 주문하면 편하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막상 하나하나 고르려고 보니 종류가 너무 많아서 결정하기가 쉽지 않더라고요. 결국 송파 쪽에 있는 매장을 직접 다녀…댓글 7
- 가전 색상 코타화이트랑 새틴화이트 사이에서 수십 번 고민하다 결정했어요냉장고 색상 고를 때 진짜 머리 아팠어요. 코타화이트랑 새틴화이트 둘 다 너무 예뻐서 매장 가서 한참을 들여다봤거든요. 카페 눈팅도 엄청 하고 직접 눈으로 확인하면서 비교해봤는데 결국 코타화이트로…댓글 5
- 인테리어 자재비랑 가구 고를 때 참고했던 사이트들인테리어 공사하면서 인건비가 진짜 큰 비중을 차지한다고 해서, 자재값이라도 좀 아껴보고 싶어 여기저기 찾아봤거든요. 그러다 우연히 발견한 곳인데 자재비 자체가 생각보다 엄청 비싼 건 아니더라고요.…댓글 6
- 브랜드 쇼룸 발품 팔면서 느낀 브랜드별 특징 차이자재 고르려고 주말에 시간 내서 브랜드 쇼룸 몇 군데 돌았는데 확실히 매장마다 분위기가 다르더라고요. 먼저 LX 하우시스 지인스퀘어는 생각보다 여유로워서 혼자 천천히 둘러보기 좋았어요. 수원 쪽…댓글 8
- 23평 거실 좁아서 소파 두 개 놓으려고 알로소 매장 다녀왔어요23평 구축이라 거실이 좀 좁은 편이라 큰 소파 하나보다는 1인용 소파 두 개를 놓기로 했어요. 마침 근처에 알로소 청담 플래г십 스토어가 있어서 직접 가서 앉아보고 결정하려고 다녀왔거든요. 사티…댓글 7
- 도어랑 필름 색감 맞추기 힘들어서 리도어 샘플북부터 신청했어요모니터로만 색상 확인하려니까 화이트 톤이 너무 헷결렸어요. 너무 노랗지도 않고 그렇다고 너무 차갑지도 않은 딱 적당한 색을 찾고 싶었거든요. 도어랑 필름, 보드까지 다 맞춰야 하니까 고민이 더 커졌…댓글 6
- 바닥재 자재 결정할 때 쇼룸 투어에 공들였던 이유자재비 예산을 아끼려고 샘플북만 보다가 결국 고양까지 가서 큰 전시물을 확인했어요. 마루 브랜드는 동화부터 LX까지 다 있어서 따로 여러 군데 다니는 유류비나 시간을 아낀 셈이에요. 석재 느낌으로…댓글 8
- 주방 싱크볼이랑 욕실 수전은 따로 준비해서 설치하기로 했어요이번에 반셀프 공사 준비하면서 자재 하나하나 고르는 재미가 있더라고요. 특히 주방은 업체에서 추천하는 기본 제품 대신 제가 직접 보고 고른 걸로 가져오기로 했어요. 지인이 추천해준 백조 깜뽀르떼…댓글 8
- 스위치랑 콘센트 인터넷으로만 보다가 결국 매장 가서 실물 보고 결정했어요스위치도 인테리어의 완성이라 생각해서 며칠 동안 인터넷으로 디자인을 엄청 찾아봤거든요. 그런데 막상 조명 가게에 가보니까 스위치랑 콘센트도 같이 팔고 있어서 깜짝 놀랐어요. 인터넷으로 나노 오딧세…댓글 6
- 주방 아일랜드랑 안방 붙박이장 자재 고민하다 한솔 샘플북 찾아봤어요주방 아일랜드랑 안방 붙박이장 자재 고를 때 색감이 제일 고민이었거든요. 처음에는 그냥 눈에 보이는 색만 보고 결정하려고 했는데, 나중에 오염되면 어쩌나 싶어서 좀 더 꼼꼼하게 따져봤어요. 일단…댓글 5
- 자재 매장 가서 손잡이부터 타일까지 한 번에 훑고 왔어요사하구 쪽에 있는 큰 자재 매장에 다녀왔는데 생각보다 규모가 엄청나더라고요. 건축 자재 종류가 너무 많아서 구경하다 보니 시간 가는 줄 몰랐어요. 처음에는 몰딩이랑 조명 위주로 먼저 훑어봤는데,…댓글 9
- 입주 1년, 예산 아끼려고 자재 대체품 찾던 기억이 나네요공사할 때 현무암 타일이나 고재 같은 건 꼭 쓰고 싶은데 예산이 너무 타이트해서 고민이 많았거든요. 현무암 타일 300*600 사이즈를 3만원대 초반 선에서 맞추려고 여기저기 알아보고 PAR30 레…댓글 6
- 예산 때문에 붙박이장 뺐다가 결국 까사미아로 결정한 이유원래는 아이 계획도 아직 없고 예산도 타이트해서 붙박이장은 아예 계획에 없었거든요. 근데 커뮤니티에서 수납 공간 부족해서 고생했다는 글들을 계속 보다 보니 겁이 나더라고요. 그래서 일단 저렴해 보이…댓글 4
- 논현 쇼룸 하루 만에 돌고 온 뒤 깨달은 점자재 셀렉 앞두고 욕심이 생겨서 논현동 쪽 쇼룸들을 하루 만에 다 돌고 왔어요.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쉴 틈 없이 움직였더니 나중에는 편의점 도시락으로 대충 때우면서 돌아다녔거든요. 처음…댓글 5
- 공구상가는 너무 비싸고 인터넷은 배송이 불안했는데 결국 온라인으로 주문했어요바닥은 9년 차 준신축이라 그대로 쓰기로 해서 보양만 직접 하기로 했어요. 처음에는 근처 공구상가 가서 바로 사 오려고 돌아다녔는데, 인터넷보다 1.5배에서 3배까지 비싸더라고요. 그래서 결국 인터…댓글 7
- 가전 견적 여러 곳 발품 팔고 결정했어요이번에 입주하면서 냉장고랑 워시타워 같은 큰 가전들을 한꺼번에 들여야 했거든요. 백화점부터 여러 베스트샵까지 다 돌아다니면서 견적을 받아봤어요. 임직원 지인 통해서 물어보기도 하고 여기저기 비교해…댓글 8
- 공정 순서랑 자재 종류가 너무 헷갈려서 공사 공부부터 시작했어요처음에는 그냥 예쁜 사진들만 보고 '이렇게 하면 되겠지' 싶었거든요. 근데 막상 공사 순서를 짜려고 보니까 전기, 목공, 타일이 어떻게 이어지는지 하나도 모르겠더라고요. 바닥재를 먼저 해야 하나,…댓글 6
- 실링팬 설치하고 반년, 에어컨 효율 차이가 확실히 느껴져요거실에 소브 실링팬 A1 화이트 52인치 달고 입주한 지 벌써 반년이 지났어요. 처음에는 인테리어 효과만 기대했는데, 여름에 에어컨이랑 같이 돌려보니까 거실 전체가 금방 시원해지더라고요. 겨울에는…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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