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거/설비 이야기
실제 사람이 쓴 철거/설비 후기와 노하우예요.
철거 · 공사 전 거실이에요. 집주인은 어둑어둑하던 이 거실을 싹 바꾸기로 했대요. 이 집 이야기
철거/설비 글 · 102쪽
- 베란다 빨래건조대 삐걱거리는 소리 참다가 결국 교체했어요베란다 빨래건조대 줄이 너무 늘어나고 올릴 때마다 소리가 심하게 나서 매번 스트레스였거든요. 그냥 좀 더 버텨볼까 했는데 빨래 널 때마다 힘도 너무 많이 들어가서 결국 새로 바꾸기로 마음먹었어요.…댓글 6
- 철거 공정 한꺼번에 맡겼더니 비용이랑 기간이 예상보다 줄었어요구축 아파트 들어오면서 철거할 게 너무 많아서 걱정이었거든요. 문틀부터 샷시, 화장실 바닥, 싱크대까지 전부 다 뜯어야 하는 상황이었어요. 처음에는 공정별로 사람 따로 불러서 철거하려고 했는데,…댓글 9
- 구축 아파트 리모델링하면서 예상치 못한 변수들 꽤 많았어요저희 집도 30년 된 아파트라 처음엔 겉으로 보이는 부분만 신경 썼는데, 막상 뜯어보니 설비 쪽에서 손볼 게 한두 가지가 아니더라고요. 가장 먼저 분배기를 봤는데 부식이 좀 진행된 상태라 이번 기…댓글 5
- 확장 공사하면서 배관이랑 단열 디테일에 신경 썼어요구축 아파트 확장하면서 철거할 때 진짜 예상치 못한 게 많이 나왔어요. 날개벽인 줄 알고 털어냈는데 벽이 세워지다 만 부분도 있고, 타일 뜯어내니까 벽에 큰 크랙이 있어서 당황스럽더라고요. 단열은…댓글 5
- 전세용 24평 리모델링 샷시 빼고 1200만 원대로 끝냈어요이번에 매수한 집 상태가 너무 안 좋아서 전세 놓기 전에 급하게 공사를 결정했어요. 마침 빈집이라 일정을 여유 있게 잡을 수 있었는데, 엘리베이터 사용료가 생각보다 부담이라 공사 기간을 최대한 줄이…댓글 6
- 6월 공사 앞두기 전 마루랑 전기 공정 잡느라 며칠을 고민했어요은평구 32평 집을 6월 중순부터 열흘 정도 공사하려고 준비 중이에요. 철거부터 도배, 마루까지 리스트를 하나씩 채워가고 있는데 생각보다 챙길 게 너무 많더라고요. 특히 마루는 강마루로 갈지 아니…댓글 10
- 세탁실 공간 부족해서 주방이랑 안방 베란다 사이 고민 중이에요32평형 들어갈 준비하면서 가전 사이즈 재보고 진짜 멈칫했어요. 지금 쓰는 24kg 세탁기가 기존 세탁실에 도저히 안 들어가더라고요. 일단 보조주방 쪽으로 옮기는 방법은 알아봤는데 이렇게 하면 주…댓글 9
- 욕실 하수구 냄새 원인이 트랩이 아니었네요저희 집은 욕실에서 자꾸 이상한 냄새가 올라와서 고민이었거든요. 처음에는 변기나 타일 본드 문제인 줄 알고 이것저것 다 확인해봤는데 의외로 하수구 트랩 자체는 멀쩡하더라고요. 알고 보니 다른 곳에…댓글 8
- 안방 붙박이장 철거할지 그대로 둘지 고민하다 결국 비우기로 했어요이번에 안방 리모델링하면서 제일 머리 아팠던 게 붙박이장이었어요. 기존에 설치된 게 있어서 그냥 쓸까 싶었는데, 도면 보니까 침대 놓을 자리가 너무 애매하더라고요. 애가 아직 어려서 당분간은 저랑…댓글 4
- 중문 철거하고 아치문 만들려다 바닥 단차 때문에 멈칫했던 순간세탁실로 나가는 통로에 있던 3연동 중문을 없애기로 마음먹고 철거까지 진행했어요. 기존에는 중문 틀이 있어서 강마루랑 타일이 만나는 지점이 딱 끊겨 있었거든요. 근데 중문 틀을 걷어내고 나니까 타…댓글 8
- 몰딩 철거랑 마루 철거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국 부분 공사로 결정했어요거실에 있는 엄청 두꺼운 갈매기 몰딩을 보면서 이걸 다 뜯어낼지 아니면 그냥 덮을지 고민이 많았어요. 철거하고 나면 천장이랑 벽 사이가 뻥 뚫린다고 하길래 미장부터 목공, 도배까지 공정이 너무 복잡…댓글 6
- 보일러실 벽 크랙 방수법 고민하다 결국 이렇게 결정했어요보일러실 벽에 미세한 금이 있어서 비만 오면 물이 조금씩 스며들더라고요. 외벽 자체를 고치는 게 정석이라는데 아파트 외벽 보수는 내년까지 기다려야 한다고 해서 속이 타들어 갔어요. 업체마다 제안하…댓글 7
- 철거 계약금 돌려받으려다 오히려 소송 얘기까지 듣게 된 날철거 공사 계약금 입금하고 나서 일정이 꼬이는 바람에 어쩔 수 없이 계약 취소를 하게 됐어요. 작업 시작 3주 전이라 나름 여유 있게 말씀드린다고 했는데, 돌아온 대답은 계약금을 전혀 돌려줄 수 없…댓글 6
- 아트월 필름 작업 앞두 기존 재질 제거부터 고민했어요이번에 집 매수하고 인테리어 계획 짜면서 아트월을 제일 먼저 봤어요. 남색 패브릭 같은 재질이 덮여 있는데 이게 도배지인지 아니면 다른 소재인지 정확히 모르겠더라고요. 일단 아트월 뼈대는 그대로…댓글 6
- 상가 화장실 배관 공사 바닥 철거 없이 해결했어요이번에 상가 내부에 화장실을 새로 만들어야 하는 상황이었는데 배관 위치 때문에 정말 막막했어요. 기존 공용 화장실 오수관 위치가 너무 멀어서 바닥을 다 까고 배관을 끌어오자니 임대인분도 반대하시고…댓글 8
- 아이방 꾸미기 위해 붙박이장 철거까지 계획 중이에요7월에 이사 갈 헌집 올수리 준비하면서 아이방은 제가 하고 싶은 스타일로 가득 담아봤어요. 벽지는 그냥 화이트 말고 올리브 그린이랑 화이트를 섞어서 투톤으로 포인트를 주고 싶더라고요. 바닥은 따뜻…댓글 9
- 세탁기 직렬설치 위해 계량기 이전이랑 타일 단 높이 조절 결정했어요저희 집은 구조상 배수구 때문에 세탁기를 무조건 다용도실에만 둬야 하는 상황이었어요. 건조기를 거실에 두자니 공간 활용도 떨어지는 것 같고, 그렇다고 직렬로 쌓자니 공간이 너무 협소해서 고민이 많았…댓글 4
- 34년 된 구축 아파트 배관이랑 확장 공사 범위 결정했어요안양에 있는 30평대 구축 아파트를 계약하고 인테리어 계획을 세우고 있는데 배관 상태가 제일 신경 쓰이더라고요. 집 내부를 살펴보니까 배관이 엑셀관인 것 같은데 이게 30년이 넘었으면 교체하는 게…댓글 4
- 바닥 다 뜯는 공사 대신 홈파기 방식으로 배관 새로 했어요구축 아파트라 싱크대 밑 분배기 상태가 너무 안 좋아서 고민하다가 결국 난방 배관 공사를 새로 결정했어요. 처음에는 바닥을 전부 다 걷어내고 미장까지 새로 하는 정석적인 방법을 생각했는데, 비용도…댓글 7
- 이삿짐 다 들여놓고 나서야 발견한 난방 밸브 문제올수리 공사 끝나자마자 바로 입주를 시작했거든요. 여름이라 난방 쓸 일이 없을 줄 알고 밸브 상태는 따로 확인 안 하고 이삿짐부터 다 들여놨어요. 그런데 며칠 지나니까 분배기 쪽에서 물이 조금씩…댓글 5
철거/설비 시공 이야기
철거/설비, 내 집은 얼마일까요?
철거/설비 인테리어 글과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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