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별 후기와 노하우
실제 사람이 쓴 후기와 노하우예요.
글 · 1543쪽
- 마루마루 시공할 때 걸레받이 두께 미리 맞춰두면 마감이 깔끔해요이번에 마루 공사하면서 걸레받이 두께 때문에 고민이 많았는데, 목공 작업할 때 미리 말씀드려서 해결했어요. 처음에는 4전으로 계획했다가 현장 상황 보고 5전으로 바꿨거든요. 근데 도배 초배지 작업…댓글 9
- 실리콘샷시 틈새 메우고 나니까 오히려 결로 걱정돼요이번에 고층 아파트 인테리어하면서 샷시 상태를 유심히 봤는데, 생각보다 옆면에 미세한 틈이 몇 군데 있더라고요. 0.4cm 정도로 아주 작긴 했지만 손가락 끝에 걸리는 느낌이 들었어요. 다행히 지…댓글 4
- 마루구정마루 쇼룸 다녀오고 마루 색감 확신 가졌던 날처음에는 막연하게 프라하 브러쉬 시리즈가 괜찮을 것 같아서 고민만 하고 있었거든요. 근데 자재를 눈으로 직접 확인 안 하면 나중에 입주하고 나서 분명히 아쉬움이 남을 것 같더라고요. 쇼룸에 가서…댓글 9
- 타일/욕실타일 매장 발품 팔면서 이태리산이랑 중국산 차이 체감했어요친구 따라 대형 타일 매장에 처음 다녀왔는데 규모가 생각보다 훨씬 커서 놀랐어요. 타일이 한 장씩 다 펼쳐져 있어서 눈에 들어오는 게 많더라고요. 저희는 아직 셀프인지 업체에 맡길지 고민 중이라…댓글 9
- 주방정수기 호스 배관 공사비 아끼려고 직접 알아본 과정저희 집은 싱크대랑 냉장고 거리가 꽤 멀어서 정수기 호스가 바닥을 지나가야 하는 상황이었어요. 노출된 채로 있으면 미관상 너무 보기 싫을 것 같아서 공사할 때 미리 배관을 매립해달라고 요청했거든요.…댓글 6
- 티비설치TV 선 정리하려고 다이소 네트망이랑 케이블 타이 샀어요집이 작아서 TV는 새로 사지 않고 기존에 쓰던 32인치 제품을 그대로 활용하기로 했어요. 대신 식탁 위 벽면에 벽걸이 형태로 부착해서 공간을 좀 더 넓게 써보려고요. 선 정리하는 게 제일 큰 숙…댓글 5
- 마루입주하고 보니 결국 눈에 남는 건 벽지랑 바닥뿐이더라고요인테리어 준비할 때 이것저저 정보 찾느라 진짜 고생했거든요. 근데 막상 다 끝내고 들어와서 살아보니까 결국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게 벽지랑 바닥, 그리고 싱크대랑 화장실이더라고요. 거실은 요즘…댓글 7
- 목공아치형 게이트 꿈꿨는데 결국 반아치로 바꾼 이유요즘 인테리어 트렌드 보면 다들 예쁜 아치형 게이트를 많이 하시더라고요. 저희 집도 당연히 그 모양대로 하고 싶어서 엄청 찾아봤거든요. 근데 막상 저희 집 구조를 보니까 게이트 폭이 너무 좁아서,…댓글 10
- 단열싱크대 밑 분배기 위치 때문에 단열 고민하다 결정했어요주방 싱크대 자리가 외벽이라 단열에 신경을 많이 썼거든요. 근데 분배기가 하필 수도관 바로 앞에 고정되어 있어서 고민이 좀 많았어요. 처음에는 목공 하시는 분이서 공간이 안 나온다고 아예 단열재를…댓글 8
- 주방싱크대 하부장 절단해서 세탁기 자리 만들 때 고려할 점신축 오피스텔이라 주방에 빌트인 세탁기가 있는데, 공간이 너무 좁아서 대용량으로 바꾸려고 계획 중이에요. 세탁실이 따로 없는 구조라 싱크대 하부장 일부를 덜어내서 세탁기 자리를 만들 생각인데 이게…댓글 5
- 중문현관 인테리어하면서 거울이랑 중문 위치까지 신경 썼던 과정이번에 현관 리모델링하면서 유독 신경 쓰였던 게 공간의 흐름이었어요. 단순히 예쁜 것도 좋지만, 들어왔을 때 탁 트인 느낌을 주고 싶었거든요. 전신거울은 새로 맞추면서 위치를 고민했는데, 문 열었…댓글 6
- 타일/욕실주방 타일이랑 욕실 공정하면서 예산 더 쓴 부분주방 미드웨이 타일 고르러 매장 갔다가 트래버틴 무늬에 완전히 꽂혀버렸어요. 원래는 메지 선 없는 깔끔한 800각 타일로 하려고 했는데, 눈에 들어온 게 너무 예뻐서 결국 600*1200 사이즈로…댓글 6
- 전기일괄소등 스위치 옮기다가 월패드 전원까지 꺼져버린 상황이번에 전기 공사하면서 현관 스위치 위치를 좀 옮겨봤거든요. 기존에는 가스 차단이랑 엘리베이터 호출 기능까지 다 같이 있었는데, 저는 그냥 일괄소등 기능만 남겨서 심플하게 만들고 싶었거든요. 그런…댓글 6
- 전기화이트 인덕션 직구했다가 전기 공사까지 하게 됐어요해외 직구로 화이트 인덕션을 들였는데 디자인이 너무 예뻐서 처음엔 고민 없이 결제했거든요. 근데 막상 싱크대 공사 들어가니까 전기 사양이 생각보다 복잡하더라고요. 기존 전선으로는 용량이 부족해서…댓글 8
- 철거/설비철거팀에 다 맡겼다가 나중에 공정 꼬일 뻔한 경험철거 하루 하고 나니까 셀인 공정 짤 때 진짜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처음에는 그냥 철거 전문 업체에 다 맡겨서 깔끔하게 싹 뜯어놓으면 다음 공정들이 편하게 작업할 수 있을 줄 알았거든요…댓글 4
- 철거/설비철거 견적 받을 때 리스트 제대로 안 뽑으면 추가 비용 생기더라고요이번에 25평 리모델링하면서 철거 업체 견적을 여러 군데 받아봤는데, 그냥 '다 뜯어주세요'라고 하면 나중에 꼭 돈 더 들어가는 상황이 생기더라고요. 저는 집 사진이랑 평면도를 미리 준비해서 어디…댓글 10
- 타일/욕실욕실 파티션 설치 고민하다 결국 무타공 접이식으로 결정했어요욕실 리모델링할 때 유리 파티션이랑 조적 파티션 사이에서 진짜 고민 많았거든요. 유리는 물자국 닦는 게 너무 일 같고, 조적은 욕실이 좁아 보일까 봐 걱정돼서 아예 아무것도 안 하고 그냥 썼어요.…댓글 7
- 도배조명 조도에 따라 벽지 색감 차이 너무 심해서 놀랐어요LX 매장 가서 디아망 벽지 샘플들 조도별로 찍어왔어요. 3000K부터 5700K까지 조명 색온도에 따라 벽지 느낌이 완전히 다르더라고요. 3000K 전구색 조명 아래서는 생각보다 노란기가 많이…댓글 8
- 타일/욕실타일 작업 먼지 때문에 필름 공정 미뤘던 경험타일 작업이 생각보다 늦게 끝나서 원래 오후에 시작하기로 했던 필름 작업이 하루 밀렸어요. 퇴근하고 현장에 가보니 아직 필름 작업자분이 안 오셨더라고요. 타일 작업 마무리가 늦어지면서 먼지가 집안…댓글 7
- 단열입주 후 1년, 단열 벽지 뜯어보고 알게 된 사실처음 입주했을 때는 벽지가 깔끔해서 아무 문제 없는 줄 알았어요. 겨울마다 유독 특정 벽면이 눅눅한 느낌이 들었는데, 그냥 결로 때문이겠거니 하고 대수롭지 않게 넘겼거든요. 근데 이번에 방 하나…댓글 5
시공 이야기
- 낡은 신발장과 문틀의 색을 지우고 필름으로 덮은 | 강서구 등촌동 미주 진로A정우인테리어필름 · 필름
- 물 넘침 방지를 위한 조적 단 설계와 600각 포세린 타일 | 강서구 마곡동 뷰티샵에스엠타일앤스톤 · 타일/욕실
- 칙칙한 샷시 프레임을 화이트 시트지와 펄실리콘으로 바꾼 | 춘천 두산위브까사인테리어필름 · 필름
- 케라폭시로 마감한 신축 입주 전 줄눈 시공 | e편한세상 동탄 파크아너스기억홈케어 · 줄눈
- 바닥 배관을 벽으로 옮겨 젠다이를 세운 욕실 리모델링 | 일산 서구 주엽동 뉴서울 아파트잠들고욕실 · 타일/욕실
- 디아망 회벽 화이트에 맞춘 현대 S244와 삼성 1162의 톤 매칭 | 진주 우미린수필름 · 필름
- 알루미늄과 나무 샷시를 예림 발코니 단창과 이중창으로 교체한 집 | 창원 삼선아파트제이텍 창호 · 샷시
어떤 공사 견적이 필요하세요?
반셀프·셀인 인테리어 글 모아 보기
공정 순서·자재·시공 이야기 글을 공정별로 모았어요. 회원가입 없이 읽을 수 있어요.
최근 반셀프 인테리어 글 전체 보기
- 마루 시공할 때 걸레받이 두께 미리 맞춰두면 마감이 깔끔해요
- 샷시 틈새 메우고 나니까 오히려 결로 걱정돼요
- 구정마루 쇼룸 다녀오고 마루 색감 확신 가졌던 날
- 타일 매장 발품 팔면서 이태리산이랑 중국산 차이 체감했어요
- 정수기 호스 배관 공사비 아끼려고 직접 알아본 과정
- TV 선 정리하려고 다이소 네트망이랑 케이블 타이 샀어요
- 입주하고 보니 결국 눈에 남는 건 벽지랑 바닥뿐이더라고요
- 아치형 게이트 꿈꿨는데 결국 반아치로 바꾼 이유
- 싱크대 밑 분배기 위치 때문에 단열 고민하다 결정했어요
- 싱크대 하부장 절단해서 세탁기 자리 만들 때 고려할 점
- 현관 인테리어하면서 거울이랑 중문 위치까지 신경 썼던 과정
- 주방 타일이랑 욕실 공정하면서 예산 더 쓴 부분
- 일괄소등 스위치 옮기다가 월패드 전원까지 꺼져버린 상황
- 화이트 인덕션 직구했다가 전기 공사까지 하게 됐어요
- 철거팀에 다 맡겼다가 나중에 공정 꼬일 뻔한 경험
- 철거 견적 받을 때 리스트 제대로 안 뽑으면 추가 비용 생기더라고요
- 욕실 파티션 설치 고민하다 결국 무타공 접이식으로 결정했어요
- 조명 조도에 따라 벽지 색감 차이 너무 심해서 놀랐어요
- 타일 작업 먼지 때문에 필름 공정 미뤘던 경험
- 입주 후 1년, 단열 벽지 뜯어보고 알게 된 사실
인테리어 시공 이야기 전체 보기
모아 둔 시공 이야기 모두 보기
- [마루] 현관 디딤석 철거 후 타일로 맞춘 1:1 단차 디테일 | 은평구 우물골 두산위브
- [필름] 낡은 신발장과 문틀의 색을 지우고 필름으로 덮은 | 강서구 등촌동 미주 진로A
- [타일/욕실] 물 넘침 방지를 위한 조적 단 설계와 600각 포세린 타일 | 강서구 마곡동 뷰티샵
- [필름] 칙칙한 샷시 프레임을 화이트 시트지와 펄실리콘으로 바꾼 | 춘천 두산위브
- [줄눈] 케라폭시로 마감한 신축 입주 전 줄눈 시공 | e편한세상 동탄 파크아너스
- [타일/욕실] 바닥 배관을 벽으로 옮겨 젠다이를 세운 욕실 리모델링 | 일산 서구 주엽동 뉴서울 아파트
- [필름] 디아망 회벽 화이트에 맞춘 현대 S244와 삼성 1162의 톤 매칭 | 진주 우미린
- [샷시] 알루미늄과 나무 샷시를 예림 발코니 단창과 이중창으로 교체한 집 | 창원 삼선아파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