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별 후기와 노하우
실제 사람이 쓴 후기와 노하우예요.
글 · 1608쪽
- 목공시그니월 작업하면서 벽 평탄화 작업 범위 두고 고민했어요이번에 거실 벽면에 시그니월 시공을 결정하면서 벽면 상태가 제일 걱정이었어요. 기존에 벽지였을 때는 눈에 잘 안 띄던 미세한 굴곡들이 시그니월로 바꾸니까 유독 도드라져 보이더라고요. 한쪽 벽면이…댓글 8
- 주방이케아 싱크대 설치 일정, 구매일이랑 설치일 차이 때문에 고민하다 픽스했어요이케아 싱크대로 결정하고 나서 가장 머리 아팠던 게 바로 스케줄이었어요. 보통은 공정 맞춰서 가구 들어오는 날을 잡는데, 이케아는 구매일이랑 설치 가능일 사이의 간격이 정해져 있더라고요. 처음엔…댓글 7
- 턴키턴키 견적 상담할 때 처음부터 깎으려고 했던 게 실수였어요처음 공사 준비할 때 예산이 빠듯해서 최대한 낮은 금액으로 견적을 받아보려고 애썼거든요. 근데 사장님께서 나중에 추가될 거 대비해서 일단 다 포함된 견적을 먼저 보여주겠다고 하시더라고요. 저는 그게…댓글 7
- 타일/욕실욕실 다크모드로 계획하면서 예산 때문에 포기한 것들이번에 욕실 리모델링 계획 세우면서 어머님 댁 봐둔 스타일로 다크한 분위기를 잡고 싶었어요. 어두운 색감이 확실히 고급스럽기도 하고, 무엇보다 청소를 좀 소홀히 해도 티가 잘 안 날 것 같아서 마음…댓글 8
- 도어시공도어락 자가 설치하다가 공장 초기화로 겨우 살려냈어요이번에 도어락이랑 연동기 세트를 인터넷에서 따로 구매해서 직접 달아봤거든요. 손재주가 좀 있는 편이라 전기 선로 연결하는 것까지는 기존에 쓰던 삼성 구형 모델이랑 비슷해서 큰 어려움 없이 끝냈어요.…댓글 8
- 주방주방 상부장 조명 설계할 때 후드 무게 생각 못 했어요이번에 주방 리모델링하면서 팔멕 후드를 빌트인으로 넣기로 했거든요. 근데 이게 무게가 13kg 정도라 상부장이 버텨줄 수 있을지 걱정이 되더라고요. 타공 사이즈도 762*245로 꽤 커서 남은 판재…댓글 8
- 에어컨시스템에어컨 실외기 크기랑 배관 방식 결정할 때 고려한 점들저희 집이 18층이라 시스템에어컨 설치하면서 실외기 위치를 제일 먼저 확인했어요. 5마력은 너무 커서 외부에 못 단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크기가 좀 더 작은 4마력으로 결정했거든요. 실외기를 외부에…댓글 7
- 강바람 때문에 샷시 교체부터 단열까지 고민했던 기록강변이라 바람이 진짜 많이 들어와서 이번에 큰맘 먹고 샷시랑 단열 공사 같이 진행했어요. 예전 집은 겨울마다 외풍 때문에 너무 고생했거든요. 공사 시작하기 전에 업체 선정하는 게 제일 머리 아팠는…댓글 6
- 철거/설비철거 범위 줄였더니 공사비가 꽤 빠졌던 경험거실 아트월 공사하면서 처음엔 다 뜯어내야 하는 줄 알고 걱정부터 앞섰거든요. 타일부터 목공 구조물까지 싹 다 철거하려고 견적을 뽑아봤는데 생각보다 비용이 너무 올라가더라고요. 나중에 확인해보니까…댓글 8
- 마루자재 미팅 때 마루랑 벽지 톤 맞추는 게 제일 어려웠어요신혼집 인테리어 준비하면서 자재 미팅 다녀왔는데, 생각보다 결정할 게 너무 많아서 머리 아프더라고요. 특히 바닥이랑 벽지 색감 맞추는 게 제일 큰 숙제였어요. 거실은 넓어 보이게 나투스진 그란데나…댓글 8
- 철거/설비철거 견적 200만 원 차이 나는 거 보고 업체 고를 때 기준 바꿨어요처음에는 그냥 집 근처에서 제일 빨리 오실 수 있는 곳으로 부르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막상 견적 받아보니까 업체마다 금액 차이가 100~200만 원은 우습게 나더라고요. 금액이 너무 천차만별이라서…댓글 8
- 이사 전 부동산 계약부터 인테리어 견적까지 정리해본 기록내 집 마련하면서 부동산 계약부터 인테리어까지 신경 쓸 게 너무 많더라고요. 특히 이번에 학군 때문에 급하게 결정하느라 중도금이랑 잔금 일정 맞추는 게 제일 힘들었어요. 인테리어는 집 상태 보고…댓글 5
- 자재 구매처기본 옵션 펜트리 대신 맞춤 제작으로 바꾼 이유새로 입주하는 아파트 옵션으로 있던 펜트리장이랑 드레스룸이 생각보다 너무 마음에 안 들더라고요. 수납 공간도 애매하고 구성이 좀 아쉬워서 아예 따로 알아보고 시공하기로 마음먹었어요. 저렴한 곳 위…댓글 6
- 마루아일랜드 하단 마루 틈새 처리하려고 직접 칼질했어요기존 강마루를 다 걷어내고 2.2t 두께로 새로 깔았는데, 아일랜드 식탁 하단 합판 쪽이 문제였어요. 전 주인분이 기존 마루 위에 아일랜드 하단 합판을 그냥 얹어두셨던 상태라, 마루를 새로 깔고 나…댓글 9
- 입주청소입주청소할 때 배관 내시경 점검 같이 맡겨봤어요구축 아파트로 이사하면서 제일 걱정됐던 게 눈에 안 보이는 배관 상태였거든요. 입주청소 예약하면서 배관 내시경 점검도 같이 가능한지 여쭤봤는데, 마침 전문 업체랑 연결해서 진행해주시더라고요. 따로…댓글 8
- 타일/욕실욕실 마감재 고민하다가 호텔식 디테일로 눈높이 높아졌어요얼마 전에 일본 여행 갔다가 욕실 마감 방식 보고 정말 큰 충격을 받았거든요. 보통은 타일을 촘촘하게 붙이는데, 거기 가니까 커다란 그레이 타일 몇 개로 바닥을 툭툭 마감해 놨더라고요. 줄눈도 타일…댓글 9
- 방충망창틀 시트지 작업하면서 방충망까지 통째로 바꾼 이유창틀 필름 작업 계획 세우면서 방충망은 그냥 둬도 될 줄 알았거든요. 근데 기사님이 방충망을 아예 떼어내고 작업해야 마감이 깔끔하게 나온다고 하시더라고요. 안 그래도 방충망이 오래돼서 삭아있던 터…댓글 9
- 자재 구매처도어락 지문인식 모델 재고 없다고 해서 그냥 바로 샀어요10월에 셀프 인테리어 들어가는데 도어락 수급이 안 된다는 소리 듣고 깜짝 놀랐어요. 반도체 문제 때문에 지문 기능 있는 건 11월까지 기다려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일정이 딱 맞춰져 있어서 기다릴…댓글 8
- 턴키가전 설치 날짜 잡을 때 턴키 업체에 기대했던 게 무너졌던 순간이번에 인테리어 진행하면서 디자인 업체에 맡겼는데, 저는 가전 들어오는 날에 맞춰서 배관이나 가스 라인 디테일하게 봐주실 줄 알았거든요. 냉장고나 식세기 같은 빌트인 가전은 설치할 때 업체 담당자…댓글 6
- 주방주방 스위치랑 보일러 조절기 자꾸 눈에 밟혀서 소가구 제작했어요주방 상부장 맞출 때 업체에 슬쩍 같이 부탁드렸던 작업이에요. 원래는 그냥 깔끔하게 스위치 커버만 교체할까 생각했었는데, 아무리 봐도 그 자리에 있는 보일러 조절기랑 알록달록한 스위치들이 자꾸 신경…댓글 4
시공 이야기
- 낡은 신발장과 문틀의 색을 지우고 필름으로 덮은 | 강서구 등촌동 미주 진로A정우인테리어필름 · 필름
- 물 넘침 방지를 위한 조적 단 설계와 600각 포세린 타일 | 강서구 마곡동 뷰티샵에스엠타일앤스톤 · 타일/욕실
- 칙칙한 샷시 프레임을 화이트 시트지와 펄실리콘으로 바꾼 | 춘천 두산위브까사인테리어필름 · 필름
- 케라폭시로 마감한 신축 입주 전 줄눈 시공 | e편한세상 동탄 파크아너스기억홈케어 · 줄눈
- 바닥 배관을 벽으로 옮겨 젠다이를 세운 욕실 리모델링 | 일산 서구 주엽동 뉴서울 아파트잠들고욕실 · 타일/욕실
- 디아망 회벽 화이트에 맞춘 현대 S244와 삼성 1162의 톤 매칭 | 진주 우미린수필름 · 필름
- 알루미늄과 나무 샷시를 예림 발코니 단창과 이중창으로 교체한 집 | 창원 삼선아파트제이텍 창호 · 샷시
어떤 공사 견적이 필요하세요?
반셀프·셀인 인테리어 글 모아 보기
공정 순서·자재·시공 이야기 글을 공정별로 모았어요. 회원가입 없이 읽을 수 있어요.
최근 반셀프 인테리어 글 전체 보기
- 시그니월 작업하면서 벽 평탄화 작업 범위 두고 고민했어요
- 이케아 싱크대 설치 일정, 구매일이랑 설치일 차이 때문에 고민하다 픽스했어요
- 턴키 견적 상담할 때 처음부터 깎으려고 했던 게 실수였어요
- 욕실 다크모드로 계획하면서 예산 때문에 포기한 것들
- 도어락 자가 설치하다가 공장 초기화로 겨우 살려냈어요
- 주방 상부장 조명 설계할 때 후드 무게 생각 못 했어요
- 시스템에어컨 실외기 크기랑 배관 방식 결정할 때 고려한 점들
- 강바람 때문에 샷시 교체부터 단열까지 고민했던 기록
- 철거 범위 줄였더니 공사비가 꽤 빠졌던 경험
- 자재 미팅 때 마루랑 벽지 톤 맞추는 게 제일 어려웠어요
- 철거 견적 200만 원 차이 나는 거 보고 업체 고를 때 기준 바꿨어요
- 이사 전 부동산 계약부터 인테리어 견적까지 정리해본 기록
- 기본 옵션 펜트리 대신 맞춤 제작으로 바꾼 이유
- 아일랜드 하단 마루 틈새 처리하려고 직접 칼질했어요
- 입주청소할 때 배관 내시경 점검 같이 맡겨봤어요
- 욕실 마감재 고민하다가 호텔식 디테일로 눈높이 높아졌어요
- 창틀 시트지 작업하면서 방충망까지 통째로 바꾼 이유
- 도어락 지문인식 모델 재고 없다고 해서 그냥 바로 샀어요
- 가전 설치 날짜 잡을 때 턴키 업체에 기대했던 게 무너졌던 순간
- 주방 스위치랑 보일러 조절기 자꾸 눈에 밟혀서 소가구 제작했어요
인테리어 시공 이야기 전체 보기
모아 둔 시공 이야기 모두 보기
- [마루] 현관 디딤석 철거 후 타일로 맞춘 1:1 단차 디테일 | 은평구 우물골 두산위브
- [필름] 낡은 신발장과 문틀의 색을 지우고 필름으로 덮은 | 강서구 등촌동 미주 진로A
- [타일/욕실] 물 넘침 방지를 위한 조적 단 설계와 600각 포세린 타일 | 강서구 마곡동 뷰티샵
- [필름] 칙칙한 샷시 프레임을 화이트 시트지와 펄실리콘으로 바꾼 | 춘천 두산위브
- [줄눈] 케라폭시로 마감한 신축 입주 전 줄눈 시공 | e편한세상 동탄 파크아너스
- [타일/욕실] 바닥 배관을 벽으로 옮겨 젠다이를 세운 욕실 리모델링 | 일산 서구 주엽동 뉴서울 아파트
- [필름] 디아망 회벽 화이트에 맞춘 현대 S244와 삼성 1162의 톤 매칭 | 진주 우미린
- [샷시] 알루미늄과 나무 샷시를 예림 발코니 단창과 이중창으로 교체한 집 | 창원 삼선아파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