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별 후기와 노하우
실제 사람이 쓴 후기와 노하우예요.
글 · 2013쪽
- 철거/설비주방이랑 화장실 위치 옮길 때 배관 문제는 이렇게 해결했어요이번에 구조 변경을 크게 결정하면서 제일 걱정됐던 게 배관이었어요. 주방이랑 화장실 위치를 아예 다른 곳으로 옮기고 싶었는데, 바닥을 다 파내서 배관을 새로 깔기에는 구배 잡는 게 너무 힘들 것 같…댓글 9
- 철거/설비지역난방 배관 전부 엑셀로 바꾸고 나서 방 하나가 안 따뜻해서 확인해봤어요이번에 지역난방 쓰는 구축으로 이사 오면서 배관 공사를 좀 크게 했어요. 기존에 있던 동관을 전부 엑셀관으로 바꾸고 분배기랑 온도조절기, 구동기까지 싹 교체했거든요. 어제 처음으로 난방을 돌려봤는…댓글 7
- 샷시샷시 교체하고 겨울에 창문 틈새바람 때문에 고생한 기록지난번 리모델링하면서 거실이랑 방 확장을 다 해서 KCC 이중창으로 전면 교체했어요. 로이유리에 단열간봉까지 신경 써서 넣었으니 당연히 따뜻할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작년 겨울에 갑자기 집안 온도…댓글 5
- 타일/욕실월풀 욕조 배수구 문제 때문에 결국 교체하기로 했어요저희 집 욕실에 있는 월풀 욕조 배수구 안쪽을 우연히 보게 되었는데, 아래쪽 호스가 찢어져 있더라고요. 물이 새면 큰일이다 싶어서 예전에 설치했던 업체에 연락을 드렸어요. 업체에서 오셔서 배수구…댓글 9
- 자재 구매처정부24 도면 열람이랑 주민센터 방문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국 직접 다녀왔어요이번에 단독주택 리모델링 준비하면서 제일 먼저 한 일이 도면 확보하는 거였어요. 아파트는 인터넷으로 도면 구하기가 쉬운데, 주택은 상황이 완전히 다르더라고요. 처음에는 편하게 정부24에서 신청하려…댓글 8
- 자재 구매처식탁 사이즈 고민하다 2000으로 결정했는데 입주하고 보니 다행이에요입주 가구 고를 때 원목의 따뜻한 느낌이랑 세라믹의 관리 편한 점 사이에서 진짜 한참을 망설였거든요. 그러다 바이리네 매장 가서 다리는 원목이고 상판은 세라믹인 제품을 발견했는데 딱 제가 찾던 스타…댓글 5
- 주방싱크대 미팅 때 타일 공사 끝났다는 말 듣고 멈칫했던 기억주방 인테리어하면서 상부장 몰딩 없이 깔끔하게 가고 싶어서 계속 생각했거든요. 근데 싱크대 사장님이랑 미팅하는 날, 이미 타일 작업이 다 끝나서 몰딩 없는 건 어렵다고 하시더라고요. 미리 말씀드렸어…댓글 8
- 도배강아지 스크래치 걱정 덜려고 벽지 자재비에 예산 더 썼어요도배 자재 고를 때 일반 벽지보다 조금 더 비용을 들였어요. 저희 집은 강아지를 키워서 벽지에 생길 스크래치가 제일 걱정이었거든요. 유튜브에서 신한 파사드 벽지를 알게 됐는데, 엠보싱도 깊고 두께감…댓글 5
- 주방주방 타일이랑 손잡이에 힘준 결과가 만족스러워요이번에 턴키로 공사하면서 주방이랑 욕실에 포인트를 좀 주고 싶었어요. 예산이 무한정은 아니라서 전체를 다 바꾸기보다 눈에 잘 띄는 곳 위주로 신경을 썼거든요. 제일 공들인 건 주방 타일이었는데,…댓글 6
- 목공거실 우물조명 만들려다 스프링클러 이설 때문에 일정 꼬인 상황거실 천장에 우물조명 넣으려고 목공 작업 시작했는데, 갑자기 스프링클러 배관을 옮겨야 한다는 소리를 들었어요. 현장 소장님이 소방 전문 업체 불러서 이설 작업하고 관리사무소에 미리 말해두겠다고 하셔…댓글 5
- 주방냉장고장 새로 짤지 리폼만 할지 고민하다 결국 결정했어요냉장고 구매할 때 사이즈만 보고 덜컥 샀는데, 나중에 보니 냉장고가 앞으로 툭 튀어나오는 냉툭튀 이슈가 있더라고요. 주방 라인이 안 맞으니까 계속 신경 쓰여서 며칠 동안 잠도 못 잤어요. 인터넷에…댓글 6
- 주방주방 상판 세라믹이랑 칸스톤 사이에서 결국 결정한 이유처음에는 주방 아일랜드 상판을 아주 깔끔하게 세라믹으로 가려고 했거든요. 무늬 없이 매끈한 느낌이 좋아서 아예 계획을 그렇게 잡았었어요. 그런데 막상 영림 쇼룸 가서 실물을 보니까 생각이 좀 바뀌…댓글 6
- 단열단열 공사, 목수님께 맡길지 셀프로 메꿀지 고민하다 결정했어요20년 된 구축 아파트라 안방 벽면 단열 상태를 보고 정말 고민이 많았어요. 스티로폼 하나로 대충 버티고 있는 상태라 틈새도 꽤 벌어져 있었거든요. 처음에는 목수님께 단열 보강까지 다 부탁드릴까…댓글 6
- 주방주방 상판 칸스톤으로 바꾸려다 쇼룸 투어부터 시작했어요기존에 인조 대리석으로 되어 있던 주방을 보면서 이번에 칸스톤으로 교체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큰맘 먹고 진행하는 거라 일단 논현동 쪽에 있는 현대L&C나 브라운스톤 쇼룸부터 찾아봤어요.…댓글 9
- 타일/욕실어머니 집 화장실 공사하면서 예산 맞춰서 타일 덧방 결정했어요어머니께서 혼자 계실 구축 아파트로 들어가게 되면서 화장실이랑 도배, 장판을 새로 해드리기로 했어요. 우선 화장실부터 시작하려고 인터넷으로 몇 군데 견적을 받아봤는데 보통 200만 원 중반대 정도…댓글 4
- 단열베란다 단열 공사하면서 이보드 시공할 때 따져본 것들베란다 결로 때문에 이보드 시공을 고민하다가 직접 해본 적이 있는데, 생각보다 자재 특성을 잘 알아야겠더라고요. 이보드가 가격도 저렴한 편이고 가벼워서 시공하기는 참 편했어요. 그래서인지 단열 전…댓글 5
- 목공무문선 시공할 때 방문 높이 통일하는 게 깔끔해요이번에 무문선으로 공사하면서 문틀 구조를 미리 확인해 봤는데, 밖에서 안 보인다고 해서 아예 없는 게 아니더라고요. 안쪽에는 문틀이 그대로 있고 밖에서 각재나 합판으로 마감해서 도배지가 타고 올라가…댓글 8
- 전기전기 공사할 때 조명 스위치 분리랑 액자레일 위치까지 미리 계획했어요이번에 리모델링하면서 전기 공사할 때 스위치 회로를 여러 개로 나누는 데 신경을 많이 썼어요. 거실 조명을 TV 앞, 소파 위, 간접 조명으로 각각 따로 켤 수 있게 분리했더니 상황에 따라 분위기…댓글 4
- 턴키부분 시공으로 욕실이랑 주방만 바꿨는데 만족스러워요전체 리모델링은 부담스러워서 욕실이랑 주방 위주로만 진행했어요. 집 상태가 아주 나쁜 건 아니었지만, 제가 원하는 디자인으로 오래 살고 싶다는 생각이 커서 2주 넘게 공사했어요. 욕실이랑 주방은…댓글 5
- 마루사하라라이트랑 이모션블랑 사이에서 며칠째 고민 중이에요어제 업체 미팅하면서 샘플들을 직접 봤는데, 결정해야 할 게 너무 많아서 머리가 복잡해졌어요. 바닥은 동화마루 나투스진 스퀘어로 마음을 굳혔는데, 사하라라이트랑 이모션블랑 사이에서 갈등이 커졌거든요…댓글 5
시공 이야기
- 낡은 신발장과 문틀의 색을 지우고 필름으로 덮은 | 강서구 등촌동 미주 진로A정우인테리어필름 · 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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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칙칙한 샷시 프레임을 화이트 시트지와 펄실리콘으로 바꾼 | 춘천 두산위브까사인테리어필름 · 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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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닥 배관을 벽으로 옮겨 젠다이를 세운 욕실 리모델링 | 일산 서구 주엽동 뉴서울 아파트잠들고욕실 · 타일/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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