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별 후기와 노하우
실제 사람이 쓴 후기와 노하우예요.
글 · 2149쪽
- 탄성코트베란다 벽면, 일반 수성 페인트와 세략믹 탄성코트 중 고민하다 결정한 기준구축 아파트라 발코니 벽면 상태가 정말 말이 아니었거든요. 곰팡이 흔적도 있고 부분적으로 누수된 곳도 있어서 그냥 저렴하게 수성 페인트로 덮어버릴까 고민도 했어요. 일반 수성 페인트는 비용은 아낄…댓글 8
- 필름입주 6개월 지나보니 중립적인 필름 톤으로 맞추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주방 상하부장이랑 방문 필름 색상 고를 때 정말 한참을 고민했거든요. 너무 밝으면 튈 것 같고 너무 어두우면 집이 좁아 보일까 봐 걱정됐는데, 결국 KCC 필름 KM007, KM008, KM009…댓글 4
- 타일/욕실9년 된 아파트 욕실 공사하면서 바닥 철거는 안 하기로 했어요9년 된 아파트라 욕실 리모델링을 앞두고 고민이 많았어요. 처음에는 다 뜯어내는 올철거를 생각했는데, 바닥을 뜯다가 혹시라도 난방 배관이 상할까 봐 걱정되더라고요. 일반인이 배관 꺾임이나 부속을 제…댓글 7
- 목공도배 마감 위해 목공 단계에서 챙긴 한 가지 후기이번에 구축 아파트 반셀프로 진행하면서 정말 뼈저리게 느낀 게 있어요. 바로 목공의 중요성이에요! ㅠㅠ 처음에는 그냥 나무로 틀만 잡아주시면 되는 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고요. 저희 집은 천장에 곰…댓글 3
- 탄성코트탄성코트 시공 후 수도꼭지 교체할 때 칼로 주변부터 정리했어요이번에 발코니 네 군데 탄성코트 시공하면서 수도꼭지 교체도 같이 진행했는데요. 그냥 평소처럼 힘줘서 돌려 빼니까 탄성코트 도막이 찢어지면서 같이 떨어지더라고요. 나중에 다시 작업하기 번거로울 것…댓글 6
- 필름체리색 지옥에서 탈출한 비결... 큰 돈 안 들이고 분위기 확 바꾼 필름 시공 후기이번에 50평대 구축 빌라를 셀프로 진행하면서 가장 걱정했던 게 바로 그 유명한 '체리색 지옥'이었어요. 문틀부터 가구까지 온통 진한 체리톤이라 정말 올드했거든요. 예산을 아끼려고 큰 공사 대신 필…댓글 3
- 도배33평 디아망 도배 견적 업체마다 100만 원 넘게 차이 나더라고요이번에 6년 차 아파트 이사 준비하면서 도배 견적을 받아봤는데 생각보다 금액 차이가 커서 고민이에요. 디아망으로 진행하려고 두 곳에 문의했거든요. 기존에 공사해 주셨던 업체는 꼼꼼하게 올퍼티랑 올…댓글 8
- 줄눈줄눈 색상은 타일 톤에 맞춰 관리 편의성까지 고려했어요욕실 줄눈 색상 정할 때 처음에는 타일이랑 똑같은 색으로 맞추려고 했었거든요. 그런데 나중에 곰팡이가 생기거나 관리가 힘들까 봐 걱정이 앞서더라고요. 마침 오신 기사님이 타일 색감이랑 집 전체적인…댓글 6
- 전기가구 등급부터 콘센트 위치까지 꼼꼼하게 따져보고 진행했어요가구 속통이랑 도어가 E0 등급인지부터 확인했어요. 사제 가구는 E1으로 들어가는 경우가 많다고 해서 견적서 보면서 꼼꼼히 체크했거든요. 싱크대나 냉장고장 같은 곳도 추가금 안 나오게 미리 챙겼어요…댓글 10
- 철거/설비임대 매장 철거 들어가기 전 임대인이랑 범위 확정한 후기상가나 사무실 셀프 인테리어 준비하면서 가장 먼저 하는 게 철거 견적 비교잖아요? 저도 처음엔 무조건 저렴한 곳부터 찾으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진짜 중요한 건 업체 찾는 게 아니더라고요. 가장 먼…댓글 3
- 샷시입주 1년, 샷시 교체할 때 거실이랑 방 사양 다르게 가져간 결과샷시 교체하고 사계절을 다 겪어보니 확실히 체감되는 게 있네요. 예산 맞추려고 거실이랑 주방 쪽은 단창으로, 잠을 자는 안방이랑 작은방은 이중창으로 섞어서 시공했거든요. 처음엔 단창이라 외풍이 심하…댓글 7
- 도배새 도배지 찍힐까 봐 종이 각대랑 넓은 테이프부터 챙겼어요입주 청소 끝나고 나서 가장 걱정됐던 게 벽지 모서리였어요. 이삿짐 옮기다가 자칫하면 바로 찍힘이 생길 것 같더라고요. 처음에는 그냥 마스킹 테이프만 대충 붙여둘까 했는데, 폭이 너무 좁아서 모서리…댓글 5
- 에어컨시스템에어컨 공기청정 옵션 추가한 후기, 거실 공기청정기 자리 줄였어요시스템 에어컨 설치하면서 공기청정 기능 옵션 고민하시는 분들 계실 것 같아서 남겨봐요. 저도 처음엔 그냥 기본형으로 할까 했는데, 나중에 거실에 공기청정기 따로 둘 자리 생각하니까 옵션 넣는 게…댓글 7
- 주방사각 싱크볼, 코팅 없어도 관리 편하게 고른 후기주방 리폼하면서 싱크볼 선택할 때 고민이 많았어요. 사각 싱크볼은 예쁘지만 스크래치 관리가 힘들까 봐 코팅된 제품 위주로 찾아봤거든요. 그러다 이번에 엠보싱이 들어간 모델을 알게 됐는데, 생각보다…댓글 9
- 줄눈줄눈 시공 예약금 입금 두고 한 번 망설였던 경험신축 입주하면서 줄눈 시공을 맡겼는데, 업체 고를 때 예약금 부분이 가장 신경 쓰였어요. 어떤 곳은 시공비의 30%까지 미리 요구하기도 하더라고요. 그런데 이번에 만난 기사님은 예약금 없이 날짜만…댓글 10
- 철거/설비25년 된 구축 리모델링 끝낸 후, 마감 좌우한 게 결국 기초 공정이었던 후기25년 된 아파트 리모델링 마치고 한 달 살아보니 진짜 만족도가 높은데, 그 만족이 어디서 나오나 곰곰이 생각해봤어요. 결국 마감재 선택이 아니라 기초 공정 잘 잡은 덕분이었어요. 첫 번째가 철거…댓글 10
- 전기조명 설계가 집의 완성도를 결정하네요... 전기 공사 때 놓치면 후회하는 포인트이번에 셀인하면서 가장 공들였던 게 조명이었거든요. 사실 전기 공사라고 하면 그냥 콘센트 위치 잡고 전선 빼는 게 다라고 생각했는데, 진짜 큰 오산이었어요. 좋은 전기 반장님을 만난 덕분에 조명…댓글 4
- 목공베란다에 전동공구 배터리 모아두려다 불날까 봐 소화기부터 알아봤던 기록구축 아파트 리모델링하면서 남편 취미용품 정리할 수납장을 다용도실 쪽에 크게 짜고 있어요. 남편이 캠핑이랑 목공을 좋아해서 디월트나 마끼다 전동공구 배터리부터 대용량 파워뱅크까지 한데 모아둘 공간이…댓글 7
- 철거/설비폐기물 견적 받다가 추가비 한 번 맞고, 다음부턴 사진부터 찍어 보낸 이야기반셀프 처음 시작했을 때 철거 폐기물 견적 받으면서 한 번 호되게 데였어요. "대충 한 트럭 정도 될 것 같아요"라고 두루뭉술하게 말씀드렸다가, 막상 작업 끝나고 보니 양이 더 많다고 추가 비용 청…댓글 5
- 자재 구매처설계 프로그램 유료 결제 대신 무료로 도면 그려본 과정인테리어 상담 받으러 갔을 때 업체에서 3D 프로그램을 쓰는 걸 보고 저도 한번 써봤어요. 유료라고 해서 고민했는데 우선 무료로 도면만 먼저 그려보니까 생각보다 사용하기 편하더라고요. 아파트 이름…댓글 7
시공 이야기
- 낡은 신발장과 문틀의 색을 지우고 필름으로 덮은 | 강서구 등촌동 미주 진로A정우인테리어필름 · 필름
- 물 넘침 방지를 위한 조적 단 설계와 600각 포세린 타일 | 강서구 마곡동 뷰티샵에스엠타일앤스톤 · 타일/욕실
- 칙칙한 샷시 프레임을 화이트 시트지와 펄실리콘으로 바꾼 | 춘천 두산위브까사인테리어필름 · 필름
- 케라폭시로 마감한 신축 입주 전 줄눈 시공 | e편한세상 동탄 파크아너스기억홈케어 · 줄눈
- 바닥 배관을 벽으로 옮겨 젠다이를 세운 욕실 리모델링 | 일산 서구 주엽동 뉴서울 아파트잠들고욕실 · 타일/욕실
- 디아망 회벽 화이트에 맞춘 현대 S244와 삼성 1162의 톤 매칭 | 진주 우미린수필름 · 필름
- 알루미늄과 나무 샷시를 예림 발코니 단창과 이중창으로 교체한 집 | 창원 삼선아파트제이텍 창호 · 샷시
어떤 공사 견적이 필요하세요?
반셀프·셀인 인테리어 글 모아 보기
공정 순서·자재·시공 이야기 글을 공정별로 모았어요. 회원가입 없이 읽을 수 있어요.
최근 반셀프 인테리어 글 전체 보기
- 베란다 벽면, 일반 수성 페인트와 세략믹 탄성코트 중 고민하다 결정한 기준
- 입주 6개월 지나보니 중립적인 필름 톤으로 맞추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 9년 된 아파트 욕실 공사하면서 바닥 철거는 안 하기로 했어요
- 도배 마감 위해 목공 단계에서 챙긴 한 가지 후기
- 탄성코트 시공 후 수도꼭지 교체할 때 칼로 주변부터 정리했어요
- 체리색 지옥에서 탈출한 비결... 큰 돈 안 들이고 분위기 확 바꾼 필름 시공 후기
- 33평 디아망 도배 견적 업체마다 100만 원 넘게 차이 나더라고요
- 줄눈 색상은 타일 톤에 맞춰 관리 편의성까지 고려했어요
- 가구 등급부터 콘센트 위치까지 꼼꼼하게 따져보고 진행했어요
- 임대 매장 철거 들어가기 전 임대인이랑 범위 확정한 후기
- 입주 1년, 샷시 교체할 때 거실이랑 방 사양 다르게 가져간 결과
- 새 도배지 찍힐까 봐 종이 각대랑 넓은 테이프부터 챙겼어요
- 시스템에어컨 공기청정 옵션 추가한 후기, 거실 공기청정기 자리 줄였어요
- 사각 싱크볼, 코팅 없어도 관리 편하게 고른 후기
- 줄눈 시공 예약금 입금 두고 한 번 망설였던 경험
- 25년 된 구축 리모델링 끝낸 후, 마감 좌우한 게 결국 기초 공정이었던 후기
- 조명 설계가 집의 완성도를 결정하네요... 전기 공사 때 놓치면 후회하는 포인트
- 베란다에 전동공구 배터리 모아두려다 불날까 봐 소화기부터 알아봤던 기록
- 폐기물 견적 받다가 추가비 한 번 맞고, 다음부턴 사진부터 찍어 보낸 이야기
- 설계 프로그램 유료 결제 대신 무료로 도면 그려본 과정
인테리어 시공 이야기 전체 보기
모아 둔 시공 이야기 모두 보기
- [마루] 현관 디딤석 철거 후 타일로 맞춘 1:1 단차 디테일 | 은평구 우물골 두산위브
- [필름] 낡은 신발장과 문틀의 색을 지우고 필름으로 덮은 | 강서구 등촌동 미주 진로A
- [타일/욕실] 물 넘침 방지를 위한 조적 단 설계와 600각 포세린 타일 | 강서구 마곡동 뷰티샵
- [필름] 칙칙한 샷시 프레임을 화이트 시트지와 펄실리콘으로 바꾼 | 춘천 두산위브
- [줄눈] 케라폭시로 마감한 신축 입주 전 줄눈 시공 | e편한세상 동탄 파크아너스
- [타일/욕실] 바닥 배관을 벽으로 옮겨 젠다이를 세운 욕실 리모델링 | 일산 서구 주엽동 뉴서울 아파트
- [필름] 디아망 회벽 화이트에 맞춘 현대 S244와 삼성 1162의 톤 매칭 | 진주 우미린
- [샷시] 알루미늄과 나무 샷시를 예림 발코니 단창과 이중창으로 교체한 집 | 창원 삼선아파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