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별 후기와 노하우
실제 사람이 쓴 후기와 노하우예요.
글 · 2185쪽
- 전기실링팬 설치 후 반년, 조명 기능과 모터 종류가 가져온 변화안방에 실링팬 설치하고 벌써 반년이 지났네요. 처음에는 단순히 여름에 시원하려고 설치한 건데, 요즘은 LED 조명 기능 덕분에 밤에 메인 조명 대신 쓰고 있어요. 기존 조리를 탈거한 자리에 48인치…댓글 10
- 줄눈줄눈 욕실은 케라폭시 베란다는 폴리로 다르게 간 후기처음에는 그냥 무조건 튼튼하게 케라폭시로 다 할까 고민했거든요. 근데 견적 받아보니까 예산이 생각보다 훅 올라가더라고요. 그래서 업체 사장님이랑 상의해서 공간마다 나눠서 진행했어요. 거실이랑 안방…댓글 9
- 도배일반 벽지는 가성비가 좋지만 디아망은 마감이 깔끔해서 결국 디아망으로 했어요9년 된 아파트라 도배가 가장 신경 쓰였어요. 저렴한 일반 벽지랑 디아망 사이에서 며칠을 고민했거든요. 가격 차이가 있다 보니 끝까지 망설여지더라고요. 결국 디아망으로 진행했는데, 확실히 두께감이…댓글 7
- 줄눈줄눈 시공, 가격보다 업체 소통 방식을 먼저 고려한 후기이번에 줄눈 시공을 마치고 입주해서 지내보니, 업체 선정할 때 가격보다 소통 방식을 먼저 본 게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지난 집에서 줄눈이 너무 엉망이라 문틀까지 상했던 기억이 있어서, 이…댓글 5
- 마루마루 새로 깔 때 샌딩 작업 여부 확인하는 게 진짜 중요하더라고요이번에 거실 마루를 넓은 규격으로 바꾸기로 결정했거든요. 기존 마루가 좀 오래돼서 그런지 낡은 느낌이 심했거든요. 근데 마루 교체하려고 견적 알아보니까 그냥 철거하고 바로 덮는 게 아니라, 철거 후…댓글 9
- 주방지난 집에서 아일랜드 식탁 했다가 뼈저리게 후회하고... 이번엔 과감히 포기한 이유32평 2베이 구축 리모델링하면서 가장 고민했던 게 바로 주방이었어요. 원래 2베이 구조가 주방이 좀 답답하게 나오는 편이잖아요. 예전 집에서는 예쁘기만 한 것 보고 아일랜드 식탁을 넣었는데, 막상…댓글 3
- 자재 구매처설계 비용 아끼려고 3D 도면 직접 그려서 가구 배치해본 내역이번에 리모델링하면서 가구 배치랑 조명 위치 잡는 게 가장 큰 숙제였어요. 전문 설계사한테 도면을 맡기자니 따로 비용이 드는 게 부담스러워서, 어떻게든 스스로 해보려고 애를 좀 썼거든요. 처음에는…댓글 9
- 단열확장된 거실 샷시 밑에 타일 발견하고 단열 예산 다시 짰어요거실 마루 철거하다가 샷시 바로 아래 벽이랑 바닥이 타일로 마감된 걸 발견했어요. 이미 확장된 상태라 그냥 넘어갈까 했는데 타일을 걷어내 보니 샷시 하부 벽면에 단열재가 전혀 없더라고요. 바닥 쪽…댓글 8
- 커튼거실이랑 방 커튼 다 다르게 가본 후, 톤만 묶으면 통일감이 살더라고요커튼 진짜 한 번에 다 사야 하는데 종류가 너무 많아서 헷갈렸어요. 방마다 똑같이 갈지, 다 다르게 갈지 몇 주를 망설였거든요. 결국 공간 용도에 맞춰서 다 다른 소재로 가되 컬러 톤만 한 라인으로…댓글 5
- 타일/욕실욕실 타일이랑 줄눈 공정에 예산 좀 더 쓴 이유욕실이랑 현관 공사하면서 타일 마감이랑 줄눈 시공에 예산을 좀 더 썼어요. 저희 아기가 호흡기가 약한 편이라 곰팡이나 백시멘트 가루가 남지 않게 하는 게 가장 중요했거든요. 타일은 졸리컷 라운드…댓글 9
- 주방일반 수전이랑 폭포 수전 사이에서 고민하다가, 결국 뉴피오로 결정한 이유주방 수전 교체하면서 일반 수전이랑 폭포 수전 사이에서 고민을 꽤 했어요. 폭포 수전은 예쁘긴 한데 물이 너무 튀지 않을까 싶어서 망설여졌거든요. 결국 저는 뉴피오로 결정했는데, 직접 써보니 장단…댓글 6
- 턴키턴키 업체 10군데 견적 비교하며 결국 따져봤던 것들건설 쪽에서 일하고 있어서 나름 자신 있었는데도 6천만 원 넘는 공사 맡길 업체 찾는 건 정말 어렵더라고요. 반셀프랑 비교해 보니 금액 차이가 생각보다 크지 않아서 저는 아예 하자 보수랑 사고 책임…댓글 5
- 철거/설비상가 철거랑 원상복구 기초까지 같이 가능한 곳 찾은 후기이번에 가게 리모델링하려고 철거 알아보면서 진짜 머리 아팠거든요 ㅠㅠ 처음에는 그냥 싹 다 부숴주기만 하면 되는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챙길 게 너무 많더라고요. 제일 도움 됐던 건, 철거만 하고…댓글 9
- 방충망미세방충망 갈았는데 또 모기 들어와서 결국 모헤어까지 잡은 후기이번에 집 인테리어하면서 방충망을 미세망으로 싹 교체했거든요. 처음에는 그냥 망만 촘촘한 걸로 바꾸면 작은 날벌레들은 다 안 들어올 줄 알았어요. 근데 며칠 지나니까 창문 틈으로 자꾸 벌레가 들어오…댓글 9
- 타일/욕실욕실 공사할 때 방수부터 도기까지 공정 하나로 묶어서 진행했어요이번에 17평 구축 아파트 욕실을 뜯어고치면서 공정 순서 잡는 게 제일 큰 숙제였어요. 처음에는 방수 따로, 타일 따로, 도기 업체까지 일일이 다 알아봐야 하는 줄 알고 막막했거든요. 그래서 저는…댓글 6
- 자재 구매처욕실 발무트는 디자인보다 관리 편한 게 우선이었어요이번에 입주 준비하면서 욕실 소품들을 하나씩 고르고 있는데, 생각보다 신경 쓸 디테일이 많더라고요. 특히 발매트는 매일 물기가 닿는 곳이다 보니 디자인보다는 관리 편의성을 제일 먼저 고려하게 됐어요…댓글 10
- 필름우드랑 화이트 톤 맞추려고 필름 자재 조합한 과정필름 시공을 준비하면서 가장 먼저 한 작업은 집안의 메인 컬러를 정하는 것이었어요. 저는 너무 차가운 느낌보다는 따뜻한 우드와 화이트가 조화로운 무드를 만들고 싶었거든요. 우선 문은 LX베니프 B…댓글 9
- 철거/설비도면도 없이 덤볐던 철거 공사... 엉망인 계획을 살려준 건 결국 반장님의 센스였어요처음엔 진짜 막막했어요. 도면도 대충 그려놓고 '이렇게 하면 되겠지'라는 근거 없는 자신감으로 시작했거든요. 사실 계획대로라면 완벽한 가이드라인이 있어야 했는데, 제가 준비한 도면은 거의 무쓸모 수…댓글 3
- 전기전기 공사할 때 콘센트 위치랑 단독 배선 미리 챙겼던 경험저희 집 28평 아파트 전기 공사 진행하면서 콘센트 위치랑 배선 작업을 미리 계획해서 진행했어요. 인덕션이랑 식기세척기처럼 전력을 많이 쓰는 가전은 단독 배선이 꼭 필요하더라고요. 배선 작업 단계…댓글 9
- 목공반셀프 6개월 후기, 목공 양중 스케줄이 핵심이었어요살다 보니 이제야 보이는 것들이 있네요. 처음 셀프 인테리어 시작할 때는 목수님 섭외하고 어떤 자재를 쓸지만 고민했지, 자재가 어떻게 집 안까지 들어올지(양측 양중)는 깊게 생각 안 했거든요. 목…댓글 7
시공 이야기
- 낡은 신발장과 문틀의 색을 지우고 필름으로 덮은 | 강서구 등촌동 미주 진로A정우인테리어필름 · 필름
- 물 넘침 방지를 위한 조적 단 설계와 600각 포세린 타일 | 강서구 마곡동 뷰티샵에스엠타일앤스톤 · 타일/욕실
- 칙칙한 샷시 프레임을 화이트 시트지와 펄실리콘으로 바꾼 | 춘천 두산위브까사인테리어필름 · 필름
- 케라폭시로 마감한 신축 입주 전 줄눈 시공 | e편한세상 동탄 파크아너스기억홈케어 · 줄눈
- 바닥 배관을 벽으로 옮겨 젠다이를 세운 욕실 리모델링 | 일산 서구 주엽동 뉴서울 아파트잠들고욕실 · 타일/욕실
- 디아망 회벽 화이트에 맞춘 현대 S244와 삼성 1162의 톤 매칭 | 진주 우미린수필름 · 필름
- 알루미늄과 나무 샷시를 예림 발코니 단창과 이중창으로 교체한 집 | 창원 삼선아파트제이텍 창호 · 샷시
어떤 공사 견적이 필요하세요?
반셀프·셀인 인테리어 글 모아 보기
공정 순서·자재·시공 이야기 글을 공정별로 모았어요. 회원가입 없이 읽을 수 있어요.
최근 반셀프 인테리어 글 전체 보기
- 실링팬 설치 후 반년, 조명 기능과 모터 종류가 가져온 변화
- 줄눈 욕실은 케라폭시 베란다는 폴리로 다르게 간 후기
- 일반 벽지는 가성비가 좋지만 디아망은 마감이 깔끔해서 결국 디아망으로 했어요
- 줄눈 시공, 가격보다 업체 소통 방식을 먼저 고려한 후기
- 마루 새로 깔 때 샌딩 작업 여부 확인하는 게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 지난 집에서 아일랜드 식탁 했다가 뼈저리게 후회하고... 이번엔 과감히 포기한 이유
- 설계 비용 아끼려고 3D 도면 직접 그려서 가구 배치해본 내역
- 확장된 거실 샷시 밑에 타일 발견하고 단열 예산 다시 짰어요
- 거실이랑 방 커튼 다 다르게 가본 후, 톤만 묶으면 통일감이 살더라고요
- 욕실 타일이랑 줄눈 공정에 예산 좀 더 쓴 이유
- 일반 수전이랑 폭포 수전 사이에서 고민하다가, 결국 뉴피오로 결정한 이유
- 턴키 업체 10군데 견적 비교하며 결국 따져봤던 것들
- 상가 철거랑 원상복구 기초까지 같이 가능한 곳 찾은 후기
- 미세방충망 갈았는데 또 모기 들어와서 결국 모헤어까지 잡은 후기
- 욕실 공사할 때 방수부터 도기까지 공정 하나로 묶어서 진행했어요
- 욕실 발무트는 디자인보다 관리 편한 게 우선이었어요
- 우드랑 화이트 톤 맞추려고 필름 자재 조합한 과정
- 도면도 없이 덤볐던 철거 공사... 엉망인 계획을 살려준 건 결국 반장님의 센스였어요
- 전기 공사할 때 콘센트 위치랑 단독 배선 미리 챙겼던 경험
- 반셀프 6개월 후기, 목공 양중 스케줄이 핵심이었어요
인테리어 시공 이야기 전체 보기
모아 둔 시공 이야기 모두 보기
- [마루] 현관 디딤석 철거 후 타일로 맞춘 1:1 단차 디테일 | 은평구 우물골 두산위브
- [필름] 낡은 신발장과 문틀의 색을 지우고 필름으로 덮은 | 강서구 등촌동 미주 진로A
- [타일/욕실] 물 넘침 방지를 위한 조적 단 설계와 600각 포세린 타일 | 강서구 마곡동 뷰티샵
- [필름] 칙칙한 샷시 프레임을 화이트 시트지와 펄실리콘으로 바꾼 | 춘천 두산위브
- [줄눈] 케라폭시로 마감한 신축 입주 전 줄눈 시공 | e편한세상 동탄 파크아너스
- [타일/욕실] 바닥 배관을 벽으로 옮겨 젠다이를 세운 욕실 리모델링 | 일산 서구 주엽동 뉴서울 아파트
- [필름] 디아망 회벽 화이트에 맞춘 현대 S244와 삼성 1162의 톤 매칭 | 진주 우미린
- [샷시] 알루미늄과 나무 샷시를 예림 발코니 단창과 이중창으로 교체한 집 | 창원 삼선아파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