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거/설비 이야기
실제 사람이 쓴 철거/설비 후기와 노하우예요.
철거 · 공사 전 거실이에요. 집주인은 어둑어둑하던 이 거실을 싹 바꾸기로 했대요. 이 집 이야기
철거/설비 글 · 121쪽
- 마루 철거할 때 샌딩 작업은 꼭 확인했어요이번에 강마루 철거하면서 제일 신경 쓰였던 게 바닥 면이었어요. 그냥 마루만 뜯어내면 끝인 줄 알았는데, 마루랑 바닥 사이에 남은 본드 자국이 생각보다 엄청 많더라고요. 나중에 장판이나 다른 마루…댓글 6
- 35평 리모델링 3천만 원대 예산, 공정 겹치지 않게 짠 일정 기록회사 다니면서 반셀프로 진행하느라 퇴근하고 현장 체크하느라 정말 정신없었어요. 일정을 최대한 타이트하게 잡다 보니 어떤 날은 현장에 10명 넘게 모여서 공정이 겹치기도 했거든요. 전체적으로 3천만…댓글 7
- 철거 범위 정할 때 단순 철거랑 설비 이동 사이에서 고민했어요철거 공사 앞두고 고민이 진짜 많았거든요. 그냥 겉면만 싹 뜯어낼지, 아니면 아예 배관 위치까지 옮길지 결정하는 게 제일 어려웠어요. 처음에는 비용 아끼려고 기존 위치 그대로 가려고 했는데, 나중…댓글 6
- 34년 된 아파트 철거하다 천장 내려앉은 거 보고 보수 범위 고민했어요34년 된 아파트라 철거할 때부터 마음을 비웠는데 천장 상태를 보고 생각이 좀 많아졌어요.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건 눈에 띄게 기울고 내려앉은 천장이었어요. 그다음에는 보수 범위를 어떻게 잡을지…댓글 4
- 철거 끝나고 갑자기 튀어나온 배관 때문에 공정 순서 다시 짠 후기철거 끝나고 현장 갔는데 현관 쪽 난방 배관이 툭 튀어나와 있어서 당황스러웠어요. 가장 먼저 배관이 꺾이거나 터진 곳은 없는지 확인하고, 이걸 그대로 두고 목공을 진행할지 아니면 바로 미장을 해서…댓글 6
- 재건축 앞둔 집이라 올수리 대신 부분 수리로 범위를 좁혔어요40년 된 아파트라 5~7년 뒤에는 이주할 계획이에요. 전체 리모델링은 비용 부담이 너무 크고, 그렇다고 아예 안 하기에는 생활이 불편할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올수리보다는 꼭 필요한 곳만 손보는…댓글 6
- 입주 전 체크랑 입주 후 체크, 세탁실 밸브 확인이 결정적이었어요올수리 끝나고 바로 입주하면서 짐부터 다 들여놨는데, 나중에 난방 밸브 쪽에서 물이 조금씩 새는 걸 발견했어요. 처음엔 그냥 가볍게 넘길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분배기 밸브가 잠겨 있었…댓글 7
- 철거하고 나니 바닥 높이가 달라져서 당황했던 기록이번에 거실 폴리싱 타일을 걷어내고 강마루로 바꾸기로 하면서 철거를 진행했거든요. 그런데 타일을 다 걷어내고 나니까 생각보다 바닥 높이가 낮아져서 정말 당황스러웠어요. 기존에 있던 문턱을 철거하면…댓글 7
- 싱크대 일자형 포기하고 배관 덮기로 결정한 이유철거 전에는 전 주인분이 수도나 난방에 아무 문제 없다고 하셔서 별생각 없이 공사를 진행했어요. 그런데 막상 철거를 하고 나니까 싱크대 쪽 수도 배관이 마루 위로 다 드러나 있더라고요. 왼쪽 수도는…댓글 9
- 철거 일정 꼬이면서 예상보다 인건비랑 폐기물 비용 더 들었어요이사 당일 오후에 바로 철거를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일정이 너무 촉박해서 계획했던 범위만큼 다 못 털어냈거든요. 원래는 마루까지 다 걷어내고 문선이랑 걸레받이도 정리하려고 했는데, 시간이 부족하니까…댓글 5
- 베란다 확장하려고 알아보니 행위허가가 필수더라고요베란다 확장은 그냥 이웃 주민들 동의만 받으면 되는 줄로만 알고 가볍게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막상 준비하다 보니 행위허가라는 게 따로 있더라고요. 나름 건설 쪽 일도 해봐서 캐드로 도면도 그려보고…댓글 5
- 욕실 철거할 때 바닥 단차 확인 안 하면 나중에 낭패 봐요이번에 화장실 올철거 진행하면서 정말 당황스러운 일이 있었어요. 안방 화장실은 문틀부터 바닥까지 깊이가 13cm나 되는데, 거실 화장실은 똑같이 철거한 줄 알았더니 5.5cm밖에 안 되더라고요.…댓글 8
- 철거할 때 알게 된 30년 된 아파트의 반전올해 40대 후반 아파트 리모델링하면서 진짜 많은 걸 배웠어요. 처음에는 그냥 깔끔하게 도배하고 바닥만 새로 하면 될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막상 뜯어보니까 예상치 못한 변수들이 너무 많더라고요.…댓글 5
- 공정표 짜다가 필름 공정 빠진 거 발견해서 일정 다 뒤집었어요철거부터 장판까지 공정표 다 짜놓고 뿌듯했는데, 나중에 보니 필름 작업이 통째로 빠져 있더라고요. 샷시랑 목공 일정은 다 맞춰놨는데 정작 마감의 핵심인 필름이 길을 잃은 상태였어요. 그래서 타일이…댓글 9
- 보일러 교체할 때 배관까지 신경 썼더니 마음이 편해요탄성코트 작업 들어가려는데 갑자기 보일러 쪽에서 미세하게 누수가 발견됐어요. 5년 정도 된 보일러라 슬슬 문제가 생길 때가 됐나 싶더라고요. 마침 공사 일정 겹쳐서 급하게 교체해야 했는데, 다행히…댓글 5
- 철거부터 싱크대까지 공정 순서 꼬이지 않게 맞추려고 애썼던 과정이번에 집을 고치면서 가장 먼저 고민했던 건 공정 순서였어요. 철거를 시작으로 화장실, 에어컨, 필름, 마루, 도배, 싱크대까지 이어지는 일정을 짜는 게 생각보다 까다롭더라고요. 중간에 공정이 겹치…댓글 5
- 철거 첫날부터 엘리베이터 보양 때문에 진땀 뺐어요드디어 공사 시작하는 날이라 아침부터 정신이 하나도 없더라고요. 엘리베이터 보양은 비용 아껴보려고 플라베니아 10장 사서 직접 붙였는데, 다음 날 경비 아저씨가 광고판 보이게 다시 하라고 하셔서 당…댓글 6
- 구축 아파트 리모델링하면서 배관 상태 보고 계획 다 뒤엎을 뻔했어요2003년식 아파트라 겉보기엔 괜찮아 보여서 가볍게 생각했거든요. 근데 실측하러 갔다가 분배기 사진 찍어보고 진짜 멈칫했어요. PPC 배관인 걸 확인했는데, 예전에 부엌 쪽 천장이랑 바닥에 누수 이…댓글 9
- 베란다 확장하고 1년, 철거할 때 방수랑 벽체 상태가 눈에 들어오네요저희 집은 1년 전쯤 베란다 확장 공사를 하면서 욕실도 같이 뜯어냈어요. 그때는 그냥 눈에 보이는 타일이나 도배지만 예쁘게 바꾸면 끝나는 줄 알았거든요. 철거는 그냥 다 부수고 폐기물 치우는 과정이…댓글 7
- 에폭시 바닥 마감은 기존 본드 제거가 핵심이었어요사무실 에폭시 작업을 준비하면서 가장 공들인 건 바닥 밑바닥 정리였어요. 기존에 데코타일이 두 겹으로 덧방 되어 있었는데, 겉면은 잘 뜯겨도 그 아래 검은색 본드 자국들이 엄청나더라고요. 에폭시는…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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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루 철거할 때 샌딩 작업은 꼭 확인했어요
- 35평 리모델링 3천만 원대 예산, 공정 겹치지 않게 짠 일정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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